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경찰과 약물운전-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 강혜경 기자
- 2026-09-11 15:1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보용 약봉투 제작 등 상호협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경찰과 약물운전,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에 힘을 모은다.
구약사회는 11일 용산구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약물운전과 마약 예방 관련 문구가 적힌 약 봉투를 제작, 이태원 등 지역 약국을 중심으로 배부하기로 약속했다.
또 상호협력을 통해 약국 내 홍보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창훈 회장과 이정현 여약사담당 부회장, 임선익 용산경찰서 경무과 계장, 하희경 경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5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9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10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