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장애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지원 추진틱장애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지정·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틱장애란, 의지와 관계없이 특정 행동·소리를 반복하는 질환이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은 1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그에 따르면 현행 공공보건의료법에선 일선 의료기관 중에서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지정하고, 시설·장비의 확충 및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 류마티스·퇴행성 관절염, 호흡기, 노인 등의 분야에서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지정·운영된다. 이찬열 의원은 여기에 틱장애가 추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틱장애는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환자의 수가 약 1만8000명에 이르고, 적정한 시기에 전문적인 진료를 받지 못할 경우 대인기피증·공황장애·불안장애·우울증·분노조절장애 등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음에도 전문적인 진료센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틱장애에 관한 전문적 진단·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틱장애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하도록 하고 그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하위 법령에서 규정하는 전문분야별 공공전문진료센터를 법률에서 정하려는 것"이라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그의 개정안에는 같은 당 김삼화·장정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정호·김철민·박용진·유동수·이동섭·이상헌·전재수·전혜숙 의원, 민주평화당 김경진·황주홍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2018-12-12 15:25:59김진구 -
[서울] 박근희 "편의점약 판매 제도 재검토해야"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3번)는 12일 편의점 상비약 판매 제도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소비자 구제를 위한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편의점에서 의약품 판매가 시작 된지 벌써 6년이 됐다"며 "이제 편의점 의약품 판매제도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제도 시행 지속 여부를 결정하고, 제도를 지속하려면 소비자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약사들이 편의점약 판매 반대를 주장한 것은 의약품이 안전하게 사용되기 위해선 전문가 지도가 필요하단 이유였다"며 "6년간 편의점 의약품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음에도 편의점협회는 약의 부작용으로부터 소비자가 구제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약국은 개별 약화사고 보험 가입은 물론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손해배상금 대불비용 부담액을 납부해 의약품의 부작용으로부터 소비자가 구제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편의점협회도 소비자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의약품 판매 수익만 챙기고 소비자 안전에는 관심이 없다면 의약품 판매를 중단해야 마땅하다"고 성토했다. 한편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금액은 2013년 154억3900만원에서 지난해 344억7200만원으로 5년간 2배 이상 늘었다.2018-12-12 14:13:19김지은 -
김대업 "선거 운동 마무리, 회원들께 감사하다"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개표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종료되는 약 40일 간의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고, 개표일인 13일 하루는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내일 선거 결과에 흔쾌히 승복하겠다. 이 과정을 함께 해준 약사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다수의 문자나 전화 등으로 불편을 드린 점은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힘든 선거 과정을 묵묵히 그리고 개인 일정과 약국을 접다시피 하면서 최선을 다해준 여러 지지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시작하며 첫 기자회견으로 발표한 대로 선거 기간 동안 ▲매관매석과 각서 없는 선거 ▲내부 갈등 종식을 위한 보복 조치 없는 선거 ▲선거 규정과 선관위 결정 존중과 철저한 정책 선거 등 3가지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 운동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정상화되려면 선거부터 깨끗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선관위 결정과 선거 규정을 철저히 지키려고 했고, 그 결과 후보 뿐 아니라 선거 관계자들 어느 누구도 경고 하나 없이 '클린 선거'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최광훈 후보 역시 대한약사회장으로서 손색이 없는 분이다. 회원이 어떤 선택을 하던 화합의 약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 선거운동본부는 12일 저녁 선거 캠프를 해단하는 것으로 모든 선거 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2018-12-12 14:02:47정혜진 -
최광훈 "유권자 여러분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12일 전국 유권자에게 선거 소회를 밝혔다. 최 후보는 "선거 기간 내내 하루 150여개 회원 약국과 병원 약제부를 방문하기 위해 강행군을 했다. 투표 용지가 발송된 시점에는 전화로 유권자에게 인사를 드리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드리지 못한 회원들이 더 많아 아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 후보는 "바쁘신 일상 중에서도 따뜻하게 맞아주고 격려해준 전국 유권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직접 찾아 뵙지 못한 유권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치열한 경쟁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회원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경한다. 회원을을 향한 사랑과 존경심을 제대로 표현 못해 부끄럽다"며 "이 순간에도 넓은 아량으로 감싸주신 회원들에게 머리 조아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최선을 다해 선거에 임했다.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2018-12-12 13:51:52정혜진 -
