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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해열진통소염제 DUR 효능군별로 점검의약품 처방·조제지원 서비스(Drug Utilization Review, DUR) 치료군별 중복·주의 점검확대 시스템 개발이 완료돼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우선 시행대상은 동일효능 계열의 해열진통소염제다. 또 병용금기약물은 요양기관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외사유' 기재요건이 일부 완화된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이 같이 변경된 내용의 'DUR 운영계획'을 13일 요양기관에 안내했다. 변경 지침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해열진통소염제의 효능·동일계열별 처방전 간 DUR 점검이 실시된다. 중복기준은 동일 환자에게 같은 의사가 처방할 경우 31일 이상, 다른 의사 간 점검은 1일 이상일 경우 적용된다. 점검대상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 ▲아닐리드계 진통제 ▲아편계 진통제 ▲맥각 알칼로이드계 편두통 치료제 ▲선택적 5-HT1 수용체 효능제, 총 5개 그룹(64개 약제)이다. 이와 함께 병용금기 의약품은 예외사유 기재내용을 일부 생략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 병용금기 약제 중 NSAID 경구제 중복 기간이 1일인 경우로 환자 안전에 큰 문제가 없고, 요양기관의 행정부담 완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건의를 수용한 것이다.2012-12-14 06:44:44김정주 -
소청과, 호흡기계 항생제 처방률 17% 이상 '뚝'[건보공단-심평원 2011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 의원급 의료기관의 호흡기계 질환 항생제 처방률이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반면 이비인후과(ENT)는 여전히 60%대 처방률을 유지해 주요 표시과목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동발간한 '2011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의원 주요 표시과목별 연 평균 항생제 처방 추이를 산출한 결과 이 같은 경향이 포착됐다. 표시과목별 전체 상병 항생제 처방률은 ENT가 60.05%로 가장 높았다. 전년과 비교해서는 2.86%가 감소했다. 이어 소아청소년과 39.74%, 가정의학과 27.54%, 일반의 22.33%, 내과 20.11%, 외과 19.7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전년대비 16.06%가 줄어 다른 표시과목에 비해 감소폭이 가장 두드러졌다. 호흡기계 질환 항생제 처방률은 평균 40%를 웃돌았다. ENT가 63.53%로 역시 가장 높았다. 또 가정의학과와 일반의가 50%대, 내과와 외과, 소아청소년과가 40%대 처방률을 기록했다. 감소율은 소아청소년과가 17.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항생제 사용이 권장되지 않고 있는 급성상기도감염(감기)에도 처방률은 높은 편이었다. ENT는 감기환자 10명 중 약 6명에게 항생제를 처방했다. 가정의학과, 일반의, 외과의 처방률은 40% 대 수준이었다. 소아청소년과는 30.54%로 비교대상 표시과목 중 가장 낮았다. 감기 이외 다른 호흡기계 상병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은 평균 50%를 넘어섰다. 이중 ENT와 가정의학과의 항생제 처방 의존율이 각각 67.13%, 58.39%로 가장 높았다.2012-12-13 12:24:48김정주 -
'햇빛 부족' 비타민D 결핍증 진료비 5년새 6.4배↑햇빛을 받지 못해 발생하는 '비타민D결핍증(E55)' 질환에 소요된 진료비가 5년 간 6.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 질환을 앓고 있는 진료 인원 증가세를 방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최근 5년 간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해 이 질환에 대해 분석한 결과 총진료비는 2007년 약 2억8000만원에서 2011년 약 21억1000만원으로 5년 새 무려 644.1%에 해당하는 18억30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증가율도 68.8%였다. 진료인원은 2007년 약 1800명에서 2011년 약 1만6000명으로 5년 간 816.3% 가량인 1만5000여명이 늘었고, 연평균 증가율도 81.2%로 집계됐다. 이 질환을 성별로 분석한 결과 남성 진료인원은 2007년 613명에서 2011년 4140명으로 575.4%인 약 3527명이 증가했으며, 여성 진료인원은 2007년 1202명에서 2011년 1만2490명으로 무려 939.1%인 1만1288명이 늘었다. 여성 성비가 매년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연평균 증가율도 여성이 약 18% 더 높게 나타났다. 진료인원의 연령별(10세 구간) 점유율을 살펴보면 최근 5년에 걸쳐 비타민D결핍증 진료인원의 연령구조가 소아에서 고령층으로 바뀌고 있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 집계는 건강보험 심사결정기준으로 의료급여와 비급여, 한방 및 약국은 실적에서 제외됐다.2012-12-13 12:22: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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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80여개 급여기준 전면 검토 돌입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급여에 제한을 두고 있는 280여개 급여기준을 대상으로 전면 검토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심평원은 우선 위급상황에서 진료에 제한을 가져올 수 있는 급여기준을 개선하고자 의료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한외상학회 등으로부터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받아 처리 중이다. 이 중 이번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서 논의될 '중환자실 전담의 수가 가산 현실화 및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횟수 제한 완화' 등이 포함돼 있다. 