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마퇴본부, CMG제약과 마약퇴치 업무협약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10일 CMG제약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업무협약식을 맺고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주형 CMG 제약 대표이사는 "CMG제약은 차그룹 계열사로 국민건강을 위해 보다 나은 의약품제조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활동 등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이항 본부장도 "국민 건강을 위해 일한다는 같은 목표를 가진 CMG제약과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사업을 공유하며 좋은 의견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이주형 대표이사, 김상기 전무, 윤명순 상무, 윤정완 차장, 이현우 사원과 김이항 본부장, 이정근 수석 부본부장, 경기마퇴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2018-04-11 19:28:20강신국 -
코오롱제약, 부패방지시스템 ISO37001 인증코오롱제약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37001을 인증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제약은 지난 6일 ISO37001을 인증, 유통 투명회사로서 윤리경영을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해 CP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서는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한미약품, 유한양행에 이어 3번째며, 중견 제약사로는 최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ISO37001 1차 인증 대상 기업(이사장단사 8개사)을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신청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 내 부패 발생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획, 운용, 평가, 개선의 방침과 절차를 규정화한 것으로 2016년 10월 제정됐고, 국내에서는 작년 4월부터 도입된 제도다. 코오롱제약은 ISO37001 인증 획득을 위해 전임직원이 전사적으로 발생 가능한 내·외부 부패 리스크를 진단, 이를 조직의 방침 및 절차로 규정해 왔다, 부패방침 선포, 내부심사원 육성, 부패방지 목표수립, 임직원 윤리경영서약서 작성 등을 통해 효과적인 부패방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적절한 성과평가를 실시해 왔다.2018-04-11 18:47:16노병철
-
심평원, 상임이사별 소관 부서 성과관리 나선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11일 2018년도 성과계약 체결을 마쳤다. 성과계약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1조제7항에 근거, 상임이사가 책임경영과 기관의 경영성과 달성 노력을 다짐하는 것으로 1년 단위로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계약과제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상임이사별 성과지표를 소관 부서에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승택 원장은 "그동안 공석이었던 기획상임이사 자리에 김선민 이사가 임명됐다"며 "기존 황의동, 최명례 상임이사와 함께 올해 경영목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2018-04-11 16:18:16이혜경 -
건보공단 고객센터 개소 12주년…연간 3400만건 상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고객센터가 개소 12주년을 맞았다. 건보공단은 11일 공단 본부에서 12개 협력사 대표이사& 8231;상담사와 내& 8231;외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7명, 이사장 표창 19명, 우수 협력사 2개 기관에 감사패 수여 등이 있었다. 건강보험 고객센터는 전 국민을 위한 최고의 상담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06년 4월 서울 고객센터를 개소한 이래 현재는 7개 센터에서 1562명의 상담사가 연간 3400만건을 상담하고 있다. 공공기관 최초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센터를 운영,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국민편의를 위한 전화 예약시스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ARS 이용없이 상담사와 직접 연결하는 등 국민을 위한 최상의 전화상담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영어상담, 영상수화상담, IT상담 뿐 아니라 독거 어르신을 위한 건강드림콜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김용익 이사장은 "건강보험은 오는 7월에 시행되는 보험료부과체계 개편 등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과 최접점에서 소통하는 고객센터가 국민의 소리를 겸허히 경청해 제도개선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18-04-11 16:08:15이혜경
-
