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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약대, 광주시약 연수교육에서 70주년 행사 홍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이 지난 14일 광주광역시약사회 연수교육에서 개교 70주년 기념 행사와 장학재단 설립을 홍보했다. 개교 70주년 기념품과 홍보지를 전달하고 홍보 부스를 찾은 동문들은 장학재단설립기금 약정서를 작성했다. 즉석에서 기부금을 납부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조선대와 인접해 있는 전남대학교 출신 약사들과 연수교육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도 장학재단 설립 기부에 동참하면서 그 뜻을 더했다. 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한 이명희(24회, 1981년 졸업) 동문을 초청해 기부자 예우에 따라 기부금 전달 기념식을 진행했다. 정현철 회장은 “이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 토대는 마련됐고 더 많은 동문들의 월 1만원 기부로 재단의 성장을 이루겠다”며 “개교 70주년 행사에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개교 70주년 행사는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24-04-18 00:44:28정흥준 -
강남구약, 등굣길 청소년들에 마약근절 캠페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는 오늘(17일) 오전 강남구 대치중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불법 마약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남구청과 수서경찰서, 한국청소년육성회 등 약 60여명이 함께 했다. 구약사회에서는 이병도 회장과 조은구 부회장, 김다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된 캠페인은 마약 근절 내용이 담긴 홍보물 배부, 현수막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구약사회뿐만 아니라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김창영 수서경찰서장도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강남구청, 수서경찰서, 강남구약사회, 한국청소년육성회 등 민·관·경이 함께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렸다.2024-04-17 18:50:53정흥준 -
서울시약 "임현택 당선인, 타 직능 존중하는 품격 갖추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약사직능과 약료를 폄훼하는 임현택 의사협회 당선인을 안하무인이라고 비판하며, 타 직능을 존중하는 품격을 갖춰달라고 요구했다. 시약사회는 “약료서비스는 환자 안전과 약물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약사가 수행하는 전문적인 서비스이자, 처방전 검토에서부터 처방약 조제 및 검수, 약물 중재, 복약상담과 환자교육, 이상반응 모니터링과 보고와 같은 복잡다단한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약품 장기품절 사태에서 의료대란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동일성분조제, 처방의와 협의를 통한 처방변경 등 약사의 적극적인 약물중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처방오류를 바로잡는 약사의 약물 중재 행위 또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임 당선인이 말한 ‘국민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엄청난 돈’은 약사 때문이 아니라 의사의 처방행태에 있음을 반성해야 한다는 것. 시약사회는 “약사의 전문적인 약료서비스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임 당선인의 주장에는 여러 보건의료직능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이해는 눈꼽만큼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 시약사회는 “보건의료서비스는 의사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전공의 파업이 국민들에게 지지받고 있지 못하는 현실도 되돌아봐야 한다”며 타 직능을 존중하는 품위와 품격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2024-04-17 18:43:27정흥준 -
"신선한 기름 '노유파'로 건강을 관리하세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용유를 포함한 식물성 기름 역시 마찬가지다. 기름 산화와 변성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 때문이다. 식물성 기름에 포함된 지방산은 비타민F라고 불렸을 만큼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다. 좋은 지방산은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정상적인 세포막과 호르몬을 만들어 우리 몸을 질병으로부터 지켜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산화되고 변성된 지방산은 되려 인체에 심각한 독소로 작용한다. 이런 나쁜 지방산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세포 내 산소결핍 현상을 유발하고 세포와 조직, 신체 기관의 기능을 방해해 만성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기름 원료와 제조 과정에 주목해야 좋은 지방산을 선별할 수 있다고 권한다. 기름을 추출하는 원료가 오래되지 않고 신선한지 산화와 변성을 막는 제조 과정인지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셀메드 노유파(NOEUFA: Non Oxidized Essential Unsaturated Fatty Acid) 오일은 산화와 변성이 없는 제조 과정으로 생산되는 제품이다. 자연 그대로의 기름을 얻기 위해 당 해에 수확해서 엄선된 품질의 볶지 않은 생 종자를 사용한다. 고온이 아닌 실온 15~20도로 유지되는 제조실에서 착유하며 착유하는 기름 온도도 15~20도로 유지한다. 제이비케이만의 독자 기술인 무산화 착유 기술은 유압을 이용한 평판식 압착 기술과 내부 마찰열을 최소화하는 압력 전달 기술을 접목해 개발됐다. 셀메드 노유파 제품을 직접 개발하는 제이비케이랩은 지방산 함량, 중금속, 산화도, 유해 물질 등 524종류의 품질 지표를 통해 산가가 거의 없는 기름을 사용한다. 제이비케이랩 대표 장봉근 박사는 "세포를 건축물에 비유하자면 기름은 철근 구조물과도 같은 존재다. 