관련 학회와의 간담회에서 공감대가 형성된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료 인정기준' 등 4개 최우선과제는 신속히 검토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급여기준이 의료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김용익 민주통합당 의원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복지부 고시 급여기준 1600개로, 논쟁 대상의 규제적 성격 기준은 전체 25% 수준인 280여개이며 대부분 특정 검사나 수술에 있어 인정 가능한 적응증을 정하거나 보험급여가 가능한 기간, 횟수 등을 정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심평원은 "앞으로 의료계뿐만 아니라 의료 이용자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의사결정 과정에 그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보다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급여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2-12-12 14:56: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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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기침 지속되면 결핵감염 의심해 봐야"질병관리본부는 최소 2~3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나섰다.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질환에서도 흔하게 관찰돼 증상만으로 구별이 어렵다. 감기로 오인해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감기 증상은 1주 정도 지나면 대부분 호전되므로 특별한 원인 없이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 땀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결핵 가능성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또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여부와 상관없이 받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2012-12-12 12:48:00최은택 -
"의협 건정심 불참하면 내년도 의원수가 동결한다"복지부, 21일 건정심 열고 의원수가 처리 의사협회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불참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과 관련, 가입자단체 건정심 위원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페널티 차원에서 내년도 의원 보험수가를 동결시키겠다는 것이다. 12일 건정심 관계자들에 따르면 복지부는 오는 21일 오전 건정심 전체회의를 열고 미뤄온 의원급 보험수가 인상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건정심은 지난달 전체회의에서 의사협회가 회의에 복귀할 것을 주문하면서 이달로 의원급 수가인상안 처리를 유예했었다. 이 기간동안 복지부와 원만히 협의해 의사협회가 참석한 가운데서 수가문제를 매듭짓고자했던 것. 건정심 위원들은 당시 의원급 보험수가 페널티를 놓고 상당한 진통을 겪기도 했다. 건강보험공단이 수가협상에서 최종안으로 제시했던 의원급 인상률은 2.4%. 이에 대해 건정심 위원들은 2.2%와 2.4% 인상안을 놓고 설전을 벌였는데, 다수 의견은 2.2% 인상안으로 모아졌다. 이런 가운데 노환규 의사협회장은 최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건정심 불참입장을 재확인했다. 복지부와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가 인상률 0.1~0.2%를 더 챙기는 게 실익이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건정심 한 위원은 "의사협회가 불참하면 불리한 상황이 초래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만약 방침을 선회하지 않는다면 2.2% 이상은 힘들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가입자단체 측은 강경했다. 한 건정심 위원은 "한달 가량 숙고할 수 있도록 말미를 줬고, 의사협회의 참여를 촉구하는 건정심 차원의 결의문까지 채택했다"면서 "의사협회가 불참한다면 페널티 차원에서 수가를 동결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차의료 활성화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큰 점을 고려해 의사협회가 건정심에 복귀해 신뢰를 보여주고 의료전달체계를 재확립하는 데 손발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식의 대응은 의료계나 국민 모두에 이롭지 않다"며 "의사협회가 21일 회의에 참석해 대승적 차원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2-12-12 12:25:00최은택 -
건보공단도 카드수수료 인상 폭탄…이의신청 제기오는 22일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인상됨에 따라 건강보험료 등 4대보험 징수를 총괄하는 건강보험공단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수수료로 추가소요될 금액만 50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공단은 지난 7월 4일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에 따라 수수료율 인상을 통보받은 BC카드 등 7개 거래 카드사들에게 '수수료율 재산정과 차감 조정기관 재신고'를 요청하는 내용의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4대보험료 납부 시 적용되는 수수료율을 현행 1.5~1.75%에서 1.99~2.4%로 인상 적용하겠다고 통보했다. 이렇게 되면 수수료율 인상률이 무려 총 33~37%가 된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이다. 이에 따른 추가 재정 소요금액은 50억원 규모. 사회보험 급여로 지출돼야 할 수십억이 수수료로 소요된다는 것이 공단 측의 주장이다. 공단은 "정부가 승인한 예산 범위 내 지출을 위해서는 카드 수납 축소 내지 일부폐지가 불가피해 카드납부 고객들이 불편을 겪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공단은 직장인들의 갑근세를 제외하고, 소득증가와 재산의 매각시 차액이 발생할 경우 증가 소득에 대해 연 1회 납부하는 국세와 달리 사회보험료의 경우 소득과 재산을 보유하거나 없다고 해도 국민이면 누구나 매월 납부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어 수수료율 차감 조정기관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와 별도로 공단은 국세기본법에 수수료율 1%를 납부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된 국세와 달리 사회보험료는 신용카드 수납의 법적 근거가 없어 이번에 여전법 개정 시행을 계기로 건보법, 국민연금법, 고용산재보험료 징수법을 국세 방식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정부 당국에 건의할 예정이다.2012-12-12 12:00:45김정주 -
