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평택 신공장 착공…기존 생산량 2배↑
- 이석준
- 2025-05-28 1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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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및 글로벌 시장 공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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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신공장은 연면적 18,847.20㎡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필요에 따라 4층 증축이 가능하며 빈 부지와 연결해 추가 건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조적 유연성으로 시장 수요의 변화 또는 업계 트렌드 등 복합적인 미래 상황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U-GMP 및 cGMP 등 글로벌 인증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생산량 대비 2배 이상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평택 신공장 착공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홍 하나제약 대표이사는 “평택 신공장 프로젝트는 국내외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생산기지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제약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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