철근 구조물이 산화되면 건축물이 오래가지 못하듯 나쁜 기름을 섭취하면 정상적인 세포막과 호르몬을 만들지 못해 질병에 걸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실온에서 추출하는 노유파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신경전달 호르몬인 아세틸콜린(Acetylcholine)과 자연치유 호르몬인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E의 생성을 도와 건강한 세포막을 형성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이비케이랩 노유파 오일 제품은 셀메드 브랜드로 전국 2,500여 개 정회원 약국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셀메드 유파플렉스 알파, 노유파 선플라워 시드 오일, 노유파 세사미 오일 등 다양한 제품을 약사 맞춤 상담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2024-04-17 17:09:14이석준 -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기술성평가 통과[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이뮨온시아(대표 김흥태)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뮨온시아는 한국거래소(KRX)에서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갖추게 됐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김홍태 이뮨온시아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이를 통해 현재 임상단계에 있는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화하고 신규 후보물질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Sorrento Therapeutics)가 51:49 비율로 합작 설립했다. 지난해말 유한양행이 소렌토 지분을 전량 인수하면서 67% 지분을 보유 중이다.2024-04-17 17:01:22이석준 -
서울 중구약, 회원·회원 가족과 함께 '남산 걷기대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회원, 회원 가족, 약우회원과 함께 남산 걷기대회를 가졌다. 구약사회는 14일 일상 속 힐링을 할 수 있는 걷기대회로, 약국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인혜 회장은 "화창한 봄날에 회원 여러분들과 만나게 돼 기쁘다"며 "남산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계속되는 품절약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잊고, 약국에 갇혀 마나지 못했던 동료들과 모처럼의 하루를 즐기며 쌓은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시라"고 당부했다. 산행 후에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으며, MVP는 방약국 안영습 회원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회원 가족, 약우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성호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2024-04-17 16:37:39강혜경 -
부천시약, 연수교육서 약사 현안 토크쇼 열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천시약사회(회장 임희원, 학술위원장 주훈정)는 지난 14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약사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정재훈 약사(비만치료제의 최신동향), 삼육대 약대 강태진 교수와 스포츠약학회 정상원 약사(스포츠약학과 스포츠약사), 인천 성모안과 강규동 원장(백내장 수술의 발전과 수술 후 복약지도), 대한약사회 민필기 부회장(대한약사회와의 대화, 약사회 현안 토크) 등 총 5명의 강연자가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비만치료제와 백내장 관련 약물에 대한 강의는 회원들이 궁금해 왔던 부분을 해소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1기 스포츠약사를 배출하고 운동을 취미 이상의 수준으로 즐기는 약사가 늘어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스포츠약학 관련 강의는 신선했다는 평가였다. 마지막 시간에는 약사회 현안이라는 다소 민감하고 예민한 주제를 토크쇼라는 형식을 빌려 가볍게 풀어나가는 시간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품절약 현안과 대책, 성분명 처방과 지출보고서와의 제도적 연관관계, 비대면 진료 확대에 따른 약 배송에 대한 우려와 대책 등 회원들이 약국 현장에서 궁금해 왔던 이슈들을 민필기 부회장이 답변했다. 임희원 회장은 “고질적인 품절약 문제로 매일 아침마다 회원들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대한약사회에서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잘 설명이 돼 분회장으로서 후련하다”라고 밝혔다. 또 임 회장은 “이번 총선 결과 약사 국회의원이 야당에 1명, 여당에는 전무한 상황으로 앞으로 약사사회에 대한 도전이 거세지겠지만, 그동안 보여 왔던 특유의 결속력과 화합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조금씩 나아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교육의 제공과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약사의 역할을 채워나가고 한편으로는 상급 약사회를 중심으로 현안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상반기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연수교육을 개최해 다양한 주제 강의는 물론 약사회 현안에 대한 현장감 넘치는 시간을 다시 가져 볼 예정이다.2024-04-17 10:53:55정흥준 -
