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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 "건보료 생계형 체납 각별히 챙기겠다"건강보험료 생계형 체납 문제가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의제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18일 인사청문회에서 "광화문 1번가에 건강보험료 체납자 구제 민원이 216건이나 접수됐다. 정규직으로 입사했다가 부친이 건보료를 체납해 합격이 취소된 사례도 있다"고 운을 뗐다. 권 의원은 이어 "지난 정부에서 지자체 복지 유사중복사업을 정리하면서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료 지원이 중단돼 생계형 체납자가 증가했다"면서 "체납 결손처분 등이 국무조정회의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 데 적절한 개선방안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자는 "적절한 지적이다. 지난 정부에서 사회보장위원회가 체납 보험료를 지방정부가 보전해주는 게 사회보험의 근간 흔드는 걸로 봐서 그렇게 조치한 것으로 아는데, 현실을 봐야한다"면서 "체납자, 특히 생계형 체납에 대해서는 각별히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2017-07-18 12:22:51최은택·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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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300명 참석 예상…조 회장 불신임 투표 유력대한약사회장 불신임안이 상정되는 오늘 임시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방에 거주하는 대의원들이 속속 오전 11시 무렵부터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늘픔약사회와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측도 오전 11시경 도착해 조찬휘 회장 불신임안 가결을 위한 대의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포스터를 회관에 부착하는 등 막판 대의원 호소전을 시작했다. 대한약사회도 4층 강당에 300개 좌석을 마련해 놓고 임시총회 개최를 기다리고 있다. 약사회는 무기명 비밀투표가 가능한 기표소와 투표함을 미리 설치해 놓고 불신임안 표결 준비를 마쳤다. 약사회 안팎에서는 최소 280명에서 최대 320명까지 총회에 참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불신임안 표결도 예상해 볼 수 있다. 280명이든 320명이든 266명이 찬성해야 불신임안이 가결되기 때문에 불신임안 통과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관측이다. 불신임 투표결과 찬반이 박빙으로 나오거나 반대표가 더 많을 경우 대의원들도 역풍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민심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결과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참석 대의원의 과반 찬성이면 통과가 가능한 사퇴권고안과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안 등은 통과가 유력한 상황이다. 지방에서 온 한 대의원은 "순리대로 정리하면 되지 않겠냐"며 "조 회장이 자진사퇴를 하는게 수순이다. 불신임안이 부결돼도 회를 이끌어가기 힘들지 않겠냐"고 했다. 또 다른 대의원은 "불신임안 통과는 힘들 것 같다. 사퇴권고안이 가결되도 문제"라며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대의원들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총회 진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7-07-18 12:14:58강신국 -
성·연령 보험료 폐지...자동차는 절반이상으로 축소내년 7월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성·연령, 재산, 자동차, 소득으로 추정해 적용하던 ‘평가소득’은 폐지되고, 자동차 보험료는 현행보다 55% 감소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19일 입법예고하고 내달 28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난 3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다음해 7월부터 1단계 개편이 시행됨에 따라, 국회에서 합의한 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 일환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내년 7월부터 지역가입자 평가소득 폐지, 재산& 8228;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부과액이 줄어든다. 또 재산보험료 비중을 낮추기 위해, 재산 공제 제도를 도입한다. 세대 구성원의 재산 과세표준액(과표)을 합산한 총액 구간에 따라 과표 500만원에서 1200만원의 재산은 공제해 부과하는 내용이다. 소형차는 자동차보험료 부과를 면제하고, 중형차는 보험료의 30%를 경감한다. 가령 배기량이 1600cc 이하이면서 가액 4000만원 미만인 소형차는 부과하지 않고, 배기량이 1600cc 초과~3000cc 이하이면서 4000만원 미만인 중형차는 자동차보험료의 30%를 경감한다. 또 사용 연수 9년 이상 자동차와 생계형으로 볼 수 있는 승합& 8228;화물& 8228;특수자동차도 보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상위 2%의 소득과 상위 3%의 재산에 대해서는 보험료 점수를 상향해 고소득 사업자 등은 보험료가 인상된다. 직장가입자 보수 외 소득 부과 대상 및 산정방식은 구체화된다. 직장 월급 외에 이자& 8228;임대 소득 등 보수 외 소득이 ‘2인 가구 기준중위소득을 고려해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보수 외 소득보험료를 부과하되, 산정방식은 보수 외 소득에서 2인 가구 기준중위소득(2017, 연 3400만원)을 공제한 후 보험료를 부과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보험료 상& 8228;하한은 전전년도 직장가입자 평균 보수보험료의 인상률과 연동해서 자동 인상되도록 규정한다. 보험료 상한은 본인부담분을 기준으로 전전년도 직장가입자 평균 보수보험료의 30배를 고려해 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으로 한다. 