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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외래환자 1천명당 41.3명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당국은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진료를 받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계절 인플루엔자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예방수칙을 지키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라고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1.14.)된 이후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항바이러스제 투여 시 요양 급여가 인정된다며,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기도 했다.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을 말한다. 의심증상으로는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이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미 접종자는 유행 시기 중이라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수는 2016년 1월 2주 12.1명으로 유행주의보 수준(11.3)을 넘어선 이후, 2016년 제6주(1.31~2.6)에 41.3명(잠정, 외래환자 1000명당) 수준까지 확대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월중 유행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월 개학과 함께 학교에서 인플루엔자 유행 우려가 있어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 연령층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2016-02-11 17:34:26최은택 -
젬시타빈 투약받던 환자, 아브락산 '한시적 급여'전이성 췌장암으로 지난 1일 현재 젬시타빈을 투약받던 환자는 알부민-바운드 파클리탁셀( 아브락산주)을 추가로 급여 투약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아브락산주 췌장암 보험급여기준 적용'과 관련해 이 같이 질의에 답했다. 11일 응답내용을 보면, 아브락산주는 전이성 췌장선암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이 추가돼 환자 전액본인부담으로 젬시타빈과 1차 병용요법제로 투약돼 왔다. 이후 심사평가원장은 이 병용요법에 급여를 인정하는 기준을 마련해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대상은 투여단계 1차이면서 'ECOG PS 0 또는 1인' 전이성 췌장암이다. 급여 확대로 아브락산주 환자 본인부담금은 100%에서 5%로 경감됐다. 그렇다면 'ECOG PS 0 또는 1인' 전이상 췌장암환자가 공고개점 시점(2월1일)에 젬시타빈 1차 단독요법으로 치료받고 있었다면 어떻게 될까? 심사평가원은 췌장암이 더 진행되지 않은 경우에 한해 한시적으로 아브락산주를 추가 투여해도 급여를 인정한다고 질의에 답했다. 그러면서 급여비용 청구 때 명세서 특정내역 등에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결과 등을 기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검사결과는 전이성 등이 확인되는 영상검사 결과 등을 말한다.2016-02-11 12:14:54최은택 -
건보공단, 8개 지사 사옥 신축…399억대 부지 매입건보공단이 올해 8개 지방 지사의 낡은 사옥을 새로 짓고, 추가로 8개 지사 신축을 위해 부지를 매입한다. 건보공단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올해 낡은 사옥 신축은 상주와 청송, 여수, 영광·함평, 홍성, 안성, 시흥, 오산 총 8개 지역 지사다. 건보공단은 이를 위해 지난해 이 곳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내년까지 2차에 걸쳐 새 건물을 짓기로 했다. 올해 여기에 투입될 예산은 건축비 96억6000만원, 만기보유증권 2000만원으로 총 96억8000만원이 통과됐다. 신축 예산은 올해 20%, 내년 80%씩 편성해 이월을 최소화시키기로 했다. 이 외에 추가 신축을 위해 부지 매입이 결정되 곳도 있다. 지역은 평창·영월, 울주, 목포, 고흥·보성, 진천, 금산, 남양주, 구리 총 8곳으로 2만4900㎡(7529평) 규모다. 건보공단은 부지 매입에 쓸 399억1000만원의 예산을 승인했다. 이 중 부지매입비는 379억4000만원, 설계비 1억7000만원, 만기보유증권 18억원이 각각 소요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8개 지사 설계비용 총 17억3000만원에서 10%(1억7000만원)를 올해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2016-02-11 12:13:36김정주 -
신임 보건경제·정책학회장에 이태진 교수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회장인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태진 교수는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와 함께 우리는 저출산& 903;고령화, 사회 양극화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정된 재원으로 증가하는 보건의료수요를 충족해야 할 뿐 아니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해야 하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회원들에게 보낸 설 명절 인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1월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보건경제와 보건정책 분야 연구자로서 회원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Health for all', 'A better world for all'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지만, 학회 차원에서도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면서 "이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깝게는 2016년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 우리 학회가 2개 세션(2월 18일)을 구성해 진행하며, 4월과 10월에 각각 춘계, 추계 학술대회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 회장은 "특히 추계 학술대회는 대만-일본-한국 공동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2016-02-10 13:05: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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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석 본부장, 연휴 지카바이러스 현장점검 나서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10일 오전 국립인천공항검역소를 방문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입국자 검역 강화를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입과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해외유입감염병 최일선 관문에 있는 국립검역소의 입국자 검역과 의심환자에 대한 신속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은 만큼, 발생국 입국자 검역을 강화하고, 입국 여행객에게 지카바이러스 리플릿 등을 배포해 귀국 후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신고하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했다. 