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뇌기능 개선제 '세린포정' 5월 발매
- 이석준
- 2024-04-30 05: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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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알포세레이트 대체제 니세르골린 성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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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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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회사에 따르면 뇌기능 개선제 시장은 변화가 많다. 옥시라세탐, 아세틸엘카르니틴은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해 허가 취소 절차를 밟고 있다.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임상재평가로 입지가 불안해진 상태다.
이에 콜린알포세레이트를 대체해 올드드럭인 니세르골린이 급부상하고 있다. & 65279;동광제약의 세린포정 발매도 시장 변화를 반영한 결과물이다.
세린포정은 니세르골린 성분으로 뇌기능 개선에 다양한 특장점을 지닌다.
신경전달 물질 아세틸콜린 방출을 증가시키고 선택적으로 뇌혈관을 확장시킨다. 이에 뇌혈관 확장을 통해 혈류가 증가하게 되고 뇌순환이 개선된다.
특히 고등인지능력과 일차운동 영역인 전두엽과 감각 영역인 두정엽의 혈류개선에 효과적이다. 포도당 이용과 단백 및 핵산 생합성을 증가시켜 1차성 퇴행성 치매로 인한 치매 증상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저하된 국소 뇌 포도당 이용을 증가시키며 뇌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를 개선해 항산화 작용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진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다양한 특장점을 가진 세린포정 발매로 치매치료제 도네틴정, 멘틴정 및 뇌기능개선제 콜린포연질캡슐과 함께 동광제약의 뇌기능 개선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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