김광수 의원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환영"민주평화당 국회 김광수 의원(전주시갑)은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을 환영한다. 지역의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 공공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1일 의원실을 방문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공공의과대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박 장관은 이날 "지방에서 의료인력 부족으로 의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고, 필수의료 인력 확보에 대한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양질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료에 종사할 인력을 국가에서 책임지고 양성할 공공의료대학을 국립으로 설립하기로 했다"고 추진 경위를 설명했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이어 "서남대 폐교로 지역주민들의 실망이 큰 상황에서 서남대 의대 정원을 활용해 공공의료인력을 양성하는 국립대학 설립은 지역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상임위와 국정감사에서 지속적으로 공공의료 강화를 주장한 만큼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최대한 협조와 점검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 장관도 국립 공공의료대학 설립과 관련된 세부 계획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할 것이며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김 의원은 덧붙였다. 한편 남원에 설립될 국립공공의료대학은 2018년 관련 법령을 마련한 뒤, 설립계획 수립, 건축 설계와 공사 등 준비기간을 거쳐 2022년 또는 2023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2018-04-11 14:06:17최은택
-
'K-뷰티' 지원 위해 마스크팩 쓴 류영진 식약처장'K-뷰티'의 발판인 화장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처장이 제조업체 현장 방문에 나서서 직접 마스크팩을 쓰는 등 업계와 소통했다. 류 처장은 지난 4일 화장품 제조업체 연구소인 코스맥스 R&I 센터를 찾아 'K-뷰티 수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해외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화장품 분야 제조 업체의 제품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우수한 제품 개발 인력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류 처장을 비롯해 김영옥 바이오생약국장,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는 코스맥스를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엘지생활건강, 애경산업, 엔프라니, 엘오케이, 이엘씨에이, 일진코스메틱, 대봉엘에스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류 처장은 간담회에 앞서서 코스맥스가 제품을 개발하는 연구실을 둘러보며 직접 화장품을 사용하며 현장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색조연구실에 방문해 매니큐어를 직접 발라보는가 하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써보며 팩의 기능, 밀착력과 착용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류 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 등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더욱 확대하여 화장품이 우리나라의 수출 선도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식약처도 맞춤형화장품 등 새로운 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올해 화장품 분야 규제기관으로서 국제 신인도 강화를 위하여 '국제화장품규제당국자협의체(ICCR)' 가입을 추진할 예정이다.2018-04-11 12:45:53김정주 -
한의약 한류 활성화, K-POP과 함께 일본으로 간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2~15일 나흘간 일본 도쿄도와 치바현에서 2018 한의약 일본 홍보회(2018 Korean Medicine Project in Japan) 행사를 갖는다. 복지부, 진흥원,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공공기관과 씨제이 이앤엠(CJ E&M), 국내 6개 한방 병·의원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의료와 문화가 결합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한방기관에서는 생기한의원(서초), 소람한방병원(강남), 원광대익산한방병원, 우송한의원(대구), 자생한방병원(강남), 하늘마음한의원(서초) 등이 참여한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2016년 이후부터 일본 한의약 홍보행사를 개최해 일본 내 한의약 인지도 제고 및 환자 유치에 기여해 오고 있다. 한방 분야 외국인 환자가 가장 많이 찾아오는 나라는 일본이며, 일본인 환자는 2011년 6940명을 정점으로 감소했으나, 2015년 이후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의약 일본 홍보회는 한의약 의료관광 사업 상담회(B2B)와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한류의 모든 것을 알리는 케이콘(KCON) 공연(B2C)이 함께 진행된다. KCON(Korea Convention)은 K-POP, K-드라마, K-무비 등 문화 콘텐츠와 IT, 패션, 뷰티 등 첨단·제조업까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결합한 K-Culture 페스티벌을 말한다. 한의약 사업 상담회에서는 국내 한방 병& 8228;의원 6개소와 일본 현지 보건의료 관련 바이어 20여개 업체, 현지 여행사 등 100여명이 일대일 상담을 받는다. 이 상담회는 한의약 분야에서 처음 시도됐으며, 기존 한의약 치료 중심의 홍보를 벗어나 한의약으로 제조된 다양한 소비재 상품까지 홍보해 예방의학으로서 한의약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소비자를 직접 대상으로 하는 한의약 홍보 체험관은 13일부터 15일(일)까지 한류 관련 의료, 관광, 음식 등을 홍보하는 컨벤션 행사와 한류 스타가 총출동하는 콘서트까지 한류의 모든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KCON 2018 Japan' 내 설치 운영된다. 이 행사에는 2017년에 1만5000여 명의 일본인이 참가했으며, 의료 분야 중 유일하게 참가한 한의약 홍보 체험관은 방문자에 대한 일대일 진료 상담과 한방제품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세계적 추세에 맞춰 예방의학으로서 한의약과 K-POP 등 한류 문화를 결합하는 의료관광 모델을 만들고, 향후 외국인의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 일본 시장을 넘어 미국과 유럽, 중동, 아시아 국가들로 한의약 한류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2018-04-11 12:00:50최은택
