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내달 1일 대약회장 선거 사무실 개소식
- 정혜진
- 2018-10-25 06:0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관 인근 서초동 공산빌딩 401호 사무실 마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광훈 출마자는 목요일인 1일 저녁 7시 대한약사회관 인근에 위치한 서초구 명달로 58 공산빌딩 401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출마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최 출마자는 경기도약사회장으로 재임하며 경기약사학술제, 방문약료, 심야공공약국 등을 비롯해 안전상비약 확대 저지, 원격화상투약기와 규제프리존법 반대 등 활동을 해왔다.
최 출마자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약사회 개혁과 화합, 수가체계 전면개편을 통한 약국경영 혁신, 방문약료 제도화등 약사 직능 미래가치 창출을 통해 '약사회 다운 약사회', '전문가로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을 이루겠다" 강조했다.
관련기사
-
조양연, 대약·지부 임원직 사퇴…최광훈 캠프 합류
2018-10-23 09:56
-
최광훈 "완전히 다른 약사회 건설"…대약회장 도전
2018-10-16 23: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7"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