정 본부장은 또 향후에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과 해외감염병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자 검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2016-02-10 12:57: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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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장애' 연 진료비 131억…20대 환자 가장 많아불안과 초조를 동반한 ' 강박장애(F42)'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해 소요된 건강보험 진료비가 한 해 억원에 달했다. 특히 20대 환자들이 가장 많아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인다. 건보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5년 간 강박장애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간 소요된 진료비는 2010년 109억여원에서 2014년 총 131억여원으로 늘었다. 진료비는 연평균 4.6%씩, 급여비는 4.7%씩 각각 증가했다. 이 중 입원 진료비는 2010년 16억원에서 2014년 18억원으로 연평균 3% 증가했고, 외래는 같은 기간 75억원에서 88억으로 연평균 4.2%, 약국(약품비 및 조제료 등)은 19억원에서 25억원으로 연평균 7.4% 늘었다. 건강보험 진료환자는 2010년 2만490명에서 2014년 2만3174명으로 연평균 3.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1만3395명으로 전체 진료환자 수의 57.8%(2014년 기준)을 차지했다. 여성 진료환자 수보다 약 1.4배 더 많았다. 그러나 연평균 증가율에서는 여성(3.4%)이 남성(2.9%)보다 0.5%P 높았다. 2014년을 기준으로 건강보험 적용인구 10만명당 강박장애 환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남성은 20대 106.2명, 30대 69.9명, 10대 61.2명 순이었다. 이 중 여성은 20대 64.1명, 30대 53.3명, 40대 41.1명 순으로 강박환자가 많았다. 또한 남녀 모두 20대가 가장 많았고, 남녀 간 격차는 10~20대에 1.5~1.7배로 가장 컸다. 건강보험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선구 교수는 20대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강박장애는 전형적으로 10대~20대에 많이 발병하며, 20대 환자가 많은 이유는 흔히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다가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진료형태별 특성을 살펴보면 입원진료를 이용하는 환자는 강박장애 환자의 2.2%(입원환자 수/전체 진료환자 수)인 510명에 불과하며, 주로 외래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박장애는 불안장애의 하나로, 원치 않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나는 강박적 사고(obsession)와 이를 중화하기 위해 하는 강박적 행동(compulsion)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이다. 강박적 행동에는 확인하기, 숫자세기, 손씻기, 대칭맞추기 등이 있는데, 이 같은 행동은 일시적인 편안함을 제공할 뿐 결과적으로 불안을 증가시킨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강박장애를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약물치료와 인지 행동치료다. 강박장애 약물치료는 많은 임상 연구에서 효과가 입증이 됐는데, 현재 대표적인 약물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 SSRI(serotonin-specific reuptake inhibitor)다. 예방을 위해서는 완벽하고 강압적 분위기보다는 편안하고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고 성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지적하기 보다는 스스로 고쳐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의료급여와 비급여, 한방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수진기준에서 진료인원은 약국이 빠졌고, 급여비와 진료비에는 포함됐다. 지급분은 지난해 6월분까지 반영됐다.2016-02-09 12:00:02김정주 -
국민 5명중 1명 소화계통 질환경험…진료비 연 6천억소화계통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연간 100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비는 6000억원 이상 발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식도, 위 및 십이지장의 질환(K20~K31)'의 최근 5년치(2011년~2015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식도, 위 및 십이지장의 질환'은 소화계통의 질환으로 흔히 알고 있는 위염,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등이 포함돼 있으며 속 쓰림, 소화불량 등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진료인원은 2011년 약 1008만명에서 2015년 약 1036만명으로 약 28만명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0.7%다. 총 진료비는 같은 기간 약 6527억원에서 약 6725억원으로 198억원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0.8% 수준이었다. 진료인원 3명 중 1명은 40~50대로 나타났다. 2015년 기준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38.6%를 차지했다. 연령별 점유율은 전체 진료인원 중 50대 20.8%, 40대 17.9%, 60대 15.2%, 70세 이상 14.0%순이었다. 40대 이상이 약 68%를 차지했다. 세부 상병별 진료인원은 대부분 '위염 및 십이지장염', '위-식도 역류병'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78.1%(2015년 기준)를 차지했다. 특히 '위-식도 역류병' 진료인원은 2015년 약 401만명으로 2011년에 비해 약 78만명(24.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한 '위-식도 역류병' 진료인원 중 대부분은 50대 이상(78.0%)이었고, 10세 미만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 심사평가원은 '식도, 위 및 십이지장의 질환'은 흔한 질환으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의의 진료와 생활습관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만성적으로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진단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검사는 위장내시경이며, 위장조영술, 식도 산도 검사 등이 이뤄지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심사평가원은 "설 연휴 일시적인 과식, 과음이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으로 바로 이어지기는 힘들지만, 위궤양 등 기존 소화계통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이번 분석에는 비급여와 한방, 약국 실적은 제외됐다.2016-02-07 12:00:11최은택 -