CT 등 고가장비 재촬영 제한·병원 간 공용 추진CT·MRI 등 고가 급여 영상장비의 무분별한 사용과 중복 촬영, 병원 간 비교류에 따른 불필요한 건보재정 낭비를 줄이고, 환자 방사선 노출 등 위험노출을 방지하기 위한 해법이 모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고가 영상검사 적정관리방안 모색'을 계획하고 세부 연구를 계획했다. 고가 영상장비 사용에 따른 문제는 끈임없이 제기돼 왔다. 특히 국회는 지난 국정감사에서 장비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의료비 낭비와 환자 방사선 노출 등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평가점수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국감 후속조치를 겸하면서, 그간 추진해 왔던 '영상정보교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컨설팅' 사업의 제도 보완을 위한 포괄적 연구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는 크게 국내외 제도·현황 비교·분석을 기본으로, 재촬영을 제한하기 위한 적정 가이드라인과 적정성평가 방안 개발을 주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비 촬영 환경과 수준 진단과 고가영상검사 촬영 유형, 중복·과잉 등 실태 파악이 구체적으로 진행된다. 조사 기관 수와 선정기준 등은 종별·지역별 여건 및 환경 등을 감안해 선정된다. 심평원은 재촬영과 적정성 평가방안 개발의 경우 실태 파악을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재촬영 대상과 주기, 판독의무 등 의학적 가이드라인, 부적정 검사 모니터링 지표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판독지 등 영상검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표준화 양식, 방안 개발과 함께 이 같은 결과들이 품질평가와 적적정성평가로 연계될 수 있는 방안고 강구된다. 특히 의료기관 간 영상검사 결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영상콘텐츠와 용어, 프로세스 표준화 방안도 마련된다. 다른 의료기관의 영상정보를 조회, 전송할 수도 있는 정보구조와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S/W, H/W, 네트워크, 정보보안 등 교류 모형과 운영체계 등 인프라 구축을 강구할 예정이다. 연구는 9개월 일정으로 내년 하반기 경, 정책을 설계하고 실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심평원은 "연구 시 완성도를 위해 관련 학회 등 다양한 전문가 그룹의 참여기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추후 제시된 연구내용과 범위에 누락되더라도 사업목적 달성을 위해 필수적 사항이라면 연구 내용에 포함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12-12 11:53:08김정주 -
건보공단, 신입 공채 총 114명 채용…고졸 74명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10월 23일 공고한 신규직원 채용의 최종합격자를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를 통해 12일 발표했다. 공단에 따르면 채용 규모는 총 114명(6급갑 행정직 40명, 6급을 행정직 30명, 6급을 요양직 36명, 6급을 전산직 8명)으로 서류심사, 필기시험, 인성검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이번 채용에서 공단은 공생발전을 위한 열린 고용사회 구현의 일환으로 고졸 인력 74명을 채용하고, 전체 합격자 중 30명은 공공기관 청년인턴 경력자다. 합격자 중 최연소자는 만 17세, 최고령자는 만 43세다. 채용된 직원은 4주 간의 교육을 거쳐 각 지사별로 배치될 예정이다.2012-12-12 10:49: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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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심사평가 선진화 전략 실행추진단' 출범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1일 오전 11시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의료심사평가 선진화전략 실행추진단'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은 경과보고, 추진단 구성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원장 인사말에 이어 추진단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의료심사평가 선진화전략 실행추진단'은 심평원 미래전략위원회가 지난달 9일에 발표한 '의료심사평가 선진화를 위한 미래전략' 보고서에서 제시한 28개의 세부과제를 실행하기 위해 구성된 것이다. 강윤구 원장은 출범식에서 "대내외에 미래전략 실행을 위한 우리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실행의지를 다졌다. 추진단은 기획상임이사를 단장으로 김윤 심사평가연구소장을 위원장으로 5개 팀 21명의 의료심사평가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팀은 심사평가연계팀, 의료서비스 혁신팀, 소비자의료선택보장팀, 보건의료정책지원팀, 인프라선진화팀 등이며 미래전략위원의 의료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자문위원회가 함께 실행 방안을 만들어가게 된다. 심평원은 "최근 심평원 정책 방향인 의료심사평가에 있어서의 '참여와 공개'라는 흐름을 이어가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추진단은 내년 2월말까지 활동하면서 의료심사평가 선진화전략 실행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내년 시범사업을 목표로 하는 우선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우선 추진과제는 가치 중심의 심사평가 연계시범사업, 적정진료 협력병원 시범사업, 신의료기술 시술기관 승인제, 의료전달체계 및 수가체계 개편, 소비자 참여와 선택권 보장 등 5가지 과제가 선정됐다.2012-12-12 09:18:33김정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