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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 코넥스 상장폐지 신청…21일 코스닥행엔지켐생명과학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을 위해 코넥스시장 상장폐지를 신청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코스닥시장 매매개시일은 다가오는 21일이다. 회사 측은 "코스닥 매매개시 일정은 한국거래소의 최종 상장승인 통보 및 상장절차와 관련된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2018-02-13 15:06:08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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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영업익 38% 증가, 지난해 수익성 개선서울제약이 수익성을 개선하면서 지난해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서울제약은 13일 2017년 영업이익미 개별기준 41억원으로 전년 29억원 대비 38.6%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66억원(1.6%↑)으로 전년 459억원 대비 소폭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8억8144만원(7.9%↑)으로 2017년 8억1679만원 대비 개선된 수치다. 서울제약은 "수익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2018-02-13 14:47:0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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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김정호 대표 재선임 3월 주총서 결정서울제약 김정호 대표의 재선임 안건이 오는 3월 결정된다. 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은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정호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비롯해 재무제표·이익배당,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건을 다루기로 했다. 김정호 대표는 대웅제약·JW중외제약 전문이사를 역임하고 CMG제약 대표를 거쳐 현 서울제약 대표이사로 근무 중이다. 서울제약은 오는 3월 23일 충북 청주시 서울제약 오송공장 1층에서 김 대표의 3년 재선임 안건을 결의한다. 그의 임기는 2018년 11월까지다. 아울러 2017년 재무제표와 이익배당,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안건을 결의할 예정이다.2018-02-13 14:41:2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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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제제 이어 백신 홀로서기…SK케미칼 행보 눈길뉴스분석 | 혈액제제-백신, 선택과 집중 나선 SK케미칼 SK케미칼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제약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혈액제제 신공장 투자 진행후 2015년 전문법인 SK플라즈마를 출범시킨 SK그룹이 올해 백신사업부를 독립시킨 별도법인을 설립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백신과 혈액제제 부문에서 책임경영과 전문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SK케미칼의 향후 비전으로 관측된다. SK케미칼의 선택과 집중전략은 오래전부터 진행돼왔다. 회사측은 이미 10년전부터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와 유비케어 지분 매각 등을 통해 대규모 자산을 확보했다. 이와함께 지주사 전환을 통해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을 분리시켰으며, 올해 백신 전문법인을 출범시키면 ‘선택과 집중’ 전략이 탄력을 받게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SK케미칼은 이르면 2021년 백신법인에 대한 IPO도 검토하고 있다. 투자유치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SK의 혈액제제 공장은 연간 60만 리터의 혈장 처리능력을 갖춘 세계적 규모를 갖추고 있다. 혈액제제 신약 개발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중심의 성장전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가 공장투자로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특히 혈액제제와 함께 프리미엄 백신 기업으로 정착하기 위한 독립 법인 출범은 SK케미칼의 향후 사업 행보를 가늠해볼 수 있는 시그널로 인식된다. 회사는 2008년부터 총 4000억원 규모를 투자해 백신 개발에 몰입해왔다. 경북 안동 백신공장 엘-하우스(L-HOUSE)는 ▲세포배양 ▲세균배양 ▲유전자재조합 ▲단백접합백신 등 기반기술과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SK케미칼은 이같은 투자를 기반으로 이미 다양한 백신 R&D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계절독감백신, 대상포진백신, 수두백신,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로타바이러스백신, 자궁경부암백신, 장티푸스백신, 메르스백신, 지카바이러스백신,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백신 등을 포함한 모든 분야의 백신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SK케미칼의 경쟁력이다. 회사측은 안동 백신 공장을 활용해 백신 위수탁 사업과 계약도 추진중이다. 이를 위해 올해 백신 사업부를 분사하고 별도 법인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분사 이후 적극적으로 전략적 투자자를 유치하겠다는 방침이고, 기업공개 이후 R&D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비전이다. 결국 글로벌 백신 생산 설비 투자와 M&A,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글로벌 백신 및 혈액제제 전문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혈액제제와 백신사업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SK케미칼이 향후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입지를 구축할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한편 SK케미칼은 12일 사노피파스티르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백신사업부문 독립법인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번 기술이전 및 라이선스 계약 규모는 최대 1억5500만달러(약 1691억원)로 국내 기업의 백신 기술 수출로는 사상 최대 금액이다. 세포배양방식 고효율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 기술 수출 계약으로 계약금은 1500만달러, 마일스톤 2000만달러, 단계별 마일스톤 1억 2000만달러에 달한다. 로열티는 10% 이하 수취 예정이며 사노피 파스퇴르는 미국 및 유럽 독점사용권을 보유하게 된다. 회사측은 "그동안 세포배양방식 독감백신 3, 4가 및 대상포진 백신 출시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자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략이 본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계약 의미를 평가했다.2018-02-13 12:14:58가인호 -