-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현지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부설연구소로 대웅제약 바이오연구소가 개소한다. 인도네시아 산업 발전 기여를 위해 현지 교수진 연구 협력과 약대생 인재육성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6일 인도네시아대학교(이하 우이대)에서 대웅제약 글로벌 연구네트워크 구축 일환으로 대웅-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바이오연구소(이하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 대웅 인니연구소 이의남 연구소장과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린다 국장, 교육부 디미야띠 국장, 식약청 라뜨나 사무관, 주 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 전 인도네시아 로이 식약청장, 우이대 아니스 총장 등 150명이 참석했다. 대웅 인니연구소는 국립인도네시아 대학교 내 부설연구소다. 대웅제약은 지난해부터 연구원 채용, 연구 장비 취득 등 연구소 개소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현지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EGF, 케어트로핀, 노보시스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 간 현지 교수진 연구 협력을 비롯해 우이대 약대와 협업해 바이오의약품 전문 실습프로그램, 장학금 지급 등 인재 육성에 나설 계획"이라며 설명했다. 우수 학생에게 용인 중앙연구소 연수기회를 통해 심화 교육도 제공할 방침이다. 전승호 사장은 "인도네시아는 시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자국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 수입 의약품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웅인피온 공장 구축과 인니 바이오 연구소 설립으로 현지 상황에 맞는 바이오 제품 개발 및 자체 생산으로 성공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으로 역진출하는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보다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에 맞게 할랄(HALAL) 인증 기관인 MUI로부터의 할랄 승인을 진행 중이다. 향후 20억 인구에 달하는 이슬람 국가를 비롯해 아세안 경제통합(AEC) 시장 진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제약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79조600억루피아(약 6조7000억원)이다. 2020년 125조 루피아(약 14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2018-04-11 11:33:51김민건
-
식약처, 제약사 대상 의약품 허-특연계제도 교육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제약사 의약품 허가·특허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간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내 제약사의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6차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의약품 특허권 보호를 위해 의약품 허가단계에서 특허침해여부를 고려하는 제도로, 2015년 3월 약사법 개정으로 후발의약품 판매금지, 우선판매품목허가 등 제도 본격 시행됐다. 주요 내용은 ▲허가특허연계제도 세부 내용 ▲의약품 특허 및 특허심판의 기초 ▲허가특허연계제도와 품목허가 ▲제도 관련 사례 등이다. 특히 의약품 특허권 등재, 우선판매품목허가 등의 신청부터 종료까지 단계별 진행사항, 유의사항에 대한 민원업무의 실무 교육을 추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2016년부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총 12차례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약 820명(220개사)이 교육을 이수했다. 한편 교육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늘(11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 방법, 세부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지 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4-11 10:26:30김정주
-
유성수 약사, 전남 도의원 출마 선언전남 장성에서 종로약국을 운영 중인 유성수 약사가 11일 6.13 지방선거 전남도의원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유성수 예비후보는 원광대 약대 출신으로 장성군약사회 회장과 장성군 소상공인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역상권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젊은 일꾼이 되겠다"며 "장성이 살기 좋은 군으로 새롭게 도약하는데 밀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장성은 관광, 농축산업, 등 지역상권의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라며 "도의원에 선출되면 살기 좋은 도농복합도시 장성이 완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18-04-11 09:49:02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