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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 최종이사회 열고 편의점약 반대 결의충남약사회는 지난 20일 2017년도 최종 이사회를 개최하고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저지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날 충남약사회는 조성기(홍성군분회장) 신임이사를 인준하고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과 올해 예산안 심의를 의결했다. 또 신상신고 회원 회비 징수, 제64차 정기대의원총회, 불법마약퇴치사업 등 사업 회무 전반에 관한 안건도 논의했다. 회의에는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과 황원선 감사, 정재황 부의장을 비롯 이희영(부여분회장 겸)·강부규·백광현·김병환(천안분회장 겸)·윤광중·이덕순·김광신 부회장, 김대석(윤리)_지은실(당진분회장 겸 총무재무)·유길태(한약)·김희연(여약사)·전승구(아산분회장 겸 제약유통)·박준형(약학)·임주빈(약국보험)·김광민(청년약사)·양정모(대외협력) 상임이사, 이전영(예산)·박예진(세종)·조성기(홍성) 분회장들이 참석하였다. 아울러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 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사회 현안 토의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정래 회장과 임원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한봉길 대외협력이사, 대전광역시약사회 오진환 회장과 양명환 총무이사 등이 참석하였다.2018-01-22 16:23:16이정환 -
인천 서구약 "편의점약 확대 복지부, 대기업 이익 대변"인천 서구약사회(회장 고경호)는 지난 20일 조양호텔에서 김대운 총회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8년도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총회와 더불어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저지 결의대회'를 갖고 붉은색 머리띠를 두른채 구호를 외치며 단결된 모습을 보였다. 고경호 회장은 "지속적으로 국민 건강과 약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하고 있는 반면 약을 슈퍼에서 편히 살 수 있도록 한다는 편의주의와 대기업의 영업이익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자행하는 복지부의 후안무지함에 분개한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또 "약사들에게 법의 형평성이나 보편타당함에 부당함이 많다"면서 "단순한 실수에서도 과태료와 벌금으로 이중처벌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성금을 강범석 구청장에 전달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대운 총회의장과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김교흥 국회 사무총장, 유정복 인천시장 정무특별보좌관, 강범석 서구청장, 심우창 서구의회의장, 이학재 국회의원 보좌관, 이재현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사장 등의 내외빈과 9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구청장 표창: 한명희(늘봄약국), 정자경(열린약국) ▲인천시약사회 표창: 이좌훈(천사약국) ▲서구약사회장 표창: 하동우(딸기약국), 황화자(정성약국), 채영민(미약국)2018-01-22 16:16:51김지은 -
인천 부평구약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만들어가자"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20일 부평관광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18년도 제 52회 정기총회,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최은경 회장은 "약사회에서 중점을 두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사업은 약사회원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만 이뤄질 수 있는 사업"이라며"약국약사로 살아가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앞으로 더욱 큰 관심으로 약사회의 사업에 참여해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예측되는 약사의 미래가 매우 불확실하지만 현재의 약사가 열심히 준비한다면 분명 밝은 미래의 약사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1년 약사회에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올해도 약사회는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총회 축하 화환대신 보내준 각 단체(인천시약사회, 부평구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의사회)의 성금을 부평구 치매안심센터에 50만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로 전달했다. 설 명절 사랑의 쌀 성금 일백만원도 홍미영 구청장에 전했다. 또 100여개 약국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부평구청, 회원 추천으로 선정된 다섯 가정에 매달 총 100만원씩 1년간 지원하기로 하는 1+사랑나누기 후원식도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부평구약사회와 부평구약우회는 구청에서 추천받은 관내 예비 중학생 2명에 교복비(30만원씩)도 지원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 구약사회는 편의점 판매약 확대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김미경 부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영숙, 심창수 부회장의 성명서 채택, 진소영, 김민영 이사가 구호를 제창했다. 이어 이미숙 약사(계양구보건소 지역보건과 노인건강팀장)가 '사례로 본 약사법의 이해'를 주제로 2018년도 분회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말숙 인천시약사회 부회장과 홍미영 부평구청장, 임지훈 부평구의회 의장, 윤충한 의사회장, 박기유 치과의사회장, 정준택 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부평구청장 표창: 김용호(벧엘약국), 이현덕(십정시장약국) ▲부평구의회 의장 표창: 허정숙(길목옵티마약국), 이정희(사무국) ▲인천시약사회장 표창: 김영숙(부개약국), 임재옥(대림약국), 권수현(사무국) ▲부평구약사회장 표창: 진소영(성민약국), 김민영(오렌지약국), 허자신(솔로몬약국) ▲부평구약사회장 공로패: 정종천(부평구보건소 의약관리팀장) ▲부평구약사회장 감사패: 안기석(대웅제약), 오애록(동아제약)2018-01-22 16:02:42김지은 -