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교육센터 공모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교육센터를 지정·운영한다. 간호·간병서비스 교육센터는 제도 개념과 원칙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모해,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적정하게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을 운영할 수 있게 할 목적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간호·간병서비스 사업에 신규로 참여하는 기관 간호관리자와 실무 간호인력이다. 건보공단은 인력 운영, 병동 환경 정비, 환자·보호자 관리방법 등 간호·간병서비스 병동 운영을 위한 실무적인 내용을 위주로 표준화 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센터는 현재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으로, 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의지와 역량이 있는 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시한은 오는 18일까지다. 공모 결과는 이달 중 의료기관 개별 통보하고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공단 본부 간호·간병통합서비스확대추진반 담당자(033-736-4315~8)에게 문의하면 된다.2016-02-06 23:05: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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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체 사망자 중 34.9%는 '회피 가능한 사망'2014년 국내 전체 사망자는 26만7650명이었다. 이중 9만3314명(34.9%)이 보건정책과 의료서비스를 통해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사망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서성효 정을원 김영택)는 '우리나라 사망원인통계를 이용한 회피가능 사망분석'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분석결과는 질병관리본부가 발간하는 '주간 건강과 질병'에 수록됐다. 회피가능 사망은 효과적인 보건정책과 의료서비스를 통해 예방할 수 있거나 피할 수 있는 사망을 말하는 데, 치료가능 사망과 예방가능 사망으로 구분된다. 치료가능 사망은 '현재의 의료서비스 수준과 의료지식을 적용한 검진과 치료 등으로 피할 수 있는 사망'을 의미하고, 예방가능 사망은 '건강결정요인 등을 고려한 광의의 공중보건정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사망'으로 정의된다. 5일 분석결과를 보면, 2014년 국내 전체 사망 중 34.9%는 회피가능 사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46.1%에 비해 약 11.2%p 감소한 수치이다. 연령표준화 회피가능 사망률은 2014년 인구 10만명당 183.8명으로 역시 2000년 339.3명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또 회피가능 사망 중 치료가능 사망은 전체 사망의 12.1%, 예방가능 사망은 28.1%로 분석됐다. 또 연령표준화 치료가능 사망률은 2000년 10만명당 141.4명에서 2014년 64명으로 54%, 예방가능 사망률은 같은 기간 241.6명에서 148.3명으로 39% 각각 줄었다. 성별로는 남자가 44.3%로 여자 23.4%보다 월등히 높았다. 2000년과 비교하면 양쪽 모두 감소했다. 연령 표준화 회피가능 사망률은 남자 인구 10만명당 272.3명, 여자 104.2명으로 역시 꾸준히 줄고 있다. 질환분류별로는 질병(손상 외)에서는 전반적인 감소 추이를 보였다. 특히 2000년 암 다음으로 회피가능 사망률이 높았던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회피가능 사망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반면 손상으로 인한 회피가능 사망은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추이를 보였다. 연구진은 "회피가능 사망률은 남녀 간극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남자가 여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며 "이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건강관리와 손실에 취약점이 높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고 했다. 또 "회피가능 사망 분류기준에서 손상은 대부분 예방가능 사망으로 분류되므로 손상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중재와 정책이 요구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영국 통계청에서 2012년 5월 새롭게 제시한 회피가능 사망원인 분류표를 적용하고, 국내 통계청의 2000~2014년 사망원인통계 원시자료를 활용해 국내 회피가능 사망 현황을 분석한 것이다.2016-02-06 06:14:57최은택 -
건보공단 "수진자자격조회 외 업무중단"…10일까지건강보험공단이 데이터센터 이전으로 인해 5일 오후 6시부터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단, 수진자자격조회 업무는 정상 가동된다. 건보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5일 외부에 안내했다. 중단업무는 홈페이지 전체업무, 모바일 웹사이트 및 M건강보험, 자격·부가·4대보험 통합징수 전체업무(인터넷지료, 편의점 수납 등 전체수납업무 포함), 통합급여·의료급여·건강검진·장기요양 전체업무, 고객센터 전체업무(대표번호, 자동응답, 고객상담 업무 등), 우편물센터·웹팩스·건강검진청구시스템 전체업무 등이다. 홈페이지 전체업무는 공단 홈페이지, 요양기관 정보마당, 건강검진기관포탈, 노인장기요양보험포털,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사이버민원센터, EDI서비스, 건강N, 자료공유서비스 등을 말한다. 또 지사전화 통화도 불가하다.2016-02-06 06:14: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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