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렌·오팔몬 등 동아 112개 품목, 8월부터 약가인하
- 이정환
- 2024-07-24 12:5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고법, 집행정지 기각 결정…복지부 "약가인하 적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서울고등법원이 동아에스티가 신청한 약가인하 집행정지 기각을 결정한 영향이다.
24일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집행정지 해제를 안내했다.
이번 집행정지 해제는 복지부가 2022년 동아에스티를 불법 리베이트 등 약사법 위반으로 122개 품목에 대한 약가인하 행정처분을 결정한 게 발단이다.
이후 동아에스티가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2022년 5월 30일 서울행정법원 복지부 승소 판결 이후 서울고등법원이 항소심을 진행중이다.
이 과정에서 동아에스티는 행정소송 항소심과 함께 약가인하 처분 집행정지도 신청했는데, 서울고법은 지난달 24일 집행정지 잠정 인용을 결정했었다.
나아가 지난 19일 서울고법이 동아에스티가 신청한 집행정지 기각을 결정하면서 112개 의약품에 대한 약가인하가 이뤄졌다. 이번 약가인하는 오는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관련기사
-
동아ST 72품목 급여정지 또 '스톱'…집행정지 재연장
2022-12-01 06:18
-
동아ST 72개품목, 8월 급여정지에 법원 "일단 스톱"
2022-06-03 06:18
-
동아ST 리베이트 재검토 72품목 8월 한달간 급여정지
2022-05-06 14:52
-
동아ST 122개 품목 약가인하 집행정지...16일까지 유지
2022-05-03 16:08
-
동아ST 리베이트 약제 122개 9.63% 약가인하 처분
2022-04-29 17: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4'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5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6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7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8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9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10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