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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론30mg·카스델50mg, 병용·연령금기 목록 추가한국MSD의 우울증 치료제 레메론정30mg과 LG생명과학의 전립선암 치료제 카스델정50mg이 각각 병용금기와 연령금기 목록에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병용금기와 연령금기 5월 적용 품목을 2일 공개했다. 병용금기 급여약 조합은 총 5만8697개로, 이 가운데 26개 품목이 신규등재로 새롭게 포함됐다. 연령금기는 총 1060품목으로 12개 품목이 추가됐다. 추가 목록을 살펴보면 병용금기에는 한국MSD의 우울증 치료제 레메론정30mg과 한독약품 중추신경용제 프라펙솔정1mg, 종근당 당뇨병 치료제 네오마릴엠정1/50mg이 각각 신규 추가됐다. 휴온스의 소화성궤양용제 라베스토정10mg도 병용금기 망에 들었다. 명인제약 각성·흥분제 메디키넷리타드캡슐은 5mg·10mg·20mg·30mg·40mg 함량별로 병용금기와 연령금기 모두 포함됐다. 연령금기의 경우 5세 이하가 사용금지 기준선이다. 또 LG생명과학 전립선암 치료제 카스델정50mg은 12세 미만 연령에는 사용할 수 없다.2012-05-03 06:44:46김정주 -
"대승적 차원에서 국민편익 고려한 약사들께 감사"정부가 편의점 판매약 도입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약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의 환영 논평도 이어졌다. 복지부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약사들께서 대승적 차원에서 국민의 편익을 우선해 (우리와) 함께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안전상비의약품을 비롯한 의약품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정상비약 슈퍼판매를 요구해온 시민단체들도 국회 처리를 반겼다. 경실련은 이날 논평을 통해 "10여년간 직역 반대로 번번히 좌절됐던 상비약 약국외 판매 법안이 통과될 수 있었던 것은 취약시간대 구매불편 해소라는 국민적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상비약 약국외 판매제도가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향후 의료선택권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가정상비약 시민연대도 성명을 내고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는 5천만 국민의 위대한 승리다. 시민의 힘으로 국민불편 해소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환영했다.2012-05-02 20:32:46최은택 -
'솔리리스' 업체측 협상 당사자, 한독으로 단일화발작성 야간혈색소뇨증( PNH)에 쓰이는 초고가 희귀약제 ' 솔리리스' 가격조정을 놓고 또 다시 공전이 거듭됐다. 다만 가격결정 의사 당사자(업체)가 제조사인 알렉시온과 판매자인 한독약품 간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논의에 혼선이 거듭됐던 점을 감안, 급여등재 신청자인 한독약품으로 단일화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 약제급여조정위원회는 2일 오후 4시 복지부에서 세번째 회의를 갖고 2차 회의에서 결정했던 실제 약제 사용 의사의 소견을 듣는 한편, 공단이 책정했던 약가 산출 근거에 대한 설명도 청취했다. 이날 참석한 임상전문의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실제 솔리리스를 처방한 경험과 그간의 환자 서베이 결과, 적응증에 따른 증상 빈도, 적용 환자 수위 등을 발표하고 효능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핵심 쟁점은 약가였다. 공단은 이 자리에서 A7 중 최저가로 타결 본 영국의 가격을 근거로 삼는 것이 적합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반면, 알렉시온은 이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와 공전이 재연됐다. 이에 따라 급여조정위는 가격결정 단계에서 의사 당사자는 제조사인 알렉시온이 아닌 급여등재 신청을 한 한독약품임을 분명히 하고 추후부터 가격조정과 관련한 창구는 한독약품으로 일원화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통상의 약가협상과 논의는 공단과 등재 신청자 간 이뤄지는 데 반해 이번 건은 제조사와 판매사(등재 신청자)가 혼재돼 합의에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회의에 참석한 한 조정위원은 "원칙에 따라 직접 등재에 나선 한독 측과 논의를 단일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며 "바꿔 말하면 한독 측에 실효성 있는 중재력을 요구하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부연했다. 이를 위해 급여조정위는 다음 주 열릴 4차 회의에 한독 관계자를 초청해 리펀드제 등 이번 약가 결정의 핵심인 부대조항과 약가 합의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로 결정했다.2012-05-02 19:00:38김정주 -
