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부패방지시스템 ISO37001 인증
- 노병철
- 2018-04-11 18:4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약품, 유한양행 이어 3번째로 획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코오롱제약은 지난 6일 ISO37001을 인증, 유통 투명회사로서 윤리경영을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해 CP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서는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한미약품, 유한양행에 이어 3번째며, 중견 제약사로는 최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ISO37001 1차 인증 대상 기업(이사장단사 8개사)을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신청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 내 부패 발생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획, 운용, 평가, 개선의 방침과 절차를 규정화한 것으로 2016년 10월 제정됐고, 국내에서는 작년 4월부터 도입된 제도다.
코오롱제약은 ISO37001 인증 획득을 위해 전임직원이 전사적으로 발생 가능한 내·외부 부패 리스크를 진단, 이를 조직의 방침 및 절차로 규정해 왔다, 부패방침 선포, 내부심사원 육성, 부패방지 목표수립, 임직원 윤리경영서약서 작성 등을 통해 효과적인 부패방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적절한 성과평가를 실시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