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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료기술평가 10주년, 미래 전략 방안 논의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22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 주최,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와 NECA의 주관 하에 '신의료기술평가 1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의료법 제53조에 근거, 2007년 심평원에서 첫 시행 후, 2009년 NECA 개원 이후 2010년 NECA로 이관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신의료기술평가 사업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의 운영방향과 관련 제도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 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새로운 의료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 제도는 10년의 기간 동안 원스탑 서비스, 제한적 의료기술평가 제도 및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운영 및 법정평가기간 단축 등 환자의 의료선택권 확대와 유망의료기술의 신속한 임상현장 사용을 위하여 다각적인 제도 변화를 추구해 왔다. 2007년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신의료기술평가 신청과정을 거쳐 심의완료된 의료기술 건수는 총 1800건이며, 그 중 42%(753건)가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고, 기존기술을 포함할 경우 의료현장에 도입된 건은 약 61%(1100건)에 달한다. 국제 컨퍼런스 오전 세션에서는 문창진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위원장이 '신의료기술평가: 성과와 과제'를, 호주 애들레이드대학교(The University of Adelaide) 가이 매던(Guy J. Maddern) 교수가 '의료기술평가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에서는 서울대 의과대학 이종구 교수를 좌장으로 중앙대 의과대학 김재규 교수와 서울대 의료관리학교실 김윤 교수가 각각 근거기반의학의 미래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의료기술평가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서 NECA의 김석현, 박종연 본부장과 아주대 인문사회의학교실 허윤정 교수가 함께 패널토론에 참여한다.2017-11-17 10:14: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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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외 4인 약사, 경남도청 앞 1인시위 '바통'김상돈, 최재훈, 이흥희, 손정애, 성미성, 정우현 약사가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반대 시위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들은 오전 7시반부터 9시까지 경남도청 앞 1인 시위에 나섰다. 창원시약사회에 따르면 ▲김상돈 약사(가음정반장이사, 인화약국) ▲최재훈 약사(창원시약 감사, 삼성대학약국) ▲이흥희 약사(창원시약 감사, 산호제일약국) ▲손정애 약사(마더스약국) ▲성미성 약사(건강나라약국)가 이번주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창원시약 정우현 중앙반장이사도 16, 17일 1인시위를 지원했다. 13일 시위에 나선 김상돈 이사는 "재벌과 정부가 담합하면 부패하듯이 의료기관과 약사들이 서로 견제하고 감시하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며 "바닷물이 강물을 침범하지 않듯, 확실한 자본 분리가 필요하다"며 1인시위 명분을 밝혔다. 이흥희 감사는 15일 1인시위에 나서 "릴레이시위는 경상대학교병원의 불법 약국 개설에 항의하는 젊은 약사들이 주축으로, 벌써 3개월 째에 접어들었다"며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말이 있듯, 이번 일이 나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젊은 약사들이 나서는 상황에서 나만 따뜻한 방에 누워있는 것이 미안해 하루라도 보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17일 성미성 약사는 "미약하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기본을 지키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강조했다. 또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경상대 사태는 기본을 무시하는 것이고, 그에 대해 약사회에서는 기본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꼭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2017-11-17 10:02:4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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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서혜란 수석부사장, 산업포장 수여비씨월드제약 서혜란 수석부사장 겸 Global Research Institute(GRI) 소장이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및 기술대상'에서 산업기술진흥유공자 기술개발부문 산업포장을 수여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및 기술대상' 은 우리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기술 시상식이다. 서 부사장은 2007년 4월부터 비씨월드제약에서 CTO로서 R&D 부문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비씨월드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4대 원천기술의 개발을 선도하여 우리나라 제제기술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비씨월드제약은 글로벌 제품 출시를 위해 국내 최초 SCADA 시스템을 적용한 주사제 전용 마이크로스피어 양산화 시스템 개발 (전 공정 자동 무균제조라인 구축) 및 장기지속형 마이크로스피어 양산화를 위한 EU-GMP(유럽)/cGMP(미국) 기준 제조시설을 구축하는 등 선진제약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2017-11-17 09:33:56가인호 -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설명회 장소 변경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이 오는 2018년 5월 마약류 취급보고 의무화를 앞두고 관련 종사자의 원활한 보고업무 수행을 위해 전국 권역별 사용자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장소를 변경 공지했다. 17일 안전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마약류 취급 의료업자, 도·소매업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2월 1일까지 우선 실시되며 ▲마약류 관련 변경 사항 소개 ▲마약류 취급보고 업무절차 및 보고방법 등 실무 준비사항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장소 변경은 앞서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설명회를 실시한 것과 관련해 일선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정보 수요를 반영해 더 넓은 장소를 확보했다는 것이 안전원의 설명이다. 