보험료 하한은 직장 보수보험료와 지역가입자 최저보험료를 동일 수준으로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되, 1단계 개편 최초 시행년도(‘18.7)에는 다음의 금액이 적용되도록 규정하고, 그 이후부터는 직장 보수보험료 평균 금액 변동에 따라 최저보험료도 자동 상향되도록 한다. 다만, 현행 지역보험료가 개정안의 최저보험료(1만3100원)보다 낮은 경우 현행 수준을 부담하도록 한다. 피부양자 요건은 강화된다. 고소득& 8228;고재산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연소득이 종합과세소득을 합산해 ‘2인 가구 기준중위소득을 고려해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2017. 34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한다. 재산과표 합이 5.4억원(시가 약 11억원) 초과하면서 연 소득이 ‘2인가구 생계급여 최저보장수준을 고려해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2017. 1000만원)을 초과하면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한다. 형제·자매는 원칙적으로 지역가입자로 전환시키고, & 9652;65세 이상 & 9652;30세 미만 & 9652;장애인인 경우로서, 소득·재산 기준 충족 시에만 피부양자로 인정한다. 아울러 현재 평가소득 보험료를 내고 있던 지역가입자가 평가소득 폐지로 오히려 보험료가 오르는 경우에는 인상분 전액을 경감해 현행 보험료를 낼 수 있다.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경우에는 보험료의 30%를 경감한다. 또 보건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기재부& 8228;국세청 등 관계부처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보험료 부과제도 개선위원회’를 구성하고, 소득 파악률 제고, 소득에 대한 부과 확대 등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부과체계 개편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위해 전문기관을 통해 조사& 8228;연구를 실시하고 이를 위해 관계부처 간 자료 공유를 추진한다. 이밖에 직장 퇴직 후 임의계속가입기간은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이혼& 8228;사별한 비동거 자녀& 8228;손자녀와 형제& 8228;자매(노인, 청년, 장애인인 취약계층만 해당)도 피부양자로 인정한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서민층의 건강보험료 부담은 경감하고, 부과기준의 형평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합의된 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2017-07-18 12:12: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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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인정자 52만명…1인당 월평균 급여비 107만원지난해 장기요양 인정자는 52만명으로 노인인구대비 인정률은 7.5%로 나타났다. 수급자 1인당 월평균급여비 107만원 가운데 공단은 94만원을 부담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노인장기요양제도 시행 9주년을 맞아 18일 '2016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6년 65세이상 노인은 694만 명으로 2012년 대비 17.2% 증가했고 신청자는 31.9% 증가한 84만9000명, 인정자는 52.1% 증가한 52만명으로 집계됐다. 인정자 증가율이 노인인구 증가율보다 34.9% 증가한 것은 지속적인 등급 인정범위 확대 정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인정등급별 인원은 2016년도 기준 장기요양보험 인정자 52만명의 각 등급별 인원구성 현황은 1등급 4만917명, 2등급 7만4334명, 3등급 18만5800명, 4등급 18만8888명, 5등급 2만9911명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장기요양보험 총 연간 요양급여비(환자부담금+공단부담금)는 5조52억원으로, 공단부담금은 4조4177억 원으로 공단부담률은 88.3%이었다. 급여이용 수급자 1인당 월평균 급여비는 106만7761원으로 전년대비 1.0%증가했고, 급여이용수급자 1인당 월평균 공단부담금은 94만2415원으로 전년대비 1.2%증가했다. 공단부담금은 4조 41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0%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재가급여는 2조1795억 원으로 전체대비 점유율이 49.3%, 시설급여는 2조 2,382억 원으로 50.7%를 차지했다. 세부 유형별로 재가급여는 방문요양 공단부담금이 1조 6,076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시설급여는 노인요양시설에 지급액이 1조 9,844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는 31만3013명으로 전년대비 6.2%증가했으며, 의사는 2015년 1415명에서 2016년 1683명으로 18.9%으로 늘었다. 장기요양기관은 1만9398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재가기관은 1만4211개소(73.3%), 시설기관은 5187개소(26.7%)로 나타났다. 시도별로 보면 장기요양기관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서 재가기관 2963개소, 시설기관 1599개소를 보였다. 두 번째로 많은 지역은 서울로 시설기관수는 2016년 기준 531개소로 경기도 시설기관수의 33.2% 수준이다. 2012년 대비 2016년 기준 증감 현황을 살펴보면 재가기관은 32.4%, 시설은 19.9% 증가, 기관 인프라는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장기요양보험료 부과액은 3조916억 원으로 직장보험료는 2조5943억 원(83.9%), 지역보험료는 4973억원(16.1%)이었다. 세대당 월평균보험료(개인부담기준)는 6333원을 부과하였으며, 1인당 월평균보험료는 2953원으로 나타났다. 장기요양보험료 징수액은 3조916억 원으로 누적징수율은 99.6%달성했다. 직역별로 나누어 보면, 직장징수율은 99.8%, 지역징수율은 98.6%를 보였다.2017-07-18 12:00:57이혜경 -