공단, DB 전문가 포럼서 역량 강화 세미나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달 28일 '데이터베이스(DB) 전문가 포럼(www.dbp.or.kr)' 회원 60여명과 DB 전문가 20여명을 대상으로 'DB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데이터베이스(DB) 전문가 포럼'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주관하는 DAP(DAsP) SQLP(SQLD) 취득 등 실무 DB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인터넷 포럼으로, 공단 직원이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럼 운영자인 이순근 건보공단 정보관리실 과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2012년도 포럼 활동 계획과 공단의 IT 역량 강화 사례 발표를 통해 미국 등 해외 사례를 소개했다. 공단은 IT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최신 기술을 업무에 접목시켜 효율적인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정보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이 소개한 사례는 지난해 UNESCAP(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 '사회보장에서의 기술의 역할' 특집호(2011년 2월)에서 사회보장 기술 운영부문 우수사례로 선정한 바 있다.2012-05-02 15:34:1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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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항암신약 개발한다더니…엉뚱한 데 '펑펑'[복지부, 국립암센터 정기종합감사 결과]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사업이 헛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업주관 기관인 국립암센터가 항암신약 개발 사업에 당초 계획된 연구비의 10%만 집행하는 등 사업 추진의지를 의심케하고 있다. 반면 암 진료기술과 의료기기 개발에는 계획된 금액보다 1.7배 가량 더 많은 돈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엉뚱한 곳에 돈을 쓴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은 복지부가 지난해 11~12월 실시한 국립암센터 정기종합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2일 감사결과를 보면, 국립암센터는 2009년 10월 암 관련 연구와 관련 5대 전략과제를 선정하고 중장기발전계획(2010~2014년)을 수립했다. 글로벌 항암신약개발은 5년 전체 사업예산 4775억원의 73.1%인 3497억원이 책정됐다. 이와 관련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총 1조492억원을 들여 글로벌 항암신약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2010년 발표하기도 했다. 복지부 또한 '시스템 통합적 항암신약 개발' 사업을 통해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에 집중 투자하기로 하고 연구주관 기관으로 국립암센터를 지정했으며, 사업단장으로 지난해 6월 김인철 LG생명과학 전 사장을 선임하기도 했다. 하지만 복지부 감사결과 난맥상이 그대로 드러났다. 국립암센터는 최초 사업연도인 2010년 303억원을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에 투입하기로 했지만 실제 집행된 금액은 42억원으로 13.8%에 그쳤다. 지난해에는 498억원 투입계획에 실집행액 44억원, 9%로 집행비율이 더 줄었다. 항암신약 개발에는 인색했지만 '첨단 암 진료기술 및 의료기기 개발' 과제에는 인심이 후했다. 국립암센터는 2년간 이 사업에 73억원을 썼다. 당초계획은 40억원으로 33억원(77%)이 초과지출된 것이다. 복지부는 "신약개발은 효능 및 부작용 예측 등에 따라 기술적 성공이 어렵고 실패 확률이 높은 특수산업이기에 재정적 지원 외에도 기관의 추진의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체적으로 수립한 5대 전략과제 중장기 발전계획 사업비를 기재부 중기예산계획에 맞게 추진하기 바라며, 글로벌 항암신약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적극 강구하라"고 개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국립암센터 관계자는 "이번 감사결과는 국립암센터가 중장기 계획대로 연구비를 지원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지만 복지부가 항암신약 개발과제에 2년간 출연한 금액은 50억원에 불과하다"며 "출연금 대비 집행액은 98%가 넘는다"고 해명했다.2012-05-02 12:19:54최은택 -
