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종석 “회원 위한 법률·노무·세무 지원 늘릴 것”
- 김지은
- 2024-11-21 10:0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 후보는 이 같은 지원 서비스를 통해 약국 근무약사, 병원 약사의 개국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현재도 지부 내 자문 변호사와 세무 상담 지원이 가능한 세무회계 사무소 풀이 갖춰져 있지만 당선되면 회원 약사가 바라는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접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 과정에서 약국을 방문하다 보면 경남 지역은 다른 지부에 비해 넓은 면적과 상대적으로 흩어져 있는 시 군이 많아 법률, 노무, 세무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껴 이 같은 지원 서비스를 공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중조단 사건 서부공소청으로...리베이트 수사는 어디로
- 2'CSO영업소 증빙 의무' 입법에 복지부 "실익 없다" 제동
- 3JW중외, 리바로젯+SGLT2 당뇨 3제 복합제 개발 시동
- 4보령家 법정다툼, 손배로 확대될까…주식매수청구권 쟁점
- 5코스닥 상장 시동 건 바로팜, 비교기업 2곳→4곳으로 확대
- 6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7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 청원, 한 달간 6만1210명 동참
- 8에플레레논·피네레논…내년부터 추가되는 도핑 금지성분은?
- 9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10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