"모네여성병원 초기 검진했다면 예방 가능했을 것"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는 모네여성병원 사건은 한 개인의 부주의로 시작됐지만 과거 산업보건법 규정처럼 채용 초기에 건강검진을 했다면 예방 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한국은 결핵발병율과 사망률 OECD 1위다. 모네여성병원 간호사에 의해 감염된 신생아와 영아 800명중 112명 이 잠복결핵에 감염됐다. 문제와 대처방안을 밝혀 달라"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이어 "병원 내부에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것도 한계다. 의료인의 의식제고도 필요하다"고 했다.2017-07-18 11:54:51최은택·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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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인 선거 지원위한 위장전입 철이 없었다"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젊은 시절 은인의 국회의원 선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윈장전입 한 사실이 있다며, 순수한 마음이었지만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천 의원은 선거법 위반 처벌수위가 얼마나 되는 줄 아느냐, 당선 됐으면 어떻게 됐겠느냐고 질책하기도 했다. 박 후보자는 "(처벌수위는) 몰랐다. 철이 없었다"고 재차 잘못을 시인했다. 천 의원은 국무위원 후보자의 준법정식이 이렇다면 장관이 된 뒤 사적으로 국정을 농단하기 쉬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 후보자는 "적절한 지적이다. 말씀 받들어 사적 농단없이 법을 잘 준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17-07-18 11:40:26최은택·김정주 -
박 후보자 "아내 작업장 인근 부지 전용 등 송구"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아내가 작업장을 짓기 전에 미리 주소를 이전한 사실은 맞다. 마당 앞 밭을 구입해 전부 경작 않고 일부를 전용한 것도 사실이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박 후보자는 "다만 제 아내를 변론한다면 건물 짓고 땅 산 건 투기 목적과 전혀 관련 없다는 점이다. 전업 작가의 가장 큰 소망은 자기 작업장 갖는 것이다. 특히 조각은 소음이나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작업이어서 주택가에서 못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작업장을 갖고 싶어하는 작가로서 아내의 열망을 알기 때문에 이번 일로 나무라지는 않았다"고 했다.2017-07-18 11:33:13최은택·김정주 -
박능후 후보자 "보건복지분야 업무 추진 자신"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청와대로부터 독자적인 업무 수행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한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박 후보자는 "보건분야 문외한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미 버클리대학교 유학 당시 보건대학원에서 공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이 추천했느냐는 질문에는 "추천 과정 전혀 모른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평생 복지분야에서 일해왔기 때문에 역할이 주어지면 능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심천회라는 사조직 보은인사라는 의혹에는 "그렇게 인식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심천회는 많은 자문그룹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2017-07-18 11:14:02최은택·김정주 -
박능후 "성실히 답변하겠다"...인사청문회 개시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8일 오전 10시30분 개시됐다. 박 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복지부장관 업무수행능력과 자질 검증받기 위해 이 자리 나왔다.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 성실히 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청문회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청문위원으로 참여해 인사 및 정책 검증에 나선다.2017-07-18 10:40:52최은택·김정주 -
동국제약, 먹는 치칠치료제 '치센캡슐' 출시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이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을 출시했다. 일반의약품인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치료제로,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센캡슐의 성분인 디오스민을 2주 복용 후 통증 및 출혈 등 대부분의 증상이 80% 이상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임신 초기 3개월 이내를 제외하고는 임산부 및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하며 특히, 무색소 캡슐을 적용하여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 따르면 치질은 전 인구의 75%가 경험하며 특히 45~65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50세 이상에서는 50% 이상의 유병률을 보인다. 남성과 여성의 유병률이 비슷하며 여성의 경우 임신과 분만 후에 빈도가 높아진다. 일반적으로 치질은 발생하는 부위가 민감하고 청결의 문제로 발생한다는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가족끼리도 숨기게 되는 질환이다. 하지만 치질은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며 항문 혈관을 확장시키는 자세나 생활태도가 주요 원인인 만성질환이자 생활습관병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치센캡슐은 치질로 고생하는 분들이 치센을 복용하면서 좌욕, 식이섬유 섭취 등 생활 요법을 병행한다면 증상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치센캡슐은 1일 2회, 1회 1정씩 복용하면 되며 증상이 심할 경우 1일 6정까지 복용이 가능하다.2017-07-18 10:20:0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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