부산 금정구약 "지역활동으로 약사 존재감 나타내자"부산 금정구약사회(회장 김종완)는 19일 골든웨딩타운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종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단순히 약을 조제하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민 건강을 보살피기 위해 약국 안팎에서 노력했다"며 "지역을 위하고 약사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금정구 곳곳에 따뜻한 약손 사랑을 전하자"고 말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부산 내에서도 고령화 지수가 높은 금정구에서 노인 전문 건강 강좌 등을 개최한 금정구약사회의 노고가 컸다"며 격려하고 계속해서 주민 속에서 약사 역량을 드러내 줄 것을 당부했다. 원정희 금정구청장은 휴일지킴이약국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각종 복지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활발한 공익활동을 펼쳐준 금정구약사회에 감사 뜻을 전했다. 총원 108명 중 참석 85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7년 세입세출결산 2739만5480원을 승인했다. 또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저지, 약사 사회적 역할 확대, 소포장 의약품 공급 활성화, 불법 약국 근절 자율점검 활성화 등의 올해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2770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감사는 ▲반회장 순차제를 통한 반회 활성화, 미신고자의 적극적인 신고 유도 ▲약화사고 시 약사회에 초기 신고 ▲회원 상조비 30만원 상향 조정을 제안했다. 이밖에 금정구약은 금정구청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원정희 금정구청장, 백종헌 부산시의회의장, 박희정 부산시약여약사회장, 민관필 부회장, 각 구 분회장, 주원식 신협이사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 = 임기숙(금정온누리약국) ▲금정구청장 표창자 = 윤상문(진성약국) ▲금정구약사회 공로상 = 김을숙(참약국), 조정향(메디칼명성약국), 최성환(팔송보건약국) ▲금정구약사회 감사장 = 이정숙(금정보건소), 곽진선(삼원약품), 조성현(동화약품), 서창교(부산약사신협), 임건구(우정약품), 신성범(서면로타리약국), ▲금정구약사회 장기근속상(순금 1돈) = 박혜경(대우약국), 박인석(동의약국), 김성진(메디칼약국), 차옥란(메디팜대학약국), 박구수(부산약국), 우미자(모범약국), 배은경(초원약국), 김종완(동상약국), 노정옥(건강약국), 박수진(현대약국)2018-01-22 15:55: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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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의료용 광섬유 프로브 국내 독점권 확보동성제약이 의료용 광섬유 프로브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광학 치료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22일 국내 유일 광섬유 일관 제조업체 대한광통신(대표 오치환)과 광학 치료용으로 개발된 측면발광형(Cylindrical) 광섬유 프로브(Fiber Optic Probe, FOP)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해당 제품의 국내 상호 간 독점 판매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과 대한광통신은 다년간 기술 협력을 통해 광역학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술용 광섬유 프로브의 연구 개발을 진행해왔다. 동성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광섬유 프로브의 독점판매 및 독점공급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전량 수입해 오던 광역학 치료용 프로브 제품에 대한 수입 대체 효과와 국내 광섬유 프로브의 해외 시장 진출도 기대되고 있다. 동성은 "대한광통신에서 개발한 광섬유 프로브는 광학 치료 분야 중 하나인 광역학치료(Photo-Dynamic Therapy, PDT) 시술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첨단에서 빛을 내는 광섬유를 인체 내부 장기에 직접 삽입해 암세포만 표적 치료하는 광역학치료에 최적화 적용할 수 있다"며 장점을 밝혔다. 아울러 "췌장암, 담도암 등 고형암을 비롯해 향후 각종 암에 적용할 수 있으며 반복치료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동성은 "광섬유 프로브를 이용한 광역학치료는 기존의 암 치료법인 항암요법, 수술 및 방사선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암세포 주위의 정상 세포까지 파괴되는 단점을 극복하고 부작용을 최소화시켜 환자 삶의 질 향상과 항암 치료의 치료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2018-01-22 15:53: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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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약 "변화 시급...