약준모 "임현택 당선인, 특권의식으로 타 직능 폄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은 임현택 의사협회장 당선인이 특권의식으로 잇달아 타 직능을 폄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용접공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이후 약사 직능까지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분노했다. 약준모는 17일 비판 성명을 통해 “임현택 당선인은 용접공 발언으로 타 직능을 폄하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의사들의 집단 행동을 반대하는 한 시민단체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또 다시 도 넘는 특권의식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타 직능을 폄훼했다”고 비판했다. 자동포장기와 복약지도 미비를 언급하며 비싼 조제료 운운하지만 실상 약사들의 업무와 노력을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다. 약준모는 “소아과 약을 조제하기 위해 약사들은 성인보다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용량을 확인하고, 가루로 분쇄하고, 균등하게 분포하고, 시럽을 측량하고, 체중에 따른 용량을 확인하고, 보관조건을 기록해서 알려주는 등 훨씬 많은 과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방약이 어떠한 과정으로 환자에게 전달되는지조차 관심이 없다는 무지를 드러냈을 뿐이다”라며 “약준모가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약사들이 의사가 잘못 낸 처방을 수정한 처방전이 천여건 넘게 수집됐다.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반복됨에도 보건의료계 동료인 의사들의 명예를 지켜주며, 환자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이런 사실을 사사건건 전달하지 않고 있는 약사들의 직능을 폄훼할 자격이 과연 의사들에게 있냐”고 물었다. 비대면진료 진료비, 진료 없이 간호사에 의해 처방전만 발급되는 일부 만성질환 처방, 코로나 시기 5만5000원의 신속항원검사 비용 등의 적절성도 문제 삼았다. 약준모는 “의사들이 가져가는 수익에 비교할 바 안 되는 약사들의 조제료와 복약지도료가 걱정되는 분이 처방전을 인쇄해주는 비용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받아가는 본인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냐”고 반문했다. 또 약준모는 “임 당선인은 책임 없는 비대면 진료로 죽어갈 단 한명의 생명의 귀중함에 대해서 늘 주장했다. 의사들 파업으로 인해 죽어갈 생명들, 그리고 의사들의 잘못된 처방이 약사들의 노력으로 걸러지지 않고 그대로 처방돼 피해를 받을 어린이들에 대해서도 동등한 가치로 평가하라”고 촉구했다.2024-04-17 10:25:14정흥준 -
산업부, 우수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팔걷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국내 우수 바이오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국바이오협회, 신산업투자기구협의회와 함께 17일 제16회 'Smart Start 우수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를 서울 한국거래소 IR센터에서 개최했다. 산자부는 2016년부터 우수 바이오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와 안정적 성장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해 왔고 그 결과 40개 기업에 대해 약 3500억원의 투자유치를 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 압타머사이언스, 에스바이오메딕스 등 6개 기업의 코스닥 상장 등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시리즈 B, C 및 상장준비 등 후속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우수 바이오기업 8개사의 투자설명회(IR)가 진행됐고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등 바이오 분야 전문 투자기관(VC) 11곳과 대웅제약, GC녹십자, 일동홀딩스 등 전략적 투자자(SI) 7개 사가 참여해 투자·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구하는 전략적 투자자(SI)와 IR 대상 바이오기업 간 1대 1 개별 미팅을 진행해 공동 연구개발, 사업화 등을 논의했고 향후 투자금 확보와 협력 파트너 발굴 등 후속 논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바이오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업계와 함께 우수 바이오기업을 지속 발굴해 투자자와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기업 활동 전주기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2024-04-17 10:13:00강신국 -
생명연구조합,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44명 양성[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이사장 박미영, 이하 생명연구조합)이 44명의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생명연구조합은 15일 2023년도 사업수행 성과를 발표하고,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양성사업 총괄주관연구기관으로 44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수료생 44명 가운데 68%인 30명은 관련 분야 취업이 확정됐으며 6명은 상위 진학이 확정돼 수료생 대부분이 관련 분야로 진출하는 성과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생명연구조합 관계자는 "취업이 확정된 교육생은 바이오톡스텍, 키프라임리서치, 디티앤씨알오 등 GLP 기관 및 CRO 기업으로 진출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의약품 CDMO로 진출한 케이스도 있다"며 "상위 교육과정 진학을 확정한 교육생은 충남대·전북대 수의학과, 고려대·경북대 생명과학부 등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 연구인력으로 진로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학생들 역시 교육이 '구체적 진로 설정의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생명연구조합 관계자는 "전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실무적으로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는 직무 중심의 역량 모델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을 점차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과정은 총 8개월로 매년 1~2월 교육생을 모집·선발하고 3월 합숙교육을 통한 오리엔테이션과 기본공통교육을 실시한 뒤 4월부터 10월까지 실습기관(출연연, 산업체)에서 현장실습을 끝으로 최종 수료하게 된다.2024-04-17 09:59:2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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