비급여DUR, 코앤나잘스프레이 등 56품목 신규 추가한국화이자의 항악성종양제 화이자에토포시드주가 비급여 의약품 DUR에 포함된 반면 같은 상병에 쓰이는 화이자젬시타빈주2mg은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주사제와 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1일자 신규 적용 56개 품목과 삭제 61품목, 변경 3품목 총 1만8565품목을 2일 공고했다. 추가된 품목을 살펴보면 한국화이자 항악성종양제 화이자에토포시드주가 함량별로 모두 비급여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한미약품의 이비과용제 코앤나잘스프레이를 비롯해 정신신경용제 리스피돈오디정1mg과 2mg도 각각 목록에 포함됐다. CJ제일제당의 단백아미노산제제 후라바솔헤파주를 비롯해 동아제약 혈압강하제 바소트롤정6.25mg도 각각 비급여 DUR에 추가됐다. 반면 한국화이자의 항악성종양제 화이자젬시타빈주2mg과 유한양행 혈압강하제 디오살탄정160mg은 이달 비급여 DUR 목록에서 빠졌다.2012-05-02 11:30:25김정주 -
적응증 다른 '쌍둥이약' 동반 약가인하 위기 모면성분과 제형은 같지만 함량별로 적응증이 달라 각기 다른 약으로 취급돼 온 신약이 제네릭 진입으로 인한 동반 약가인하를 모면하게 됐다. 이 제품은 약가조정 기준만 놓고 보면 동반인하가 불가피해 보였다. 하지만 약제별 개별 특성이 존중돼 직권인하에서 제외된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급평위)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이 같이 결론냈다. 사례는 노바티스 졸레드론산(Zoledronic Acid) 주사제인 아클라스타주사액5mg/100ml와 조메타주사액4mg/5ml로, 이들 제품은 동일성분·동일제형이지만 각각 골다공증과 악성종양 치료제로 사용돼 왔다. 그러나 올 초 조메타주사액의 제네릭인 동국제약 조메본프리필드주사가 등재되면서 아클라스타주사액도 동반인하 위기에 처하게 됐다. 조메타의 경우 이미 6월 1일부터 상한가를 30% 인하하기로 고시된 상태다. 급평위는 현행 약가조정기준에 명시되지 않은 이례적인 사안으로 봤지만 약제 계열적 측면에서 완전히 별개로 볼 것인가를 놓고 의견이 갈려, 한 차례 결론을 유예하면서 재검토를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두 약제가 동일성분·제형이지만 아클라스타의 가격과 효능이 조메타와 모두 별개인 특이성이 인정됐다"며 "거꾸로 보면 조메타의 제네릭을 아클라스타의 제네릭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이 크게 작용됐다"고 설명했다. 또 아클라스타가 조메타와 별개 신약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던 점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아클라스타가 그간 신약으로 인정받아 온 점이 (업체 측에는) 메리트로 작용했다"며 "단순히 적응증만 추가된 약제였다면 가치를 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같은 사례를 약가조정기준에 예외규정으로 추가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복지부와 심평원의 공통된 의견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매우 특이한 경우였고 유사사례 발생을 예측하기도 어려운 만큼 사안이 있을 때마다 개별적으로 다루는 것이 낫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2012-05-02 06:44:50김정주 -
낮은 가격 투찰업체 배제시킨 황당한 의약품 입찰국립중앙의료원(NMC)이 의약품 입찰에 적용하지 않는 '낙찰 하한율'을 임의 적용해 계약상대자를 선정했다가 경고 조치받았다. '낙찰 하한율'은 예정가격 대비 낙찰받을 수 있는 최저가격을 정하는 백분율로 통상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입찰 등에서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국공립병원 의약품 입찰은 이런 방식대신 최저가 낙찰을 원칙으로 한다. 1일 복지부의 감사결과 처분요구서에 따르면 NMC는 2010년도 의약품 연간 단가계약 체결을 부적정하게 시행해 주의와 경고 조치를 받았다. 또 시장형실거래가 건보공단 보상금을 미청구한 사실이 드러나 주의를 받기도 했다. 세부내용을 보면, NMC가 2010년 체결한 의약품 연간 단가계약은 11개 그룹 총 128억원 규모였다. NMC은 이 해 저가투찰을 예방한다는 명목으로 그룹별 예정가격의 '낙찰 하한율'(80.495%)을 적용해 이 기준 이상인 투찰자를 이행능력 심사대상으로 한정해 계약상대자를 선정했다. 이로 인해 5그룹은 5억1500만원의 최저가 투찰자가 있었지만 계약은 5억2137만원을 써낸 업체와 체결했다. 8~9억원 규모인 8그룹과 9그룹에서도 같은 결과가 이어졌다. 복지부는 "낙찰 하한율 이하 저가 투찰자를 이행능력 심사대상에서 제외해 선정 기회를 봉쇄했고, 고가 투찰이 유도돼 건보재정 절감과 국민 약품비 경감 정책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예정가격 산정자료로 활용되는 기초가격도 부실하게 조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예정가격은 거래실례가격과 보험상한가 등을 기초로 결정되는데 시장가격 등 거래가격을 정확히 조사하지 않고 임의로 기초가격을 산정했다. 