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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요구없는 전자처방전 약국 발송은 위법"환자가 요구하기 전에 의료인이 특정 약국에 전자처방전을 발송하면 약사법령에 저촉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또 비만환자가 초진 후 원거리를 이유로 같은 처방전을 발급해 달라고 전화로 요구한 경우도 직접 진찰없이 처방전을 발급해 주면 의료법에 위반될 수 있다. 복지부는 전자처방전 등과 관련해 이 같이 유권해석했다. 22일 해석내용을 보면, 의료인이 처방전을 환자에게 발급한 후에 환자가 추가적으로 특정 약국에 전자처방전 발송을 요구하면 이에 따르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환자가 요구하기 전에 의료인이 특정 약국에 전자처방전을 발송하거나 특정 약국을 안내하는 등의 행위는 의료기관과 약국 간 담합을 금지하는 약사법령에 저촉될 수 있다. 또 현행 의료법상 처방전은 환자에게 발급해야 하기 때문에 약국에 전자처방전을 발송했어도 환자에게 처방전 발급 의무를 이행했다고 볼 수 없다. 특정 약국에 전자처방전을 발송한 것과 상관없이 처방전은 반드시 환자에게 발급해 주거나 전자처방전을 전송해 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비만환자가 초진 후 원거리를 이유로 전화로 같은 처방을 요구한 경우는 어떨까. 한 의사는 환자의 요청에 따라 향정약이 포함된 11종의 의약품 처방전을 발급해 인근 약국 약사에게 전달하고, 약사는 처방전에 기재된 의약품을 조제해 환자에게 배송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사 처방은 환자의 질병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이뤄져야 하고 특히 향정약의 경우 의사의 정확한 진찰 등을 통해 안전하게 처방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의사가 환자를 직접 진찰하지 않고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는 의료법에 저촉될 것"이라고 못박았다.2013-08-22 12:29:12최은택 -
동국대에 첫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 설치서울 동극대학교에 의료기기산업에 특화된 국내 첫 특성화 대학원이 설치됐다. 학위과정은 석·박사급이다. 복지부는 21일 오후 동국대학교 문화관 4층 초허당에서 특성화 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대 김희옥 총장과 김성민 책임교수, 의료기기산업협회 송인금 회장, 삼성전자 조수인 사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 대학원에서는 의료기기의 융합적 특성을 반영한 다학제 교육, 실습 및 프로젝트 중심의 커리큘럼 등 기존 교육 과정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자질과 안목을 갖춘 실무형 고급인력이 양성될 예정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가령 의생명공학과, 의대, 경영대, 산업시스템공학과 등 학과 간 협동과정으로 학과가 개설된다. 복지부는 "특성화대학원이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하는 인프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첫 대학원 개원이 창조경제를 구현할 핵심인력 양성사업으로서 지속 확대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달 첫 학기를 시작하는 '동국대 특성화 대학원'은 일반 전형과 계약학과 협약을 통해 모집된 총 34명의 신입생(일반 16명, 계약 18명)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한다. 졸업생은 2년 후인 2015년 하반기부터 배출될 예정이다.2013-08-22 10:44: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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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복약지도형 조제내역서 발급 의무화해야"환자 알권리 증진을 위해 복약지도 내용이 포함된 '복약지도형 조제내역서' 발행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시민권리센터는 22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들 단체는 '처방전 2매 및 조제내역서 의무발행'에 대해 논의한 복지부 보건의료직능발전위원회 회의와 관련 "의료법과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된 상황에서 복지부가 만든 위원회가 중재안을 논의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라고 지적했다. 처방전과 조제내역서는 의약사 직능간 갈등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알권리 증진을 위해 의약사가 협력해야 할 아젠다이기 때문에 갈등을 중재하는 직능발전위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는 이야기다. 이달 단체는 또 "처방전 2매 발행은 의약분업 도입 당시 이미 법령에 규정됐고 발행비용으로 한장당 10원 2전이 책정됐었다"면서 "의사들의 처방전 두 장 의무발행 무용론은 어불성설"이라면서 지적했다. 조제내역서와 관련해서는 "약사들이 환자의 알권리 증진을 위해 복약지도형 조제내역서 의무발행을 결의하고, 이를 촉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은 약사의 복약지도 부실 때문이었다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조제내역과 복약지도를 포함할 수 있는 복약지도형 조제내역서 발급이 필수적이라는 게 이들 단체의 주장. 이들 단체는 "이것(복약지도형 조제내역서 발급)이 약사가 약 전문가로서 권위를 회복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8-22 08:38: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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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 자산가, 건보료 970만원 안내고고소득·전문직 종사자나 수백억원대 자산가들의 건강보험료 장기체납이 심각하다. 국회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의 고의적 체납 실태가 여실히 보인다. 재산이 무려 263억원에 달하는 윤 모 씨는 6개월 간 건보료 976만5000원을 내지 않고 버티다가 공단의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서울 강남에 사는 권 모 씨도 32개월 간 2071만2000원의 건보료를 내지 않고 있다. 그의 재산은 104억6000만원. 같은 지역 연예인 박 모 씨는 배기량 6000cc와 35000cc 고급 외제 승용차를 갖고 있으면서 건보료 311만원을 내지 않아 '블랙 리스트'에 오른 상태다. 해외를 들락거리며 건보료 납부를 미루는 한 모 씨는 122억원의 재산가임에도 건보료 5321만6000원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자가용 5대와 7300여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15억원대 재산가 김 모 씨도 153만원의 건보료가 아깝다며 내지 않고 있어 고액 소득자들의 모럴 해저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2013-08-22 06:30:01김정주 -