미래 직능 대책 세우자"부산 동래구약사회(회장 최종수)는 20일 메리움금강컨벤션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종수 회장은 인공지능 비서 구글어시턴스 시범을 보이며 "일부 약국에서는 처방전 입력만 하면 스마트폰으로 복약지도서와 약품사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약사직능은 다른 전문직능보다 변화가 빠를 것으로 생각한다"며 "약사가 살아남기 위해 단순 약학전문지식만 제공해서는 안 된다. 미래 약사 직능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지방선거와 연말 약사회장 선거도 있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를 잘 선택하여 주길 바란다. 활기차고 능력 있는 새 집행부가 들어서길 기대한다"며 "회원 모두 회무에 적극 참여해 함께 미래를 고민하자"고 강조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발달한 기술(high-tech)은 약국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겠지만 사람들은 보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약손(high-touch)을 찾게 될 것"이라며 "100세 시대에 약사직능은 사라지는 직업이 아니라 100세까지 함께 걷는 직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수 시의원은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음에도 취약계층의 약물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약사회가 방문약손 시범사업을 시작해주었다"며 "올해 부산시에서 예산을 책정해 이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총원 131명 중 참석 102명, 위임 12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7년 세입세출 4258만6391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올해 사업계획인 약사윤리 위반행위 근절,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보험업무 처리 교육, 인보사업 등과 그에 따른 예산 4500만2305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감사보고에서 반회 임원회의 출석률이 저조함을 지적했고, 회원전체가 참여 할 수 사업이나 행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최수용 동래구의회의장, 김우룡 더불어민주당 동래구지역위원장, 이진수 시의원, 하성기 동래구의회부의장, 류숙현 동래구의원, 강병구 의사회장, 차재헌 치과의사회장, 조현우 한의사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밖에 동래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연수교육으로 마약류 관리교육과 최저임금 및 약국세무 교육을 실시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박효정(일등약국) ▲동래구청장 표창=하능진(도매당약국) ▲동래구약시회 공로상=윤동진(천사약국) 배동찬(신성약국) ▲동래구약사회 감사패=김태수(약사신협) 이주원(광동제약)2018-01-22 15:47:15정혜진 -
대구 북구약, 주민 봉사잘한 약국에 '약사인상' 포상대구 북구약사회(회장 김태형)는 20일 호텔 인터불고엑스코 지하1층 블루벨홀에서 37차 정기총회를 열고 산적한 현안해결에 회세를 집중하자고 뜻을 모았다. 김태형 회장은 "지난해 대체조제 문제, 성분명 처방, 한약사 문제 등 약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로 혼란스러운 한해였다"며 "지금은 편의점약 문제가 이슈화 됐다. 의약품은 규제에 의한 편리성을 추구해야 한다. 의약품은 공산품이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생명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에 따른 부작용과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편의점약 판매가 아닌 공공심야약국, 방문약료사업 등을 통해 국민건강수호와 편리성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대안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지난해 불우이웃돕기, 경찰청 구급약 지원 등 대내외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며 약사회의 위상을 높여왔다"며 "이제는 보다 나은 약국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북구회원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고, 편리한 약국을 만들어 북구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세입결산 5690만원 중 차기 이월금으로 2140만원을 두고 집행된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과 2230만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승인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6140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올해 '북구 약사인 상'을 제정해 일선약국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약국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했다. 시상 후 배광식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 각 구·군 분회장, 배광식 북구청장, 하병문 북구의회의장, 정태옥, 홍의락 국회의원, 최광교, 김규학 시의원, 고인경, 백종현, 이헌태, 구본탁 북구의회의원, 이영희 보건소장, 지병태 건강보험공단북구지사장, 배종섭, 김정아 경북대학교 약학대교수,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 전경림(칠곡우리약국) ▲구청장 표창장 : 도회준(우리들약국) ▲북구 경찰서장 감사패 - 북부경찰서장 : 최창근(보민약국), 박윤경(침산제일약국) - 강북경찰서장 : 김은주(해뜨는약국), 최은영(문전약국) ▲분회장 표창패 : 나중섭(강북동산약국) ▲분회장 감사패 : 김무영(북구보건소), 강승진(북부경찰서), 박성훈(동성제약) ▲ 북구 약사인 상 : 장수민(해오름약국), 박지연(사랑약국), 나정철(독일약국), 김은경(종합약국), 백창구(스카이약국), 장경환(열린약국), 이미라(은마약국), 조남정(칠곡제일약국), 김소연(칠곡푸른약국), 김태희(희약국), 최윤성(윤성약국), 조규연(대학당약국), 김우성(서변제일약국)2018-01-22 15:45:26강신국 -
