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 이석준 기자
- 2026-04-06 16:10: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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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비약 필요성 강조 메시지
- 증상별 맞춤 제품·파우치 편의성 부각
- 영양·구강 제품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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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아제약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의 신규 광고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챔프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 중요성을 부각했다.
챔프는 1993년 출시된 어린이 해열·감기약 브랜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파우치 형태로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 ‘챔큐비타시럽’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전 연령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도 함께 선보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갑작스럽게 아플 수 있어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챔프는 6가지 증상별 맞춤 솔루션과 휴대성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케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이천공장은 구중청량제 및 치약제 품목에 대해 의약외품 GMP 인증을 획득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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