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자 "아내 작업장 인근 부지 전용 등 송구"
- 최은택·김정주
- 2017-07-18 11:3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각가 열망 알기에 나무라지는 않았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박 후보자는 "다만 제 아내를 변론한다면 건물 짓고 땅 산 건 투기 목적과 전혀 관련 없다는 점이다. 전업 작가의 가장 큰 소망은 자기 작업장 갖는 것이다. 특히 조각은 소음이나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작업이어서 주택가에서 못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작업장을 갖고 싶어하는 작가로서 아내의 열망을 알기 때문에 이번 일로 나무라지는 않았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