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대 의협회장에 이필수 후보 당선...지지율 52.5%
- 강신국
- 2021-03-26 19:4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현택 후보 47.5%...예선투표 1위 했지만 결선서 고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7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결선투표 개표를 진행했다.
개표 결과, 이필수 후보는 52.5%(1만 2431표)를 얻어, 47.5%(1만 1227표)를 획득한 임현택 후보를 1204표 차로 따돌렸다.
38~39대 전남의사회장을 지낸 이필수 후보는 의료 4대악 추진저지, 회원 고충처리 전담부서 신설, 수가 정상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흉부외과 전문의인 이 후보는 전남대 의대를 졸업한 뒤 의협 부회장, 의협 21대 총선 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한편 의협 중앙선관위는 현재 나머지 우편투표(658명) 개표를 진행하고 있지만 당락에는 영향이 없다.
관련기사
-
임현택이냐 이필수냐...차기 의사협회장 오늘 결정
2021-03-26 10:43
-
임현택 29.7%, 이필수 26.7%...의협선거 결선티켓 확보
2021-03-19 19:27
-
차기 의협회장 후보 6명 경합…19일 1차 관문 뚫어라
2021-03-17 11: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9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