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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연명의료결정법 따른 공용윤리위 활동 개시정부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전국 8곳의 공용윤리위원회를 지정해 오는 24일부터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계획의 일환으로 공용윤리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3일 서울 글로벌센터 9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병원과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복지부가 공용윤리위원회 지정·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으로 역할하고 있는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공용윤리위원회와의 위탁 협약 운영 시 세부 고려사항 등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연명의료중단등결정과 그 이행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려는 의료기관은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윤리위원회는 5명 이상 2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비의료인 2명과 해당 기관 소속이 아닌 사람 1명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이에 따라 18일 기준, 상급종합병원 42개, 종합병원 79개, 병원 5개, 요양병원 16개, 의원 1개, 총 143개 의료기관이 윤리위원회를 등록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전체가 윤리위원회를 등록한 상태이며, 종합병원의 윤리위원회 등록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의료기관의 윤리위원회 설치가 여전히 저조하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복지부는 행정상·재정상 이유로 윤리위원회를 직접 설치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이 윤리위원회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공용윤리위원회를 지정해 24일부터 운영한다.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과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의 장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고 각 공용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위원으로 하는 공용윤리위원회 운영협의회를 통해 공용윤리위원회 운영 규정과 업무 위탁협약서 표준문안 등을 마련했다.2018-05-22 21:09: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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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소아암 환아와 가정의 달 행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은 19일 충남대병원에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한 행사에 참여했다. 심평원 대전지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행사에 참여, 선물을 증정하는 등 환아와 그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의 시간을 선사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배선희 대전지원장은 "이번 행사가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에게 유쾌한 시간이었길 바라고 빠른 쾌유를 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지원함으로써 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심평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8-05-22 14:08:58이혜경 -
환자단체 "의사 총궐기 5만명 집결?…진위여부 논란"지난 20일 열린 제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참석자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1일 논평을 통해 "의사협회가 발표한 5만1000명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며 "경찰 추산 7000명과 비교하면 4만4000명 차이가 나고, 궐기대회 참석자 중에는 의사가 아닌 사람들도 다수 목격됐다"고 지적했다. 결국 의협이 이번 총궐기대회로 문케어 반대의 정당성을 환자와 국민들에게 알리기보다는 청와대에 세를 과시해 압박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환자단체는 "예비급여를 통한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와 건강보험 보장률 70% 목표를 핵심내용으로 하는 문케어에 대한 의사들의 반대 목소리 또한 표현의 자유이고 집단적 의사표시"라며 "환자와 국민 다수가 문케어를 찬성하는 목소리도 표현의 자유로 존중돼야 한다. 정부가 의사들의 군중집회 목소리 뿐 아니라 환자들의 목소리 또한 무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라고 했다. 환자단체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보건의료 영역에 있어서는 병원비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정책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이 환자와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라며 "의협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정부가 문재인케어를 추진하는데 주춤거린다면 이는 대통령의 공약 파기이며, 국민과 환자들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지난해 8월 9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국민과 환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문케어를 발표하면서 문 대통령이 "환자와 가족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고 말한 공약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2018-05-21 15:19: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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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5월 학술강의 '표준 인슐린 주사법' 진행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5월 회원 약사 정기 학술모임 주제로 '환자 순응도를 높이는 표준 인슐린 주사법'을 정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학술모임은 BD코리아 당뇨사업부 클리니컬 마케팅팀 심지호 차장이 강사로 나서 ▲인슐린주사법에 대한 설문 ▲표준 인슐린 주사법(인슐린 치료의 방해요소, 흡수, 주사 부위 및 주사 도구) ▲지방 비대증의 개요 및 펜형 인슐린 주사법 실습 등을 설명한 후 약사들이 직접 실습에 나섰다. 