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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부권 공공심야약국으로 굿모닝약국 지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시민들의 심야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부지역에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나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 시민들이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경증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서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연중무휴 운영되고 있다. 시는 기존 서부와 동탄지역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동부지역은 공공심야약국이 없는 점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12월 공모를 거쳐 동부권에 개설 등록 약국 1개소를 모집하고 1월부터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시작했다. 이로써 화성특례시는 2025년에 서부권 3개소, 동탄권 2개소, 동부권 1개소, 총 6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을 확보했다. 1월부터 새로 지정된 곳은 기배동 ‘굿모닝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시민들은 전문 약사의 도움을 받아 ▲복약지도 ▲의약품 구매 ▲상담서비스(전화)를 받을 수 있다. 심정식 동부보건소장은 “시민들이 공백 없이 공공심야약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 지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5-01-25 06:09:55강신국 -
인삼다당체 'NK UP 진산' 매출 50%↑…"면역력 관심 영향"[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럭시플로라바이오는 인삼다당체를 핵심 성분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NK UP 진산 프리미엄’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50%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면역력 증진에 대한 사회전반의 관심이 크게 늘었고, 제품의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 독감은 작년 말부터 크게 유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는 2024년 12월 마지막 주 외래환자 1000명당 73.9명, 올해 1월 첫주 99.8명, 2주 86.1명, 3주 57.7명 등이다. 올해 1월 첫 주 이후론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나, 질병청의 이번 절기 유행 기준(8.6명)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독감의 유행이 장기화하면서 사회전반적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삼다당체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NK UP 진산 프리미엄은 인삼에서 추출한 다당체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인삼다당체는 단당류인 클루코스·갈락토스·아라비노스가 결합된 복합다당체로, 인체 면역체계를 전반적으로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인삼다당체는 면역 세포 중에서도 대식세포의 활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식세포는 박테리아·바이러스·곰팡이 등 병원체를 탐지하고 제거한다. 알레르기와 만성 염증을 방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최근엔 대식세포와 NK세포의 활성도 증가, 종양괴사인자-α(TNF-α)의 혈청 변화량 등이 실헝믈 통해 확인됐다. 김경수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교실 교수팀은 최근 건강한 50~75세 성인 72명을 대상으로 1년간 인삼다당체의 신체 효과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NK세포의 활성도가 섭취 전과 비교해 복용 8주차에 35.2%, 14주차에 4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식세포의 활성도 역시 같은 기간 25.2%, 39.4% 증가했다. TNF-α의 혈청 변화량은 섭취 전 38.2%에서 섭취 후 44.5%로 늘었다. 연구진은 인삼다당체가 면역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건강한 면역 체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럭시플로라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면역력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며 “검증된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해 면역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사람이 늘었고 ‘NK UP 진산 프리미엄’이 겨울철 건강관리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관련 매출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2025-01-24 15:10:58김진구 -
국시 현장 찾은 서울시약 임원들..."6년 노력 결실 맺기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청년약사위원회(위원장 김은교)는 24일 제76회 약사국가고시시험이 열리는 서울 성동고등학교와 잠실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새내기 약사가 알아야 할 3가지-회원신고·면허신고·연수교육', ‘서울시약사회 SNS채널’, '청년약사위원회 소개'가 담긴 리플렛 ▲컴퓨터용 싸인펜 ▲초콜릿과 비타민음료를 수험생들에게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 내달 9일 오후 1시 30분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신입약사 슈퍼루키가 되자!'를 주제로 열리는 2025 새내기약사 교육도 홍보했다. 권영희 회장은 "지난 6년간 약대에서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오늘 결실을 맺는 날“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자신을 믿고 모든 수험생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성동고등학교 방문에는 권영희 회장, 김보현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박현숙 이사(전 청년약사이사), 한성우 이사(전 문화복지이사), 윤승천 이사, 박소현 청년약사위원이 참석했다. 김은교 청년약사이사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준비가 오늘 빛을 발할 것"이라며 "새내기 약사로서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펼쳐질 멋진 여정을 당당히 시작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잠실고등학교 방문은 우경아 부회장, 김은교 청년약사이사, 한은경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장은숙 이사(전 부회장)가 함께 했다.2025-01-24 12:23:16정흥준 -
