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식약처, 산업발전 위한 규제개선 논의
- 정흥준
- 2019-08-09 15:2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 열고 산업계 현장의견과 애로사항 수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협회 사옥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과 관련해 현장의견 및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합리적 개선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등재 요건 기간 연장 ▲복합 기능성 원료 사용 시 중금속 규격 기준 합리적 적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권석형 건기식협회장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제품화를 촉진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 이윤동 식약처 식품기준기획관은 "국가 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는 우수한 국내 건강기능식품이 전 세계에서 K-푸드(food) 열풍을 주도해나가길 기대한다"며,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9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 10"이자 얹어줄게"…약사 속인 의원 행정원장에 벌금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