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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 앞장선 건보공단, 인권위와 공공기관 첫 MOU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4일 오전 11시 원주 본부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와 인권존중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권경영 제도화를 위한 체제구축 지원과 협력 활동 ▲인권교육·홍보 콘텐츠의 공동개발 및 활용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인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인권 의제 연구 개발 및 국내외 인권기구 교류 및 네트워킹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국민건강보험 인권경영지침을 제정하고, 올해 2월 인권경영위원회와 추진체계 구성, 인권 영향평가 실시,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절차 등을 골자로 하는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토대로 인권 침해적 요소를 예방하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체제를 구축하는 등 인권 친화적 경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제도화와 관련하여 체결되는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공단의 인권경영 발전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떤 이유에서라도 인간의 권리가 침해받으면 안된다"고 했다.2018-04-24 14:26:59이혜경 -
천정배 의원 "가짜 중환자실 퇴출 의료법개정안 발의"민주평화당 천정배(광주서구을) 의원은 의료법상 중환자실이 갖춰야 할 시설과 운영 기준 등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의료기관은 중환자실이나 집중치료실 등의 유사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23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천 의원에 따르면 최근 화재로 190명의 사상자를 낸 경남 밀양세종병원에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한 중환자가 있었지만 의료법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가짜 중환자실에 이들을 수용시켰다. 이로 인해 화재 당시 이들 시설에 산소·인공호흡기 등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수많은 사상자를 냈다. 현행 의료법과 의료법시행규칙은 중환자실을 설치하려면 유사 시 전력이 공급될 수 있게 비상 발전기와 무정전 전원시스템(UPS)을 갖추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밀양세종병원은 규제의 공백을 이용해 집중치료실이라고 명명한 가짜 중환자실을 운영하다가 심각한 인명사고를 낸 것이다. 이런 가짜 중환자실 운영은 여타 중소병원들 사이에도 만연한 상황이어서 환자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천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중환자실이 갖춰야 하는 시설과 운영 기준 등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시설을 중환자실, 집중치료실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해 운영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조항을 의료법에 신설하는 법률안을 발의했다. 그는 "제2의 밀양세종병원과 같은 안타까운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중소병원에 대한 안전 규제와 의료 질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면서, "특히 이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짜 중환자실을 만들어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이 법을 시급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4-24 12:11: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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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식의약 검사 요청시 조사 진행하는 제도 도입국민들이 사회적으로 불안감을 갖고 식약당국에 검사를 요청하는 식품과 의약품 등을 조사, 그 결과를 공개하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가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늘(24일)부터 이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는 생활 속 불안요인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식품, 의약품 등에 대해 청원을 받아 다수가 추천한 제품을 수거·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제도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절차는 ▲청원하기 ▲국민추천 ▲청원채택 ▲검사수행 ▲답변 순서로 진행된다. 청원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식약처 홈페이지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배너를 통해 SNS 계정 또는 휴대폰을 이용한 개인 인증을 거쳐 로그인한 뒤 이용하면 된다. 검사는 식약처가 관리하는 농·축·수산식품,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의료기기, 의약외품, 화장품 등 모든 물품이 대상이다. 식약처는 공공성 확보를 위해 특정 제품이 아닌 제품군 단위로 신청을 받아 시험검사를 실행 할 계획이다. 안전검사 목적이 아닌 질의민원, 정책제안 등 관련 민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국민신문고나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민추천은 게시된 청원목록을 확인하고 국민들이 공감하는 청원에 '추천'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원채택은 국민 다수가 추천한 제품군을 우선으로 소비자단체, 언론, 법조계와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국민청원 안전검사 심의위원회'를 통해 필요·타당성 등을 검토한 후 채택할 예정이며, 향후 운영사례를 분석해 청원 채택기준 추천수를 마련할 계획이다. 