심 차장은 2015년 당뇨병 교육 전문가들의 모임인 FITTER(Forum for Injection Technique-and Terapy) 에서 마련한 '인슐린 주사법 가이드라인'에 따른 인슐린펜 사용법, 펜니들의 길이와 게이지(G)는 선택 기준, 근육주사의 위험성, 통증을 덜 느끼면서 편안하게 주사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위드팜 교육담당자는 "이달 학술모임은 당뇨병 Case Study뿐만 아니라 실습시간을 가져 참석한 회원 약사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강조했다. 위드팜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회원 약사 대상 학술모임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있으며, 올해는 면역 반응과 여성생식기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암의 개요 및 항암제 등을 주제로 매달 학술모임을 이어가고 있다.2018-05-21 14:45:27정혜진 -
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자선다과를 열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17일 시약사회관 3층에서 제26회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기금을 조성했다. 강성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6년째를 맞은 자선다과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둠을 밝히고, 희망을 안겨주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동원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면서 보람도 컸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모아 어렵고 힘든 곳에 약사들의 정을 나눠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치현과 벗님들' 멤버였던 하동기 씨가 특별공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고 김숙애 약사(분당메디칼약국)가 특별성금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는 김범석 총회의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한국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 성남시의회 이상호 부의장, 신상진 국회의원, 김미희 전 국회의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영민 원장직무대행,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장, 성남시의료원 조승연 원장, 성남시의사회 박춘원 회장, 한의사회 김성욱 회장, 건강보험 곽지훈(성남북부)지사장, 정범길(성남남부) 지사장, 성남여성단체협의회 원복덕 회장, 경기도 각지역 약사회장 및 서울 강남, 송파구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지방선거에 따라 은수미(더불어민주당). 박정오(자유한국당), 장영하(바른미래당) 등 성남시장예비후보와 관내 시도의원 후보자도 방문했다.2018-05-21 11:14:53강신국 -
소청과의사들 "메르스 사태, 국가·공무원 민사소송"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과 소청과 전문의들이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피해에 대한 국가배상을 청구했다. 당시 메르스 사태를 담당했던 복지부·질본 소속 고위 공무원 3명을 상대로는 민사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메르스 사태 진화가 늦어져 의료계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입었고 국민피해를 유발했다는 게 소청과의사들의 논리다. 21일 소청과의사회는 소송 대리 변호사를 통해 국가와 공무원 상대 손배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메르스 감염 첫 확인일인 2015년 5월 20일 이후 186명의 환자가 생기고 38명 사망자가 유발됐다고 지적했다. 집 안에 격리된 사람은 1만6000여명에 이른다고 했다. 특히 메르스 사태 장기화로 대형병원은 물론 소청과를 포함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막대한 영업이익 손실을 입게 됐다고 말했다. 메르스 사태는 보건당국의 미숙한 초기 대응과 부실한 역학조사, 의료 비전문가인 공무원들에 의한 탁상공론식 질병관리 정책이 만들어낸 의료후진국형 인재(人災)라는 주장이다. 임현택 회장은 "메르스 사태 이후 감사원은 당시 질병관리본부장을 해임하고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정직, 감염병관리센터장 강등 등 징계를 결정했다"며 "하지만 결과적으로 질본 본부장은 정직, 공공보건정책관 감봉으로 징계 수위가 경감됐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당시 징계 공무원들은 현재 승진하거나 제약사 대표로 취임했다"며 "정작 피해자인 의원급 의료기관은 아무 배상도 받지 못한 채 당시 피해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2018-05-21 11:04:47이정환 -
부광, 항암제 라인업 확대…리보세라닙, 간암연구 돌입부광약품은 세포독성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구축,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여기에 항암신약 연구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부광이 국내 개발 판권을 보유하고, 엘에스케이비에서 위암에 대해 3상 임상연구를 진행중인 리보세라닙의 경우, 중국에서는 헹루이 사가 이미 위암치료제로 판매하고 있으며 간암에 대한 임상시험도 진행, 1차, 2차치료에 대한 단일요법과 경동맥화학색전술(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 병용요법 모두에 대해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부광약품에서는 리보세라닙의 간암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간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간암 개발 논의는 지금까지 