예컨대 제조사가 1개 뿐인 단독품목은 상한가의 98%, 제조사가 2개인 품목은 80%, 3개 이상인 품목은 70%로 특별한 근거없이 책정한 것이다. 복지부는 이 때문에 6그룹 전체 64개 품목 중 31개 품목이 보험상한가보다 더 비싼 단가로 계약이 체결됐다고 지적했다. 소독용 에탄올의 경우 18L 가격이 2만4500원으로 책정돼 시중가격 3209원보다 무려 7.63배가 높게 계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뿐 아니라 입찰은 총액입찰방식으로 진행해 놓고 실제 계약은 품목별 단가계약으로 체결하기도 했다. 또 계약업체는 품목별 단가 산정시 총액 낙찰비율을 품목별로 보험상한가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사용빈도가 높은 품목은 단가를 높게, 거꾸로 사용빈도가 낮은 품목은 낮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차등 적용한 사례도 확인됐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약품 등 각종 물품구입은 국가계약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절차 및 방법에 따라 추진하는 등 계약업무 처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의료원장에 주의 조치했다. 또 2010년 의약품 입찰을 부적정하게 처리한 관련자에게는 경고 조치하도록 통보했다. 한편 NMC 계약부서는 지난해 1월 염화칼슘이수화물등6종액 등 11종의 의약품 단가계약을 체결한 후 단가계약 품목, 품목별 상한가 및 계약단가, 제조사 등 계약내역을 보험심사팀에 통보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보험심사팀은 시장형실거래가에 따른 공단 보상금(인센티브) 1229만1000원을 청구하지 못했다. 복지부는 공단 보상금을 청구하도록 시정(환급) 조치하고 업무처리를 소홀히 한 관련자에 주의 조치하도록 통보했다.2012-05-02 06:44:48최은택 -
국제공인 황열 예방접종기관에 분당서울대병원질병관리본부는 황열 예방접종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을 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그 동안 황열 국제공인 예방접종은 13개 국립검역소와 국립중앙의료원, 충남대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6월부터 대한항공이 인천공항과 아프리카 케냐와 직항로를 개설해 여행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번에 분당서울대병원을 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으로 지정, 경기도 등 수도권 거주자들의 접종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국공립병원을 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해외 여행객들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http;//travelinfo.cdc.go.kr)를 방문해 여행국가의 감염병 발생정보와 예방요령을 확인하는 등 안전한 여행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황열 예방접종은 출국 7~10일 전에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2012-05-01 15:08: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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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매월 1일 '윤리 실천의 날'로 지정키로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전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실천을 생활화해 조직 윤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매월 1일을 '윤리 실천의 날'로 지정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전 임직원에 윤리경영 활동소식과 국내외 동향 등을 수록한 윤리경영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관련 교육을 정례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종대 이사장은 "21세기 인재의 기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윤리성과 도덕성"이라며 "임직원의 자율과 창의가 존중되고 책임경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2-05-01 09:48:1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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