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연, 대약·지부 임원직 사퇴…최광훈 캠프 합류
- 강신국
- 2018-10-23 09:5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거관리규정 준수 차원..."경기도약사회장 출마도 다음 기회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조 위원장은 23일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5조 1항에서 규정한 선거 중립의무를 지키고 공정한 대한약사회 선거운동을 위해 임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아울러 경기도약사회에서 맡고 있던 보험정책단장, 제도개선특별위원회 위원장직에 대한 사퇴서도 도약사회에 제출했다.
조 위원장의 사퇴는 약사회 개혁과 화합을 추구하는 최 광훈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보인다.
조 위원장은 그동안 보험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수가협상, DUR 수가개발등 수가제도 개선, 현지조사, 약사상대가치 회계조사, 반려동물 자가진료 제한에 따른 동물용 예방백신 처방대상 지정 저지, 화상투약기 제도 저지 국회활동, 약사학술제, 보건의료 통일관련 업무등을 수행해왔고 경기도약사회에서 제도개선특위 위원장을 맡으면서 편법약국 개설 저지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한약사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 대안을 준비해 왔다. 한편 조 위원장은 경기도약사회장 출마에 대해서는 "약사회 개혁이라는 대의를 위해 경기도약사회장 출마의 꿈을 잠시 접기로 했다"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좀 더 배우고 채워 7천 경기약사회원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만들어 오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