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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우회 김기중 회장 선출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최귀옥)는 13일 약사회관에서 약우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정기 약우회장 일신상의 사유로 사퇴함에 따라 신임 김기중 약우회장(태극제약)을 선출했다. 아울러 회원현황·정보교환과 함께 상호 긴밀한 협조를 유지키로 하했다. 구약사회에 예정된 2017년도 회원명부 발간에도 협조하며 적극 참여키로 하였다 최귀옥 회장은 "약사회와 약우회의 친목과 화합으로 제약사 매출신장, 약국경영활성화에 기여하는 활기찬 약우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도봉·강북구 약사회 약우회는 매월 둘째 수요일 약사회관에서 월례회를 갖는다. 이날 회의에는 최 회장, 유성호 약우회장과 더불어 회원사대표 회장 김기중(태극제약), 알파(한기영), 동화(정황우), 종근당(조민성), 중외(함강호), 동아제약(강병선), 보령제약(안수록) 약우회원이 참석했다.2017-09-15 08:51:37이정환 -
강서구약, 상임이사회서 연수교육·총무위 사업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최근 제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연수교육과 총무위원회 사업을 논의했다. 상임이사회에는 13명 이사 중 11명이 참석했다. 상임이사회는 하반기 연수교육은 오는 23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강의는 1교시는 신용문 교수가 노인약물학강좌를 2교시는 이소연 노무사가 올바른 근로계약서 작성법을 진행한다. 총무위 사업은 신상신고회원대상으로 약사가운제작과 등산대회를 결정했다. 등산대회는 오는 10월 29일 일요일로 정해졌다. 아울러 반회모임을 더 활성화하는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2017-09-15 08:44:42이정환 -
응급의료장비·의약품 관리계획 수립 법제화 추진응급의료기관의 장에게 응급의료장비나 응급의약품 등에 대한 관리 점검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개정안을 14일 대표발의했다. 강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국민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에 관한 사항과 응급의료자원의 효율적 관리 등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응급환자의 경우 즉시 필요한 응급처치를 받지 않으면 생명을 보존할 수 없거나 심신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 장비 및 의약품 등을 상시 관리해야 하지만, 일부 의료기관이나 응급환자이송업자 등이 이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강 의원은 이를 감안해 복지부장관이 수립하는 응급의료기본계획에 응급의료 관련 장비 및 의약품 등에 대한 관리·검점 계획을 추가하고, 응급의료기관의 장은 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응급의료 관련 시설, 장비 및 의약품 등의 관리·점검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2017-09-14 17:39: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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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회장, 복지부 장관 만나 문 케어 우려 전달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마쳤다. 14일 오후 1시 서울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추 회장은 문재인 케어 관련 의료계 우려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추 회장은 "정부의 재정지원과 함께 일차의료 활성화, 저수가체계 개선, 심사체계 개선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제시해줄 것을 복지부에 제안했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의료계 우려를 충분히 알고 있으며 이해한다"며 "보장성강화와 함께 일차의료 활성화, 적정수가, 심사체계 등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의료계와 충분히 협의해 문 케어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케어를 포함해 정책 정책 추진 시 정부가 의료계와 상호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진핼할 것이라고 했다. 복지부 장관 면담 자리에는 추 회장, 김록권 상근부회장,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 김봉천 기획이사, 임익강 보험이사가 참석하였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박능후 장관, 강도태 보건의료정책관, 김창보 장관정책보좌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손영래 비급여관리팀장 겸 예비급여팀장이 참석했다.2017-09-14 17:01:56이정환 -
대구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330명 참석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2차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대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6월 25일 대구엑스코에서 실시한 2017년 정기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 겸 팜엑스포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회원약사 330여명이 참석했다. FIP서울총회 참여로 당일 교육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한길 회장을 대신해 정광원 부회장의 인사가 있었고 임병헌 남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교육은 ▲부정맥(계명대 동산의료원 심장내과 김윤년 교수) ▲의약품 부작용 보고(양경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장) ▲꼭 필요한 근로기준법(노무법인 중앙 대구지사 이주락 공인노무사) ▲Special Concert(테너 김호중) ▲관점을 바꿔야 산다(설효찬 대구식약청장) ▲마약류 취급자 교육(백윤자 대구시 보건건강과장) 순으로 진행됐다.2017-09-14 16:05:37강신국 -