최근 있었던 설명회에 참가자가 몰리면서 행사 진행에 차질이 빚어진 데 따른 후속 보완조치다. 이에 따라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전에 개최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설명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전원 홈페이지(www.drugsafe.or.kr) > 공지사항 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nims.or.kr) >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문의 :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상담전화 1670-6721). 안전원은 내년도 마약류 취급보고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도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실무자 대상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의약정보포털 등을 통한 온라인 광고를 진행 중이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 등 필수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017-11-17 09:32:18김정주 -
'면역글로불린제제 안·유 평가 가이드라인'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IHuman Normal Immunoglobulin for Intravenous Adminstration, VIG)'의 임상시험 설계 시 질환별 안전성·유효성 고려사항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정맥주사용 정상 사람 면역글로불린제제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가이드라인'을 제정'발간한다. 정맥주사용 정상 사람 면역글로불린(IVIG)은 사람 혈장에서 면역글로불린(항체)만을 분리·정제한 혈액제제로 현재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면역결핍 질환 치료제 등으로 처방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국제 조화된 IVIG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세부 평가사항을 제공해 국내 제약사가 신규 혈액제제를 개발하고 해외 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선천성 면역결핍질환, 특발혈소판감소자색반병(ITP) 등 질환별 임상시험 설계 ▲품목 허가 신청 시 고려사항 ▲품목허가 후 제조방법 변경 시 고려사항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새로운 IVIG를 개발하는 국내 혈액제제 업체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조화된 혈액제제 관련 가이드라인 등을 제공하여 국내 제약사의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11-17 09:25: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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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평가연구 논문화사업 연구과제 공모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018년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에 참여할 연구과제를 공모 중이다.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은 심평원과 의료계가 공동으로 임상 진료정보가 포함된 적정성 평가정보와 요양기관 현황 등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평가에 대한 제언과 방향성을 도출하고 임상의학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한다. 연구과제 공모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평가항목 관련 임상 전문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연구과제는 ▲연구실적 ▲연구계획 ▲연구방법 ▲연구기간 4개 부문을 심의해 최종 7편이 선정된다. 연구기간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1년)로 심평원이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구축, 보건의료 빅데이터센터를 통해 제공하면, 연구자는 원격분석시스템으로 접속하여 제공된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공모대상 평가항목은 대장암, 당뇨병, 고혈압, 천식, 약제급여, 혈액투석,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유방암, 폐암, 급성기 뇌졸중,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이다. 김선동 평가2실장은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심평원의 평가정보를 개방·활용한 가치지향 사업으로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의료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2017-11-17 09:24: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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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포항 지역 지진 피해 약국 '의약품 교환'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7일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손상된 자사 의약품 교환 등 약국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해 약국은 대웅제약 고객센터 또는 지역 약사회에 의약품 교환을 신청하면 된다 의약품 외 피해에 관해서도 대웅제약 영업사원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웅제약 "지역 약국과 상생 일환으로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게 됐다"며 "피해를 입은 약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11-17 09:24: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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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청, 화장품 업계 소통강화 위해 현장으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청은 화장품 제조업체가 다수 위치한 오산시와 함께 화장품 산업 지원·육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화장품안전관리협의회'를 오는 21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5월 염색제 등 의약외품이 기능성화장품으로 전환& 8228;분류된 해당 제품의 GMP 제도를 안내하고 변화된 정책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변화되는 화장품 GMP 제도 안내 ▲화장품 범위 확대에 따른 업무절차 안내 ▲GMP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 ▲화장품 GMP 제도 정착 방안 논의 등이다. 