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 "산적한 현안, 소통·화합 통해 해결"
- 강혜경 기자
- 2026-01-21 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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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정기총회…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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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대전 대덕구약사회(회장 김병훈)가 산적한 현안을 소통과 화합으로 해결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대덕구약사회는 20일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과 예산 등을 확정했다.

김병훈 회장은 "의약품 수급불안정, 창고형 약국 등 현안들을 회원들과 공유하며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활력넘치는 대덕구약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장애인 종합 복지관 후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은 한약사 문제해결을 위한 릴레이 시위, 전국적으로 난립하고 있는 창고형 약국 문제, 돌봄통합 사업 시행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며 1300여 회원이 공감하고 혁신할 수 있는 회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석우 대덕구보건소장과 장연옥 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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