CJ헬스케어 M&A 우선협상대상 곧 결정…2곳 가능CJ헬스케어 매각을 위한 본 입찰이 12일 종료된 가운데 우선협상자 결정은 이달 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상황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가 2곳이 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CJ헬스케어 본입찰 결과가 설연휴를 지나 이달말쯤 예상된다. 매각주관사인 모건스탠리가 진행한 본입찰에서는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최고가 1조40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최고가를 제시한 한앤컴퍼니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웅진식품을 인수해 음료시장에 진출한 바 있는 한앤컴퍼니는 CJ헬스케어가 보유한 컨디션 등 음료사업 부문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가 2곳이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인수전에 참여하고 있는 한 고위 관계자는 "이달말 본입찰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선협상대상자는 1곳 또는 2곳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우선협상대상자가 2곳이 되면 후보군간 최종 라운드가 한번 더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앤컴퍼니와 함께 가장 유력한 후보는 역시 유일한 재무적 투자자(SI)인 한국콜마다. 한국콜마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H&Q코리아·미래에셋자산운용 프라이빗에쿼티(PE)·스틱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꾸리며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자금조달 우려감을 불식시켰다. 한국콜마는 대웅제약 출신 윤동한 회장의 인수 의지가 강하고, 제약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경영승계 등에서 유리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한 콜마가 최근 CJ헬스케어의 주력사업인 수액제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다른 후보들보다 M&A에 대한 절실함이 높다. 하지만 이번 본 입찰에서는 한앤컴퍼니보다는 인수가를 낮게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다. 결과와 상관없이 한앤컴퍼니의 1조4000억원 제시로 CJ헬스케어 실제 매각가는 1조원이 넘어설 가능성이 커졌다. CJ헬스케어가 제약사업을 위한 생산시설, 대규모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해도 연매출 5000억원대 기업을 과연 1조원 넘는 가치로 매길 수 있는지 적정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제약 M&A 사례를 보면 드림파마는 알보젠코리아에 약 2000억원에 인수됐고, 태평양제약은 한독에 약 600억원에 인수된 바 있다. 작년 휴젤은 베인캐피탈에 9275억원에 매각됐다.2018-02-13 12:14:57이탁순 -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이웃 위한 빵 만들어'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을 만들었다.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9일 자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서울시 서초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인사돌 사랑봉사단 10여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단팥빵 등을 만들었다. 이 빵들은 각종 단체들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이나, 한부모 자녀, 북한 이주민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가했던 한 사랑봉사단원은 "처음으로 빵을 만드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하나의 빵이 완성되기 위해 10가지 공정에서 수많은 손길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땀흘려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거라 생각하니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 임직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문화재 지킴이, 1사1하천 가꾸기 등 자신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해 인사돌 사랑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2018-02-13 12:12: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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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필러 '뉴라미스' 태국 시장 진출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국산 필러 제품 중 최초로 태국 시장에 진출한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딥이 태국 식약청(TFDA)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국산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이 태국 시판허가를 획득한 것은 최초"라고 밝혔다. 아울러 허가 획득으로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시너지 효과가 큰 히알루론산 필러를 태국 시장에서 판매하는데 기대하고 있다. 이미 메디톡스는 2008년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 메디톡신을 태국 시장에서 판매해오고 있다. 뉴라미스 딥은 뉴라미스 시리즈 대표 제품이다. 2011년 메디톡스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다. 메디톡스는 "뉴라미스는 히알루론산 가교반응 효율을 높여 지속성을 증대시켰으며 정제과정을 향상시켜 BDDE(부탄디올 디글리시딜 에테르) 잔존물을 기준치 이하로 제거해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FDA에 등재되고 유럽 의약품 품질위원회(EDQM)의 승인을 받은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메디톡스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뉴라미스가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허가 절차가 까다로운 태국 시장에 국산 제품 중 최초로 진출하게 된 것은 자사의 우수한 R&D 역량을 입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메디톡스는 "국산 필러의 우수성을 동남아시아 미용성형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태국에 널리 알려 나가겠다"며 태국 시장 진출로 뉴라미스 해외 진출 확대를 기대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태국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3월 태국 미용전문업체 셀레스테와 현지 합작법인 메디셀레스를 설립했다. 