한의협, 첩약 건강보험TFT 불인정…"협회의견 아냐"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가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TFT를 인정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또한 TFT의견이 협회 의견인 것 처럼 오인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21일 "첩약 한시적 시범사업은 한의계의 미래를 좌우할 중차대한 문제"라며 "이와 같은 사항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전체 회원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한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한의사와 한약조제약사, 한약사가 참여하는 첩약 한시적 시범사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약 87.3%가 시범사업 참여를 반대했다는 의견을 강조했다. 한의협은 "TFT 입장이나 주장이 대한한의사협회를 대변하고 있는 것처럼 오인할 수 있어 심히 유감스럽다"며 "TFT 활동 및 각종 자료는 협회 입장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김필건 협회장은 전국 권역별 정책토론회를 열고, 첩약 한시적 시범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2013-08-21 17:22: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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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 출범의료기기산업에 특화된 국내 최초의 석·박사급 학위과정으로서,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이 동국대학교에 마련, 오늘(21일) 공식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1일) 오후 3시 동국대학교 문화관 4층 초허당에서 특성화 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대 김희옥 총장과 김성민 책임교수, 의료기기산업협회 송인금 회장, 삼성전자 조수인 사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다. 이 대학원은 의료기기의 융합적 특성을 반영한 다학제 교육,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커리큘럼 등 기존 교육 과정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실무형 고급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내달 첫 학기를 시작하는 이 대학 특성화 대학원은 일반 전형과 계약학과 협약을 통해 모집된 총 34명의 신입생(일반 16명, 계약 18명)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이 운영된다. 이에 따라 졸업생은 앞으로 2년 후인 2015년 하반기부터 배출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특성화대학원이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하는 교육 인프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3-08-21 12:53:5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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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손보사회공헌협-의료지원재단 MOU 체결보건복지부과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 한국의료지원재단은 20일 저소득층 의료비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영 복지부장관, 문재우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 의장, 유승흠 의료지원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저소득층 의료비지원사업은 최저생계비 200% 이하의 저소득층 중증화상환자와 골절·손상환자를 대상으로 입원비와 외래의료비, 성형·재활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는 저소득층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3년 간 매년 10억씩 총 30억원을 의료지원재단에 후원하고, 의료지원재단은 대상자 발굴과 의료비 지원, 사후관리 등 업무을 수행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증화상 환자는 1인당 연간 1500만원, 골절·손상환자의 경우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내달 중 본격 시행되며, 지원과 관련된 조건 등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의료지원재단 홈페이지(www.komaf12.org)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2013-08-20 20:29: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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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사랑나눔 걷기대회…오는 10월 26일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오는 10월 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제4회 사랑나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지난 5일부터 접수 중으로, 선착순 5000명을 마감으로 참가 접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함께 만드는 사랑 나눔, 걸을수록 커집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걷기대회는 국민과 함께한 4년 간의 나눔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참가비 전액(1인당 5000원)을 희귀난치성 환우 치료비용으로 기부한다. 