서울시약 감사단, 사업 성과 점검...회원 권익 증진 당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21일 결산감사를 통해 회원 권익 증진과 미래 성장에 힘써달라는 지도를 받았다. 이날 시약사회 감사단은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 실적 등 회무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지도감사에서 제시된 지도 사항과 대안들을 잘 수렴해 실효성 있는 대책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지도감사에는 권영희 회장과 하충열·오수영·정영기 감사, 신성주·오혜라·우경아 부회장, 김선영 서울약사회지편집본부장, 손리홍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25-01-24 12:13:07정흥준 -
약준모 "원산협 비대면진료 규제완화 요구 중단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은 24일 원격의료산업협의회를 향해 비대면 진료 규제완화 요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약준모는 “대통령 탄핵정국이라는 혼란을 틈타, 사기업 플랫폼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을 모아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는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좌담회에서는 결국 플랫폼 개선안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규제 완화를 해달라는 주장만 펼쳤다는 것. 약준모는 “플랫폼에 링크를 걸어 유도한 유리한 설문조사 결과를 활용했다. 또 원산협에 친화적인 전문가들만 초빙해 비대면 진료의 긍정적인 측면만 주장했다”고 반발했다. 또 일반의약품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단순 경질환에 대한 진료를 과잉 유도해 건강보험을 축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약준모는 “비급여 처방 진료비와 약값 줄세우기에 열중하는 행태여서 진료는 형식적인 행위로 전락했다.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냐”면서 “주장대로 국민의 편의성만 생각한다면 비대면 진료로 논스톱 처방을 받는 약들은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해 진료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냐”고 주장했다. 환자들은 후기 포인트를 받기 위해 블로그 리뷰를 남기고 있는데, 환자 만족도는 결국 이같은 미끼들로 만들어졌다는 지적이다. 약준모는 “발표자 중에는 안전성과 온도가 보장되는 배송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현재 약 배송이 가능한 곳 어디에도 온습도 관리가 철저하게 시행되는 배송시스템을 구축한 곳을 찾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따라서 약준모는 원산협에 규제완화만 외치는 것을 중단하라며, “국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끝없이 감시하고 견제하겠다”고 밝혔다.2025-01-24 11:34:06정흥준 -
권영희 대약회장 당선인, 임원·유관기관장 공개 모집[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당선인(현 서울시약사회장)이 전국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제41대 대한약사회 임원과 유관기관장 공개 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권 당선인은 최근 회원 약사들에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고 차기 약사회 임원과 유관기관장에 대한 추천과 공개 모집을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존 추천 방식에 더해 숨겨진 인재를 발굴하고 회원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약사회 혁신과 발전을 이룬다는 취지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9일까지이며 접수는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접수에 대한 문의는 kpa_application@daum.net로 하면 되며, 공모 안내 절차와 지원서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권 당선인은 “이번 공모는 약사회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회원과 협력해 열린 회무를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다양한 의견과 재능을 가진 회원이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 당선인은 현재 41대 집행부 인수위원회 내 인사추천위원회를 가동 중이며, 인추위 운영과 더불어 추천, 공모를 통해 최종 임원을 선출한다는 방침이다.2025-01-24 11:20:08김지은 -
간호사국시 응시생 2만5664명..."꼭 합격하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탁영란 대한간호협회장은 24일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가 치러진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했다. 탁영란 회장은 전국 고시장 중 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 시험장 내에 설치된 시험본부를 찾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곽숙영 사무총장으로부터 간호사 국가고시 진행 경과 및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탁 회장은 찾은 한양공고 시험장에서는 550명의 예비간호사들이 시험에 응시했다. 탁 회장은 "간호사가 될 소중한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험장을 찾았다"면서 "응시생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제65회 간호사 국가고시는 이날 전국 16개 시도 51개 시험장에서 치러졌으며 2만5664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합격자 발표는 내달 20일이다. 이에 앞서 간협은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간호사 국시 전원 합격기원 캠페인’을 지난 17일부터 시험날인 이날까지 1주일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2025-01-24 10:51:20강신국 -