경기도약 청년약사위원장에 윤창웅 약사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19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내달 6일 열리는 최종이사회 상정 안건의 심의& 54692;다. 또한 도약사회는 61회 정기대의원 총회 각종 포상(약사금탑, 약연상) 대상자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추인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광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상임이사회는 31대 집행부 마지막 해인 올해 성공적인 회무를 위한 위원회별 사업계획들을 짚어보는 시간"이라며 "지난 2년간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잘된 것을 더욱 발전시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임원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위원장 사직으로 공석이 된 청년약사위원장에 윤창웅(오산) 약사를 임명하였고, 사무국 직원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했다.2018-01-22 15:33:46강신국 -
GC녹십자엠에스, 수출 호조에 최대 매출 달성GC녹십자엠에스가 수출 성장세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2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 증가한 984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사업 부문의 실적 증가에 수출 호조세가 더해지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GC녹십자엠에스 수출 부문은 혈당측정기 수출 증가로 전년 대비 67% 성장했다. 국내 매출은 혈액투석액 제조 사업 확대로 작년 수준을 소폭 상회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원가율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지표 개선 폭이 작아 보이는 이유는 재고자산 정리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연결 대상 자회사의 실적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수출 성장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제품 출시로 혈당과 혈액투석액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2018-01-22 15:23:5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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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2017년 매출 195억, 전년 대비 64% 증가지난해 GC녹십자셀이 매출액 195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22일 단독 영업실적 기준 매출액 195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16.7억원 대비 84% 증가한 31억원으로 공시했다. GC녹십자셀의 이같은 매출액은 전년 119억원 대비 64% 증가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일시적인 종속회사 처분손실로 6억원을 기록했으나 2015년 이래 3년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100% 자회사 코리아하이테크를 매각해 단독 영업실적이다. 녹십자셀은 "지난해 2분기 녹십자의 CT(Cell Therapy)영업 양수를 통해 이뮨셀-엘씨의 매출 단가 상승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처방건수 증가가 가속화 됐다"며 "매출과 영업이익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뮨셀-엘씨 처방건수는 2016년 4002건 대비 38% 증가한 5532건이다. 특히 하반기 월 평균 처방건수가 500건을 넘어섰다는 녹십자셀 발표다. 이뮨셀-엘씨는 2015년 국내 세포치료제 중 처음으로 연간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단일 품목으로 연간 2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는 환자 자신의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환자 개인별 맞춤항암제다. 약 2주간 특수한 배양과정을 통해 항암 기능이 극대화된 강력한 면역세포로 제조해 환자에게 투여하는 기전의 항암제다. GC녹십자셀 이득주 대표는 "2017년은 미국 메릴랜드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해외진출의 초석을 마련한 한 해였다"며 "2018년에는 해외시장 진출의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의 리더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녹십자셀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셀 센터(Cell Center) 입주를 통해 생산을 비롯한 연구시설 확장 등 CAR-T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C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 생산을 통해 축적한 세포치료제 생산 기술 및 시설, 노하우를 통해 위탁생산(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CMO)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세포치료제 개발업체와 계약을 통해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대행하고 있다.2018-01-22 15:13:2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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