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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최대집 회장, 정치색 버리고 국민건강 생각해야"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1일 취임한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을 향해 의사 이익 보다 국민건강을 우선시하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의협 최 회장이 편향된 정치적 성향이나 한의계에 대한 배타적 모습을 버리고 상생해야 한다고도 했다. 2일 한의협은 의협 최 회장 취임식 직후 '국민의 건강증진과 한의계화 상생을 우선하는 최대집 신임 집행부가 되길 희망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한의협은 "큰 관심 속 출범한 의협 최대집 집행부를 향해 다수 국민과 시민단체, 보건의료계가 불안과 우려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전제했다. 특히 최 회장이 문재인 케어를 정면 반박하고 비합리적이고 무차별적 공격으로 한의계를 비판하는 방법으로 회장에 당선됐다고 했다. 최 회장이 당선 이후 의료 총파업 등 투쟁을 예고해 국민을 위협하고 남북정상회담 가치를 훼손하는 글을 개인 SNS계정에 게시해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게 한의협 시각이다. 한의협은 최대집 집행부가 편향된 정치적 성향이나 한의계를 바라보는 배타적 모습을 뒤로하고 의사 이익보다 국민건강을 우선에 둔 회무를 추진하라고 했다. 한의협은 "의협 집행부가 추후 한의계를 비롯한 타 보건의약단체와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꽁꽁 얼어 붙었던 남북정상도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았다. 의협도 한의협과 상생해야 한다. 신임 집행부의 신선한 변화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18-05-02 15:32:20이정환 -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취급내역 보고하세요"이달부터 마약류통합관리스템을 이용해 마약류 취급내역 보고가 가능해졌다. 제도는 18일부터 본격 시행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먼저 시스템을 오픈해 사전 이용이 가능해졌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취급내역을 보고를 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마약류관리대장 작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에 따라 마약류제조& 8231;수출입& 8231;원료사용자, 마약류도매업자, 마약류취급의료업자, 마약류소매업자,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는 마약류 재고 등록을 포함한 취급 내역을 시스템을 통해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는 "병의원·동물병원 마약류취급의료업자와 약국(마약류소매업자)을 제외한 마약류취급자는 18일 이전에 구입한 마약류에 대해서도 재고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취급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들 중 의료현장 진료 차질을 막기 위해 오는 18일 이전에 구입한 마약류는 기존 마약류관리대장을 작성할 수 있고 2년 동안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18일부터 구입한 마약류는 시스템으로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 간 발생하는 현장에서의 단순 실수나 착오 등으로 위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처분 유예 계도기간을 올해 12월부터 6개월간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처분 유예 대상은 ▲단순 실수로 마약류 취급 내역을 잘못 입력하는 경우(12월) ▲보고 과정에서 일부 누락하거나 착오로 잘못 보고한 경우(12월) ▲시스템 오류로 미보고한 경우(12월) ▲마약, 프로포폴과 같은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입력 실수한 경우(내년 6월) ▲병& 8231;의원, 약국에서 조제& 8231;투약보고 시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8231;제조번호& 8231;사용기한 입력 실수나 미입력의 경우(내년 6월) 등입니다. 식약처는 "마약류 취급 내역을 허위& 8231;조작해 거짓으로 보고하는 경우, 마약류의 모든 취급 내역을 보고하지 않아 관할 기관의 1차 계도에도 지속 보고하지 않을 경우는 행정처분 하겠다"고 강조했다.2018-05-02 15:07:05김민건 -
'램시마' 미국 매출 성장세…1Q 5500만 달러 집계2016년 12월 미국 시장에 출시된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인플렉트라(램시마의 미국상품명)가 1분기 매출액 5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한화로 환산할 경우 약 590억원 규모다. 화이자 본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컨퍼런스콜에서 인플렉트라의 미국 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4% 늘어난 55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공표했다. 분기매출만 지난해 연매출(1억1800만 달러)의 절반에 달하는 셈이다. 앞서 실적발표를 마친 존슨앤존슨(J&J)에 따르면, 인플렉트라의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오리지널 의약품인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매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레미케이드의 1분기 미국 시장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5% 감소됐다. 다만 절대적인 매출 규모는 아직까지 레미케이드가 월등히 높은 상황이어서 향후 시장추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2018-05-02 14:53:39안경진 -