채택된 청원에 대해 검사 계획을 수립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수거·검사 등 조치 전과정을 식약처 팟캐스트와 SNS 등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부적합 제품은 제품명 공개와 함께 회수·폐기된다.2018-04-24 11:34:0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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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충청북도 청년일자리 우수기업 선정유유제약이 충청북도 선정 청년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유유제약은 24일 충청북도 14곳의 청년일자리 우수기업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충청북도기업진흥원으로부터 인증패와 고용환경개선 지원금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유유제약은 최근 1년간 청년고용 증가율 5% 이상, 정규직 청년고용 인원 5명 이상 등 충북 청년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기준을 충족했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 일자리 창출에 성과가 있는 청년 고용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건강증진시설·기숙사·식당·화장실 등 기업 내 고용환경 개선자금을 지원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을 목표로 한다. 유유제약은 2006년 충북 제천시 왕암동 일대 바이오 밸리에 대지 2만평, 연건평 4908평에 달하는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현재 7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 중 청년 근로자는 54명(청년 기준 만15세~39세)이다. 유유는 2011년 고용노동부 노사문화대상 장관 표창, 2013년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 인증,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명문장수기업 표창, 2015년 충청북도 일·가정양립 실천 우수기업 표창, 2015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2017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표창을 받았다.2018-04-24 11:24:00김민건 -
동국 '훼라민퀸(Queen) 3기 모델 콘테스트' 모집동국제약이 우아하고 슬기롭게 갱년기를 극복해 유쾌한 삶을 즐길 수 있는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24일 생약복합성분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는 '훼라민퀸(Queen) 3기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훼라민퀸(Queen) 모델 콘테스트는 40~59세 여성들을 대상으로 동국제약이 2016년부터 시작한 일반인 광고 모델 선발대회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갱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지원자가 700명에 육박해 350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중년 여성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최종 선발 2인은 1년간 훼라민큐 모델로 활동할 기회를 받게 된다. 매년 진행하는 동행캠페인에도 참가해 캠페인 참여자들과 함께 걸으며 훼라민퀸이 되기까지 본인의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5월 2일까지 훼라민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자 대상 서류 심사를 거쳐 후보 7명을 선정한다. 5월 말 면접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6월 중순 2명의 훼라민퀸이 최종 결정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1기와 2기 모델 콘테스트에 갱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멋진 중년 여성들의 참여가 많았다. 올해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되돌아보고 유쾌하게 삶을 즐기는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 복합 성분이 주원료다. 동국은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갱년기의 신체적 증상과 심리적 증상까지 동시에 개선해 주는 생약 성분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 등 해외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2018-04-24 11:08:44김민건 -
동아제약, 자원봉사단체 '어떤버스' 후원협약동아제약이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에 자사 제품과 봉사활동 비용 등을 후원한다. 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23일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 일환으로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원봉사자 격려 및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후원 협약에 따라 어떤버스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 비용과 박카스, 가그린, 모닝케어 등 동아제약 제품이 후원된다. 어떤버스는 2014년부터 봉사활동에 낯선 2030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이 어떠한 봉사활동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미스터리 봉사 여행이 콘셉트다. 동아제약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이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2014년부터 유엔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 박카스를 통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함이다.2018-04-24 11:00:29김민건 -
마퇴본부, 창립 26주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포상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는 지난 20일 본부 교육장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경희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첫 행사에 앞서 마약퇴치를 위해 애쓴 임직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실을 다지기 위한 행사라고 말했다. 