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펼친 인류애와 생명사랑 실천
- 노병철
- 2019-02-16 06:1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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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컷영상 | 일동제약 케냐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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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스틸컷 영상으로 압축합니다.
스틸컷 영상은 헬스케어산업 핫이슈와 사건사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 이모저모를 영상 스케치로 재구성하는 코너입니다.
이번주 스틸컷 영상은 일동제약 임직원들의 아프리카 케냐 의료봉사 활동 현장의 모습입니다.
일동제약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아프리카 케냐의 무하카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를 비롯해, 김승수 ETC부문장(의사), 조석제 CP관리실장(약사), 박하영 HS팀 부장(약사), 이장휘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대표, 한정수 일동이커머스 대표 등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 이어온 이 활동에 뜻을 같이 하고자 외부의 의료진과 고객들도 자원하여 도움의 손길을 보탰습니다.
일동제약은 적절한 치료와 의료적 지원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현지 주민들을 돕는 한편,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일하는 제약기업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3년째 이 봉사활동을 진행해 옥 있습니다.
봉사 기간 중 현지에 마련된 임시 무료 진료소에는 1000여 명의 주민들이 방문해 진료와 상담을 받았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진료활동 외에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양 및 위생교육, 환경정화 등 질병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 옷가지, 학용품 등의 생활 필수품도 전달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일동제약과 직원들이 매칭그랜트로 마련한 기금으로 세운 도서관의 공사가 마무리되어 본격 개관하게 됐습니다. 이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일동제약의 이름을 딴 ‘일동 도서관(ILDONG LIBRARY)’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전언입니다.
무하카 지역 주민들은 "매년 일동제약이 찾아오는 날이 기다려진다"며 "질병예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 덕분에 말라리아 등의 풍토병이 특히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의료활동으로 시작된 인연이 도서관, 생활 환경 개선 등 마을의 발전으로 이어져 감동을 느낀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해외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에도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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