박능후 장관 "합리적인 선에서 적정수가 보장 필요"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보험수가는 합리적인 선에서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적정수가 보상 방침을 재확인했다. 박 장관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의 정기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전 의원은 이날 박근혜 정부의 4대중증질환 보장정책에 대한 평가와 의료계의 적정수가 보상 요구에 대한 입장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정책만으로는 재난적 의료비를 커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진료비 부담이 큰 소아중증환자 등 포함되지 않는 영역이 많다"고 했다. 전 의원은 "24조원을 투입했지만 보장률은 제자리였다"고 거들었다. 박 장관은 이어 "적정수가는 논란이 있다. 다만 기존 급여되는 행위 중 수가가 낮은 영역이 있으면 합리적인 선에서 적정수가를 보장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했다.2017-09-14 16:04: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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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사 되고 싶니"…17일 약사직능 제시 강연열려지금까지 알려진 바와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딴짓' 하는 약사들의 강연이 펼쳐진다. 약대생과 약사들이 만든 경영 컨설팅 동아리 Beyond 약사(이하 비약)과 참약사육성협동조합(이하 참약협)은 오는 17일 중앙대학교 R&D센터에서 '딴짓'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증권사, 학술, 파워블로거, 아프리카TV BJ, 늘픔약사회 소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약사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헬스케어 분야 전문 컨설턴트가 분석한 약사의 현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발표된다. 1부에서는 ▲박현숙 약사의 '하이파이브와 하이브리드' ▲장보현 약사의 '건강&약사, 그너머' ▲남창원 약사의 '학술은 약국 안에 있다'로 이뤄진다. 2부는 ▲이상곤 약사의 '나는 약사인가' ▲이태영 약사의 '1200VS20. 눈을 돌리자' ▲온누리약국 박효수 팀장 'What’s Next?'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약에 관련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이번 강연이 약사 직능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 울타리 밖에서 살아가는 사람 모두에게 잔물결을 일으키는 하나의 파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09-14 15:56:07김지은 -
대구시약, 초도이사회 열고 추경예산안 승인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추경 예산안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사업비, 통신비, 회보편집위원회비, 출장비, 섭외비 5개 항목에 대해 추가 경정을 승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상반기 고충처리 결과 보고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 워크숍 결과 ▲의료선진화포럼 개최 ▲회관 LED조명 교체 ▲약대졸업생 대상 교육(THE 약사, 藥師, Pharmacist) 개최 ▲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광역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개최 ▲2017년도 학술아카데미 결과 ▲2017년도 회원연수교육 ▲여약사위원회 및 여약사회 장학금 전달식 ▲독거노인 응급의약품 지원 ▲메디시티대구 해외의료봉사 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이 발표되고 있다. 30조가 투입되는 문재인케어, 보건의료발전 계획안이 나와있다. 약사의 역할과 영역이 새로운 정책으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원들간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29일 대구시민과 회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문화행사를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개최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사회에는 이한길 회장, 회장단과 상임이사, 감사단, 자문위원, 지도위원, 정책자문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2017-09-14 15:55:57강신국 -
경인청 '2017년 의약품 등 품질심사 민원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청은 경기·인천지역 소재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의약품등 품질심사 민원설명회'를 오는 18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등 품목허가·신고 관련 주요 보완사항을 안내하고 품질심사 방법과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제약사가 의약품을 허가·신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제네릭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작성 FAQ ▲의약품 민원 관련 안내 ▲의약품등 품질심사 심층 사례 소개 ▲질의·응답 등이다. 경인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약품 등의 허가·신고와 품질심사 규정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를 높여 민원업무의 효율성과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gyeongin)→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2017-09-14 15:54:0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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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네릭의약품 CTD 질의응답집' 개정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상 제네릭 허가를 신청할 때 제출하는 품질자료의 범위가 오는 12월부터 완제품에서 원료의약품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자료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한 '제네릭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질의응답집'을 개정·발간했다. 오는 12월 25일부터 확대되는 제출 자료는 원료의약품에 관한 자료로서, 식약처는 이미 지난해 12월 25일 개발경위, 제조방법, 포장용기에 관한 자료를 내도록 하고 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과량충전 시 CTD 기재 ▲GMP(또는 BGMP) 적합판정서로 제조방법에 관한 자료가 갈음되지 않는 사례 ▲원료의약품의 복수 제조원 ▲복수의 포장용기 ▲허가·신고 변경사항별로 CTD 기재방법 등이다. 참고로 지난해 3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상 제네릭의약품 허가신청 시 CTD 양식 따른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고 '제네릭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질의응답집'을 발간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약사 담당자의 CTD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허가신청 자료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자료실→ 공무원지침서, 민원인안내서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9-14 15:46:0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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