특히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실시하고 있는 화장품 GMP 운영을 위한 실무 교육 제도도 함께 안내한다. 경인청은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변화되는 GMP 제도를 업계가 잘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11-17 09:15:3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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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리바로', 동양인 관상동맥질환 환자에 효과적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가 관상동맥질환을 앓고 있는 동양인 환자를 대상으로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률을 감소시킨다는 결과가 세계 학회에서 소개됐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2017 미국심장학회(AHA: 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Late Breaking Science in Prevention session’에서 아시아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고용량과 표준용량의 스타틴(stain) 비교 연구결과인 ‘REAL-CAD’가 소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 내용은 키무라 타케시 교수(일본 교토 대학 심혈관 의학과) 연구팀이 2010년 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관상동맥 협착이 50% 이상인 일본인 환자 1만 4774명을 대상으로 리바로(성분명 : 피타바스타틴) 1mg과 4mg을 투여해 비교한 임상결과다. 아시아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무작위 배정 고용량 스타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은 일차평가변수(primary end-point)로서 심혈관질환 관련 사망(CV death), 심근경색증(MI), 허혈성 뇌졸중(ischemic stroke), 불안정형 협심증(unstable angina) 등의 발생률을 평가했다. 그 결과 ‘리바로 4mg’가 ‘리바로 1mg’ 5.4% 보다 19% 감소시킨 4.3%를 나타냈다. (HR 0.81, 95% CI 0.69-0.95, cox P=0.01) 일차평가변수와 관상동맥혈관재생술(coronary revascularization)를 포함시킨 이차평가변수(secondary end-point)에서도 ‘리바로 4mg’ 그룹 7.9%, ‘리바로 1mg’ 그룹 9.7% 등으로 ‘리바로 4mg’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17% 감소시켰다. (HR 0.83, 95% CI 0.73-0.93, cox P=0.002) 안전성 보고에서 횡문근 융해증 (0% vs. 0%, p=0.62), 새로운 당뇨병 발병 (4.3% vs. 4.5% p=0.76), 간수치 상승 (2.7% vs. 2.9%, p=0.46), CK 상승 (0.6% vs. 0.7%, p=0.83)로서 양군간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발표자로 나선 키무라 타케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아시아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도 기존의 미국과 유럽 연구결과와 같이 고용량 스타틴이 저용량보다 임상 결과를 호전시키는 데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양인을 대상으로 주요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는데 고용량 스타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새로운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리바로는 지난 3월 영국을 시작으로 8개국에서 ‘당뇨병발생 위험징후 없음’을 공인받은 제품이다. 지난 8월 한국인 급성심근경색 환자 약 1,100명을 대상으로 한 ‘LAMISⅡ’ 임상시험 결과 발표에선 리바로가 주요 심장사건 발생률을 낮추고 혈당을 개선하는 효과를 나타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2017-11-17 09:11:02가인호 -
건보공단, 춘천·원주지역 어르신 대상 이불 전달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혹한기 대비 춘천·원주지역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겨울 포근 이불 전달' 나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단은 16일 춘천시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이영신)을 방문하고 오는 22일은 원주시 원주카톨릭종합복지관(관장 고정배)를 방문, ‘건강드림콜 서비스 대상 어르신 및 혹한기 취약저소득 독거어르신 183명에게 한파재난 예방을 위해 포근한 이불을 전달한다. 건강드림콜 서비스는 건강보험의 1500여 고객센터 상담사와 직원이 독거노인과 1:1 연계, 매주 2회 이상 전화로 안부 및 말벗, 손 편지쓰기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하는 건보 공단의 사회공헌 특화 사업이다. 어르신과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긴급출동 요청해 고독사 방지 등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017년 10월 현재까지 봉사자가 15만회 안부전화와 2600건의 긴급출동을 요청한 바 있다. 건강드림콜서비스를 활성화하고 그 일환으로 강원도에 거주하는 상담사와 홀로 사시는 어르신 154명을 결연, 안부 및 말벗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금년 여름에도 춘천, 강릉 거주 어르신을 대상 2회에 걸쳐 나눔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전종갑 징수상임이사는 "건보공단은 강원도에 상주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써 공단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에 기여 및 융합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국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단이 되도록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2017-11-17 09:02: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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