문희 명예이사장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지난 26년간 마약퇴치에 힘써온 만큼 앞으로도 마약퇴치 운동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에서는 마약퇴치를 위해 애쓴 임직원 및 관계자 42명에 대한 포상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 장동일 교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수상자] ▲길라잡이상(정책부문) 김성수(본부 부이사장, 한국첨단산업교류협회장), 송연화(본부 이사, 경희대 약대 교수), 한은영(본부 정책자문위원, 덕성여대 약대 교수) ▲2018 뜨거운 가슴상(교육부문) 김환철(본부 교육강사), 유상희(본부 교육강사), 지은실(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창작마을(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교육극단), 최종석(경남약사회 부회장) ▲동반자상(협력부문) 삼육대 재중국한인회마약퇴치운동본부(회장 손명식) ▲우리기자상(보도부문) 한국일보 특별취재팀(강철원, 김현빈, 박재국, 손현성, 안아람), 데일리팜 강신국 기자 ▲선한영향상(후원부문)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 김계남(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고문), 최병원(인천시약사회장) ▲선한영향상(봉사부문) 신종목(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재활팀장) ▲공로장 옥순주(전 광주전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 ▲올해의 마퇴인(우수활동부문) 임정숙(본부 예방사업팀), 한은경(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 격려상(장기근속) : 김미혜(강원마약퇴치운동본부), 김영기(본부 대외협력담당관), 임선아(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 전미애(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격려상(신입직원) 강명진(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김재희(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김지운(본부 중독재활팀), 김지은(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김혜린(본부 중독재활팀), 오현숙(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윤수지(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영민(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이은지(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이지수(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임병준(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전보미(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전수현(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 정병민(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2018-04-24 11:00:07강신국 -
일동 1분기 매출 1188억원…전년 대비 11.5%↑일동제약은 24일 별도기준 1분기 매출액 1188억원을 기록했다고 영업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1066억원 대비 11.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억원 대비 110%나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59억원으로 145%의 성장을 보였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분야에서 비타민제인 아로나민과 엑세라민,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신제품인 대상포진 치료제 팜비어를 비롯한 기타 품목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집중해온 이익 중심 혁신 활동을 통해 이익률이 대폭 향상됐다. R&D 투자를 확대하면서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일동제약은 1분기 연구개발비로 137억원을 지출했다. 전년 동기에 비해 80% 가량 증가했다. 표적항암제(IDX-1197·IDF-11774), 바이오베터(IDB0062·IDB0076), 천연물 치매치료제(ID1201), 프로바이오틱스 및 마이크로바이옴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국내 및 아시아 일부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릴리사 편두통 치료제 라스미디탄, TG테라퓨틱스 항체표적 항암제 유블리툭시맙 등 개발 진행 상황도 순조롭다고 일동제약은 밝혔다. 일동은 R&D 강화 기조를 이어가며 수익성 향상으로 확보한 비용을 신약 개발 등 R&D 활동에 투입하는 생산적 투자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의약품 분야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컨슈머헬스케어 분야 브랜드 강화와 신규 사업 발굴 등 수익원 확보에도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다.2018-04-24 10:52:57김민건 -
성남시약, 원로약사와 선구자의 날 행사 진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1일 2018년 선구자의날 행사를 열고 원로약사들을 격려했다. 선구자의 날 행사에는 역대 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 및 원로약사가 참석했고 19대 집행부의 회무 추진방향과 중점추진사업에 대한 설명 및 약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성남시약사회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동원 회장은 "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문위원 및 원로약사님들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순영, 이정희, 최병호, 김범석 자문위원, 한국약사고방연구회 조구희 명예회장, 김정희 전 부의장 등 원로약사들과 황종인, 전귀분, 최재윤 부회장, 권세웅(문화복지),주형수(약국경영활성화)단장, 정호은(여약사), 김미경(실무지도)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45:51강신국 -
약사회, '상비약과 단골약국' 새 라디오 광고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사-약국 이미지 제고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을 계속 하기로 하고 단골약국에서의 가정상비약 구비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를 진행한다. 새 광고는 '가정에서 필요한 상비약을 미리 구비하고, 질환에 맞는 진통제 복용을 위해 단골약국을 이용하자'는 내용이다. 캠페인 광고는 24일부터 기존과 동일하게 출근 시간대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해 오전 7시 30분대 tbs라디오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영희 홍보위원장은 “편의점에서의 무분별한 의약품 구입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약사의 상담을 통한 올바른 가정상비약 구비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이번 캠페인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단골약국’을 메인 주제로 라디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2018-04-24 10:40: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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