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초도이사회 열고 추경예산안 승인
- 강신국
- 2017-09-14 15:5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비·통신비·회보편집위원회비·출장비·섭외비 등 5개 항목에 추경 편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사업비, 통신비, 회보편집위원회비, 출장비, 섭외비 5개 항목에 대해 추가 경정을 승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상반기 고충처리 결과 보고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 워크숍 결과 ▲의료선진화포럼 개최 ▲회관 LED조명 교체 ▲약대졸업생 대상 교육(THE 약사, 藥師, Pharmacist) 개최 ▲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광역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개최 ▲2017년도 학술아카데미 결과 ▲2017년도 회원연수교육 ▲여약사위원회 및 여약사회 장학금 전달식 ▲독거노인 응급의약품 지원 ▲메디시티대구 해외의료봉사 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이 발표되고 있다. 30조가 투입되는 문재인케어, 보건의료발전 계획안이 나와있다. 약사의 역할과 영역이 새로운 정책으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원들간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29일 대구시민과 회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문화행사를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개최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사회에는 이한길 회장, 회장단과 상임이사, 감사단, 자문위원, 지도위원, 정책자문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