간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부광약품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통계청의 '2016년 사망원인통계' 발표에 따르면 한국 사망 원인 중 간암은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부광약품은 덴마크의 솔루랄 파마로부터 전립선암 개량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해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임상시험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부광약품은 비소세포성폐암과 유방암의 치료에 사용하는 오리지널 제품인 나벨빈, 혈액암과 고형암 치료에 필수적인 홀록산, 엔독산, 유로미텍산을 각각 프랑스 피에르파브르와 박스터로 부터 도입해 판매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항암제 파이프라인 확장과 더불어 영업부문의 학술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항암제 챔피온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간암, 위암, 유방암, 폐암 분야의 항암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05-21 11:02:12이탁순 -
공영애 약사, 자유한국당 기초의원 비례 1번 공천약사출신 공영애 경기도의원(55)이 6.13 지방선거 화성 기초의원 비례대표 1번 공천을 받았다. 광역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 자리를 옮기는 셈이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은 지난 18일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의결된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자 중 유일한 약사인 공영애 씨는 화성 기초의원 1번을 받아 시의원 입성이 유력해졌다. 공영애 도의원은 덕성여대 약대를 나와 현재 화성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하고 있다.2018-05-21 10:48:39강신국 -
"대통령님 문케어 안돼요"…전국의사들 청와대 재집결문재인 케어 철폐를 외치며 20일 덕수궁 대한문 앞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대회에 참석한 전국 의사들이 효자동까지 2km 가두시위를 벌이며 청와대 앞에 다시 섰다. 지난해 12월 10일과 마찬가지로 대한문에서는 국민을 향해 문케어 문제점을 외치고 청와대 앞에서는 문 대통령에게 의사들의 반대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겠다는 의지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 추산 총 7000여명(주최측 추산 5만1000명) 의사들이 참석했다. 집회장 곳곳에는 유모차를 끌고 나오거나 어린 아이들과 함께 시위에 나선 의사 가족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대한문 집회는 4시까지 이어졌다. 의협 최대집 회장과 이철수 의장, 전국시도의사회장, 개원의사회장 등 의료계 대표자들의 문케어 성토발언이 주를 이뤘다. 의사 대표자들은 대한문에서 청와대까지 가두시위행진을 벌이는 동안 선두에서 의사 시위대를 이끌었다. 전국 의사들은 청와대까지 걷는 동안 "환자위한 최선치료 국가가 보장하라. 문케어는 저질의료 국민건강 무너진다" 등 구호를 멈추지 않았다. 청와대 앞에서는 의협 최 회장과 전북의사회 백진현 회장이 대통령을 향해 문케어 철회를 촉구했다. 백 회장은 "건보 보장성은 단순히 63%를 70%까지 올리겠다는 통계적인 목표가 아니라 국민의 최선진료와 실질적 혜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급여진료 내실화와 필수의료 정상화가 더 시급하다. 대통령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국정운영 철학을 천명했지만 지금도 환자과 의료진이 생사를 넘나들고 있다"고 밝혔다. 백 회장은 "의료계와 정부,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국민 100세 시대 의료개혁 위원회'를 설치해달라"며 "또 대통령이 직접 중환자실, 응급실, 산부인과, 동네1차의원 의사들과 격의없이 대화할 수 있는 자지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의협 최 회장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오늘도 수만명 의사가 집회에 동참했다며 성공개최를 공표했다. 특히 제3차 의사궐기가 실천될 때에는 청와대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최 회장은 "의사들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요구를 하고 있다. 대통령이 의료 전문가인 의사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문케어 재검토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의사들은 문케어 저지 노선을 전국민으로 확대할 수 밖에 없다"고 피력했다. 최 회장은 "문재인 정권이 포퓰리즘을 강행할 때 의사들과 국민들이 어떤 일을 벌일지는 정부가 알고 있을 것"이라며 "나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문케어 저지를 이뤄낼 것이다. 문케어 문제가 대화와 협의로 잘 풀리길 바란다"고 했다.2018-05-20 18:19:04이정환 -
복지부, 노동‧시민 단체와 보장성 강화 논의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7일에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추진과 관련해 노동자, 시민 등 건강보험 가입자 의견 수렴을 위한 제7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가입자단체에서 민주노총 유재길 부위원장 등 9명과 복지부에서 건강보험정책국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참여 가입자단체는 민주노총을 비롯해 한국노총, 참여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무상의료운동본부, 건강세상네트워크, 경실련이다. 이번 회의는 가입자단체에서 제시한 건강보험 보장성 관련 기본원칙을 논의했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해 건강보험 보장률, 재난적 의료비와 본인부담상한제 추진내용 등 관련 정책 현황을 공유했다. 가입자 단체는 필요한 분야에 대한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건강보험 보장률 지표에 대한 개선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다. 또한 재난적의료비 제도와 관련하여 확실한 지원기준과 예산을 가지고 운영해줄 것과 본인부담상한제 초과금의 지연 지급에 대한 해결을 요청하고, 상병수당 도입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2018-05-18 20:24:0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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