걷기코스는 각자 체력에 맞게 고를 수 있으며 A코스 6.5㎞, B코스 4.5㎞로 구성돼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사랑나눔 걷기대회(www.walkinghira.co.kr)'를 조회해 참가신청 하면 기능성 셔츠를 받을 수 있으며, 페이스북에 참가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회로 다양한 놀이·체험마당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걷기를 마친 뒤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과 함께 행복콘서트도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심평원(02-786-0610)으로 하면 된다.2013-08-20 18:47: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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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제약 대표, 첩약 건강보험 주장하며 단식돌입함소아제약 최혁용(대한한의사협회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TFT 부위원장) 대표가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주장하면서 19일부터 단식에 들어갔다. 최 부위원장은 지난 1일부터 한의협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단식단을 지원하면서 단식단과 함께 협회관 생활을 하고 있었다. 18일간 협회관에서 한의사들의 단식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필건 한의협회장이 TFT와 대화에 응하지 않으면서 최 부위원장도 단식단에 합류하게 됐다. 최 부위원장은 "한의협과 함께 토론회에서 첩약 건강보험을 논의해 보고자 했다"며 "하지만 번번히 좌절됐고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장은 제대로 열리지 못했다"고 설명?다. 최 부위원장은 김필건 회장에게 서면을 통해 "첩약 건강보험은 정책으로 다뤄져야 하는데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다뤄지고 있다"며 "중앙회와 첩약 건보 TFT가 같이 자리를 만들어서 치열하게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대화와 소통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그동안 최 부위원장이 천연물신약을 사용하고 첩약 건강보험을 주장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향후 의료통합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최 부위원장은 "대한민국에 통합의사가 있다면 한의학과 양의학을 모두 아는 한의사만이 진정한 통합의사"라며 "의사는 특정 도구를 독점하는 테크니션이 아니라 눈앞의 환자를 위해 필요한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고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첩약 건강보험 뿐 아니라 천연물유래의약품을 포함한 제제들, 약침요법, 추나요법을 포함하는 다양한 치료법들이 가능한 한 많이 보험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최 부위원장은 "천연물신약을 사용한 것은 한의사들의 역할영역을 넓히고 의료통합에 가까워지기 위함이었다"며 "한의사가 양의사의 모든 사용 영역을 다 카바할 수 있으면 그 자체로 한의사는 통합의사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천연물신약과 천연물유래의약품은 회색지대로 우리의 영역을 확장하는 아주 좋은 실마리"라며 "첩약이 의료보험에 편입되고 치료도구로서 첩약의 유용성이 확립되면 한약제제가 인정받기도 훨씬 쉬워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8-20 08:25:59이혜경 -
4대중증서 암 진료비 비중 5% 증가…6월 최고기록[심평원 월간 건강보험 진료경향 분석] 4대 중증질환 진료비가 1분기새 2.5% 늘어났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는데, 특히 암 질환에 쓰인 진료비 비중이 6월 최고수준을 기록해 진료비 증가를 절대적으로 견인했다. 반면 경증질환의 경우 암 진료비 증가 수준 이상으로 줄어, 계절적 영향이 반영됐다. 진료비가 가장 많이 들어간 질환의 경우 입원 뇌경색증과 알츠하이머성 치매 질환이었으며, 외래는 만성 신장질환과 급성 기관지염, 본태성 고혈압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같은 경향은 심사평가원이 최근 집계한 '월간 건강보험 진료경향 분석'을 통해 드러났다. 19일 분석 자료에 따르면 4대 중증질환의 진료비 비중은 3월 15.8%에서 6월 18.3% 비중으로 2.5%p 커졌다. 진료비는 382억원이 늘어난 8002억원인데, 현재까지 올해 최고수준으로 기록됐다. 5월과 비교해 진료비 증가세를 가장 크게 견인한 질환은 암 질환으로, 절대기여도 5% 가운데 무려 4% 비중을 차지했으며 뇌 0.9%, 심장 0.6%씩 각각 비중을 보였다. 화상은 변동이 없어 정체를 보였으며 희귀·난치성 질환은 0.4% 비중이 줄어들었다. 전체적인 중증질환 증가 경향과 대조적으로 경증질환 진료비는 오히려 줄어들어 계절에 민감한 경향을 보였다. 같은 시기 경증질환 진료비는 총 6763억원으로 5월보다 5.5p%에 달하는 395억원 감소했다. 환절기 감기 등 경증질환이 많았던 3월보다 1.4%p 줄어든 수치다. 입원-외래별로 진료비가 가장 많이 소요된 상병으로는 뇌경색증, 알츠하이머성 치매, 만성 신장질환, 급성 기관지염 등이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6월 입원 진료비 가운데 뇌경색증은 564억원으로 전년 같은시기보다 11.2%, 한 달 전인 5월보다는 1.3% 늘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 질환도 입원 진료비 규모가 컸는데, 각각 552억원, 358억원을 차지했다. 전년동기보다 각각 29.7%, 3.8% 늘어났다. 외래의 경우 만성 신장질환이 85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9% 증가했지만 5월에 비해서는 0.7% 감소한 수치다. 급성 기관지염과 본태성 고혈압은 각각 532억원, 524억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급성 기관지염은 전년동기보다 3.2%p 줄어든 반면 본태성 고혈압은 5.3%p 늘어났다. 같은 시기 노인 진료비는 1조5379억원으로 5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이번 분석은 6월분 심사결정된 건강보험 청구자료와 건보공단 적용인구 자료 등을 바탕으로 심평원 DW를 활용한 것이다.2013-08-19 12:24: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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