지난 2월 뉴라미스를 알리기 위해 태국 현지 학회에 참여한 연세E1성형외과 이원 원장이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MED(Medytox Expert Day)를 론칭하고 국내외 의료전문가들간 네트워크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2018-02-13 12:07: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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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LA 우수약대생, 일본 오츠카제약 연수한국 오츠카제약은 지난해 7월 대한약사회가 주관한 '팜영리더아카데미(PYLA)'에 참여한 학생 중 우수약대생으로 선정된 9명에게 일본 오츠카제약의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2월 6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기간 중에는 일본 도쿠시마에 위치한 오츠카제약의 연구시설 및 의약품제조공장, 오츠카국제미술관 등을 돌아보며 오츠카제약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시설견학뿐 아니라 오츠카제약의 젊은 연구원들과의 교류회, 정신신경용제 '아빌리파이'의 개발자 중 1명인 키쿠치 테츠로 박사(오츠카제약 연구부문)의 강연 등 약대생들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삼육대학교 약학과 정상원 학생은 "오츠카제약의 생산 및 연구 시설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오츠카국제미술관 등의 방문을 통해 오츠카제약의 규모와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며, "연구원들과의 교류회를 통해 약학도로서의 미래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볼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오츠카제약 연수 프로그램의 참여가 향후 이들이 제약산업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바라며, 아울러 국내 의약품산업에서 변화를 선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츠카제약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PYLA 우수 약대생에게 7년째 일본오츠카제약의연수 기회를 제공해 왔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1차 : 09'~13', 약 9000만 달러 / 2차 : 14'~18', 약 8000만 달러), 한국의 우수한 임상 인프라를 적극 활용, 글로벌 연구개발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제조 시설의 확대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2018-02-13 10:49:04안경진 -
JW메디칼, 프리미엄초음파 'ALOKA ARIETTA 850' 출시JW메디칼이 신개념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LOKA ARIETTA 850을 출시한다. JW메디칼(대표 노용갑)은 히타치사의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ALOKA ARIETTA 850을 출시하고 대형병원 공략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ALOKA ARIETTA 850은 히타치가 개발한 미세 가공 초음파 반도체 탐촉자(CMUT, Capacitive Micro-machined Ultrasound Transducer)와 OLED 모니터를 적용했다. 영상의학과를 비롯한 산부인과, 내과, 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초음파 영상진단장치로 평가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JW메디칼은 "새롭게 개발된 탐촉자는 기존 크리스탈 방식이 아닌 100% 반도체 소재다. 하나의 탐촉자로 여러 광대역 주파수 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신체 부위를 검사할 수 있으며, 신체 부위에 따라 탐촉자를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히타치가 개발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엘라스토그래피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콤비-엘라스토 기능이 탑재된 ALOKA ARIETTA 850은 초음파 신호를 통해 암 등이 의심되는 부위의 경도를 면밀히 측정할 수 있다. 단단한 암 종양과 부드러운 정상 종양을 각각 다른 색상으로 나타내 종양의 악성 여부를 손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첨단 영상 기술이는 JW메디칼 설명이다. JW메디칼은 "이를 통해 조직 탄성도를 색상으로 표현해주는 쉬어웨이브이미지와 주파수를 이용해 병변의 경도를 수치로 표현해주는 엘라스토이미지의 동시 구현이 가능해져 진단의 정확도는 한층 향상됐다"고 밝혔다. 외에도 미세혈관 혈류량과 방향성을 분석해 동맥경화 조기 진단 등 활용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향후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선보일 JW메디칼은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 시장의 주력 모델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JW메디칼은 "히타치 첨단 진단기술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로 글로벌 시장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시장 선도 품목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국내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시장 규모는 약 742억원 규모로 추산된다.2018-02-13 09:43: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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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사랑의 헌혈', 소아암어린이 돕기 나서GC녹십자 임직원이 헌혈 활동에 나서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130명이 참가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GC녹십자 사업장에서 1년간 12번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소아암 환우들을 포함해 많은 양의 수혈을 필요로 하는 중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헌혈증을 병원 등 관련 기관에 기부해왔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에 따르면 해당 헌혈 행사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다. 1992년 정기화 된 이후 현재까지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만 1만 5000명이라는 설명이다. 박상희 GC녹십자 대리는 "혈액제제를 생산하는 기업의 일원으로 헌혈에 더욱 큰 책임감을 갖게 된다. 작은 나눔 실천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매칭그랜트 제도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노력하고 있다.2018-02-13 09:35: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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