영국 바이오제약 기업·전문가, 바이오코리아2018 참여주한 영국대사관과 주한 영국국제통상부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바이오코리아 2018에 영국 바이오제약 산업 분야 우수 기업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영국의 선진 바이오제약 산업을 소개하고 한국의 관련 기업들이 영국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설명한다고 대사관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바이오코리아 2018에 참여하는 영국 기업들은 앱제나(Abzena), 캐임브리지 코그니션(Cambridge Cognition), 세포·유전자 치료 캐터펄트(Cell and Gene Therapy Catapult), 코브라 바이오로직스(Cobra Biologics), 피씨아이 클리니컬 서비스(PCI Clinical Services), 우들리 바이오렉(Woodley BioReg) 등이다. 아울러 영국 국제통상부의 바이오제약 부문 전문가와 이노베이트 유케이(Innovate UK)의 디지털 헬스 전문가, 세포·유전자 치료 캐터펄트(Cell and Gene Therapy Catapult)의 세포 치료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방한해 영국 생명과학 분야 산업 전반에 대해 소개한다. 영국 기업들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비즈니스 협력의 기회를 찾기 위한 정보는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C홀에 마련된 영국 부스를 방문하거나 주한 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로 연락하면 얻을 수 있다고 대사관 측은 설명했다.2018-05-02 13:54:1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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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신테카와 MOU…빅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활용JW중외제약(대표 전재광·신영섭)은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연구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JW중외제약은 신테카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개인 유전체 맵 플랫폼(PMAP)'의 약물 반응성 예측기술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바이오마커를 발굴하는 등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신경계 질환 치료를 위한 재생의학 분야와 개발·판매 중인 의약품 적응증 확장 연구에도 신테카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체내 영양공급·면역증진 관련 종합영양수액제, 신개념 진단시약 개발 등 정밀의료 영역까지 협업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재광 JW중외제약 대표는 "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융복합 연구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신테카바이오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테카바이오(Syntekabio Inc.)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연구소 기업으로 유전체 빅데이터와 인실리코 기술을 접목해 유전자 바이오마커 발굴, 항암제 반응성 예측 플랫폼을 개발했다. 현재 환자계층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 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대규모의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 있으며, 이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JW중외 측은 덧붙였다.2018-05-02 13:42:1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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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여성용 요실금 패드 '와우 레이디'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의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와우(WOW)가 제약회사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여성용 요실금 패드 '와우 레이디'를 출시했다. 와우 레이디는 국제 공인기관이 인증한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울트라 슬림' 타입으로 속옷 같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흡수력 역시 뛰어나 중형 기준 최대 40ml의 소변까지 순간적으로 흡수해주기 때문에 피부 짓무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화학비료,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색소 등을 첨가하지 않아 성인 여성은 물론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팬티라이너', '중형', '대형', '특대형' 등 4개 사이즈로 출시돼 흡수량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와우 레이디는 성인용 요실금 패드 최초로 유기농 순면커버를 사용해 피부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울트라 슬림 타입으로 소변 흡수 후에도 역류되거나 뭉치지 않아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와우 레이디는 전국 약국과 동성제약 공식 온라인몰 '동성이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8-05-02 13:37:16이탁순 -
건일,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정부자원과제 선정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이상지질혈증 복합치료제 KI1106'이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신약개발분야 국제공동연구 지원과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I1106은 2017년 국내 발매한 로수메가의 후속제품으로 연질캡슐 코팅 특허기술(Multi-layer Capsule Coating Technology)을 적용해 오메가-3 연질캡슐 표면에 아토르바스타틴을 코팅함으로써 약물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국내 3상을 통해 아토르바스타틴 단독요법으로 LDL-C는 조절되지만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아토르바스타틴 단독 투여군 대비 유의한 개선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현재 해외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정부지원은 혁신형 제약기업과 글로벌 제약기업& 8729;대학& 8729;연구소 등과의 공동연구 협력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촉진할 수 있도록 국내 제약기업을 지원하는 국가 사업이다. 