한의협 "농어촌 일차의료에 한의과 공보의 활용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계가 농어촌 일차의료 붕괴 현실화에 '한의과 공보의'를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한의과 공보의에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갖는 처방 의약품 등 진료권을 부여해 달라는 주장이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의과 공보의 부족으로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의 일차의료 붕괴가 현실화되는 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국회 입법과 공보의가 없는 지역에 한의과 공보의를 적극 활용하는 정부 차원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병무청이 발표한 2025년도 의과 공보의 선발인원은 250명으로, 이는 당초 보건복지부가 병무청에 필요하다고 통보한 705명의 35%에 불과한 수치이며 의과 공보의 수가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어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전국 1223개 보건소와 보건지소 중 의과 공보의가 미배치 된 곳은 558개소로 45.6%에 달하며 이중 486개소는 순회진료로 운영되나 72개소는 의과 진료는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설명이다. 한의협은 "의과 공보의 수가 해마다 크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의 일차의료 공백이 발생하고 의료체계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취약지역에 매년 1005명에서 1057명이 안정적으로 배치 가능한 한의과 공보의 활용이 필요하다"며 "한의과 공보의들에게 현재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갖는 처방 의약품 등 진료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의 사례를 참고해 한의과 공보의에게 일정 기간 교육 수료 후 일차의료에 필요한 경미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한다면 농어촌 의료취약지역에서의 일차의료 공백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끝으로 "의과 공보의의 감소세에 따른 의료취약지역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서 하루빨리 한의과 공보의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하며, 원활한 공보의 수급이라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입법 등 전방위적인 조치가 절실하다"며 "아울러 국민의 의료기본권과 의료선택권 보장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행정명령 등 조속히 긴급대책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2025-01-24 09:50:53강혜경 -
"조제전문약국으로 25년" 위드팜, 회원들과 기쁨 나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조제전문약국으로 위드팜이 25년간 성장할 수 있게 힘써 준 임직원 여러분과 회원 약국장·약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전용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축하식을 열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22일 전용찬 대표는 "앞으로도 50년 기업,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여기 모인 임직원들이 가진 잠재력을 힘껏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드팜 설립자인 박정관 회장은 격려사에서 "2000년 위드팜 창립부터 25년 성장을 이루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보다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며 "위드팜이 이 자리에 이를 수 있도록 함께해 준 임직원들과 회원약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각자의 일에 매진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원지원부 권영승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됐다. 위드팜은 같은 날 저녁 7시 '2025년 위드팜 회원약국 학술모임'을 첫 개최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고정적으로 학술모임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회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한편 위드팜은 조제전문약국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상급종합병원 앞에 위치한 회원약국을 중심으로 한 체인약국이며, 지난해 2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2025-01-24 09:34:31강혜경 -
뉴로핏, 아랍헬스 2025 참가…중동서 AI 솔루션 첫 공개[데일리팜=차지현 기자]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은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50회를 맞이한 아랍헬스는 현지 시각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다. 뉴로핏은 이번 아랍헬스에 처음으로 부스를 마련한다. 주요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잠재 고객사와 파트너링에 나설 예정이다. 뉴로핏은 부스 전시를 통해 치매 치료제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 뇌 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핏 아쿠아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신고(510k Clearance)를 추가로 획득한 제품이다. UAE 의료기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피치솔루션에 따르면 오는 2028년 UAE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14억7200만달러(약 2조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뉴로핏은 이번 아랍헬스 참가를 통해 UAE를 포함한 중동 지역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포부다.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이사는 "아랍헬스 참가를 통해 중동 지역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현지 바이어들과 미팅을 통해 중동 내 신규 대리점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향후 중동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5-01-24 09:22:50차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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