건일제약은 정부지원과제 선정으로 KI1106과제의 해외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연구비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앞으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8-05-02 12:19:1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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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 출시부광약품은 최근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는 청정 알래스카산 고순도 오메가3 정품 원료를 정량 함유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산패도가 낮아 신선도가 높고, 유해물질이나 중금속 등에 안전해 GOED(오메가3 산업을 대표하는 비영리 무역협회로, 국제 오메가3 품질기준에 적합한 오메가3 인증), IFOS 5스타(유해물질,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원료 사용 인증), MSC(청정해역에 대한 수산자원의 지속가능성을 확보)인증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2018년 2월말 오메가3 함유 건강기능식품의 산패 등 기준이 신설돼 규격기준이 강화됐고, 2019년 3월부터는 규격기준 미달 제품은 퇴출되게 된다.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는 낮은 산패도 성적서 결과로 높은 신선도를 가진 제품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메가3는 필수영양소로, 몸속에서 자체 생산이 되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를 복용하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중에 다양한 오메가3 제품이 많이 있지만, 신뢰할 수 있고 인증된 좋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면서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는 제품 인증 서류, 시험성적서, 산패도 검사성적서로 검증됐고, 정량 표기로 믿고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BK 에스키모 알티지 오메가3는 하루 1캡슐을 복용하는 제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8-05-02 10:08:00이탁순 -
건보공단, 공공기관 첫 고객센터 통합 서비스국민건강보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고객센터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한 통합운영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구축 사업은 지난해부터 진행됐으며, 공공기관 최초의 고객센터 통합운영시스템이다. 특히 시스템 간 이중화를 넘어 센터 간 이중화를 완성, 네트워크 장애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안정성을 확보했다. 지능적 호분배로 하루 응대율 3.5%(8000여콜) 상승이라는 통화성공율 향상에 기여, 국민입장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통합운영솔루션은 상담사의 인권보호를 위한 특이고객 관리기능과 , 기존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 맞춤형 포털 화면으로 구성해 업무편의성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고객을 위한 보이는ARS 서비스도 제공, 기존 음성 ARS서비스와 다르게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정확한 메뉴 선택과 빠른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시킬 것으로 판단된다. 임동하 고객지원실장은 "고객센터가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끊임없이 검토하고 있으며 음성인식, 인공지능 등 4차 산업의 흐름에도 부응하겠다"고 했다.2018-05-02 10:06: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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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노즈 시럽' 출시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 노즈 시럽'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챔프 노즈 시럽은 슈도에페드린염산염,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등을 완화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챔프 노즈는 5ml씩 1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소량 포장돼 있어 복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설명이다. 가령 나이가 만 5세이고 체중이 20kg인 아이라면 1회 복용 시 별도의 투약 도구(계량컵, 스푼) 없이 5ml 한 포를 먹이면 된다. 또한 회사 측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 노즈는 색소와 보존제를 넣지 않았고, 의약품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 안전 포장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보호자가 직접 가위 등을 이용해 개봉해야만 복용 할 수 있다고. 챔프 노즈는 만 2세부터 복용 가능하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앞서 동아제약은 2012년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성분인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처음 출시했다. 2016년에는 기존 일반적인 사각형 파우치 모양이었던 챔프 시럽을 지금과 같은 길쭉한 파우치 형태로 재출시한 데 이어 이부프로펜 성분인 '챔프 이부펜 시럽'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챔프 노즈는 앞서 출시한 어린이해열제 챔프 제품들처럼 개별 포장돼 있어 위생적이고 경제적이다"며, "챔프를 우리 아이 토탈 케어 의약품 브랜드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05-02 10:01: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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