[서울] 양덕숙 "선거운동 화합·정책으로 끝내자"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양덕숙(1번) 12일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히는 한편 상대 후보들을 향해 화합과 정책으로 선거를 마무리하자고 요구했다. 양 후보는 "선거운동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우리 캠프의 오해나 실수로 다른 후보에 누가 된 일이 있다면 사과드린다"며 "시약사회 선관위에서 후보들에 비방, 고소·고발이 아닌 화합과 정책으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것을 요청했다. 비방, 억지 주장은 서로에 상처를 남기고 나쁜 후유증으로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또 "그간 회원들께서 너무 많은 문자나 전화로 불편해하셨다면 이 또한 사과드린다"며 "그러나 중요한 일은 이 모든 불편과 회원을 둘러싼 악조건을 함께 극복해 가는 동반자적 리더십"이라고 밝혔다. 양 후보는 회원들을 향해 자신의 핵심 공약을 다시 한번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양 후보는 "그간 회원 이익, 위상 제고를 위해 약사회가 책임져야 할 목표를 정책으로 제시해왔다"면서 "우선 약국운영을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스마트약국-IT 기반 약국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최적재고, 최소반품으로 인건비와 운영비용을 절감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불용재고 최소화 장치로는 100% 반품정산 추진과 소포장 품목 확대, 동시에 성분명처방 실현을 위한 시민단체 연대와 언론을 통한 이슈화 등이 필요하다"며 "더불어 한약사 일반약 판매 근절, 병원부지 내 약국개설을 막기 위한 담합조건 명문화 법개정, 병원약사 전문약사제 법제화 등 대약과 함께 입법투쟁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양 후보는 편의점약 판매 시 장부를 작성하고 식약처 보고를 하도록 해 판매 확대를 억제하는 한편 점주, 직원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과 병원약사 인력수급 조건을 50병상 당 1병동 약사 의무화, 산업약사회 설립에 적극 협력할 것도 약속한 바 있다. 양 후보는 "새로운 서울시약사회는 지부와 분회, 지부와 대한약사회 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약사 권익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며 "회원들께서 새로운 시대, 새 약사상, 새 섬김이를 맞는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2018-12-12 13:29:54김지은 -
PCSK9억제제 '레파타', 아시아인에서 유효성 입증PCSK9억제제 '레파타'가 아시아 환자에서도 유효성을 입증했다.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을 경험한 환자에서 자사의 레파타TM(에볼로쿠맙)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효과를 입증한 FOURIER 연구의 아시아인 하위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LDL-C 저하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 감소 효과, 안전성에 있어 비-아시아인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FOURIER 연구의 아시아인 하위분석 결과는 지난 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FOURIER 연구는 죽상경화성 심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레파타의 심혈관 사건 및 사망 위험감소 효과를 평가한 연구로, 레파타의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 환자에서 LDL-C 수치 감소를 통한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 승인의 근거가 됐다. 이번에 발표된 FOURIER 아시아인 하위분석은 FOUIRER 연구에 참여한 환자 2만7564명 중 아시아인 2723명의 레파타 치료 효과 및 안전성을 다른 비-아시아인과 비교 분석했다. 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은 이전에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동맥질환을 경험한 환자로 2주1회 140mg 또는 월 1회420mg 레파타를 병용투여한 환자군과 위약군으로 무작위 배정됐다. 추적관찰 기간의 중앙값은 2.2년이었다.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레파타 치료를 받은 아시아인들의 LDL-C 감소 정도는 비-아시아인과 비슷한 정도로 나타났다. 1차 연구 종료점(불안정 협심증으로 인한 입원, 관상동맥 재관류술,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 및 심혈관계 사망에 대한 복합평가변수)에 대한 상대위험감소(Relative Risk Reduction, RRR)은 아시아인에서 0.79, 비-아시아인에서 0.86으로 확인됐다. 중대한 이상사례 발생률이나 이상사례로 인한 시험약 투여 중단 또한 아시아인과 비-아시아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암젠 관계자는 "레파타는 그 동안 여러 대규모 글로벌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해 왔으며 이번 FOURIER 아시아인 하위분석 결과의 발표를 통해 아시아인에서도 일관성있는 레파타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 했다"고 말했다.2018-12-12 12:46:53어윤호 -
한국파비스알엔디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한국파비스제약의 관계사이자 복합 발효활성효소 전문기업 한국파비스알엔디(대표 최승한)와 복합 발효활성효소를 통한 인체 정화요법 전문기업인 영일(회장 김세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역의 날 행사에서는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수여하며,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 실적을 심사기준으로한다. 한국파비스알엔디는 기능성 제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업체이며, 영일은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은 물론 국내외 전문 의료인과 일반인을 통해 본 제품을 바탕으로 인체정화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파비스알엔디 관계자는 "40여년의 복합발효 기술력과 미국, 일본, 유럽(독일, 영국등), 중국 등에 등록된 국제특허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탄한 제품력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지금까지 해왔듯이 앞으로도 해외 및 국내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고객들이 만족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8-12-12 12:01:37노병철 -
CJ헬스, 대구첨복재단과 합성신약 연구 MOU 체결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지난 11일 CJ헬스케어 연구소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합성신약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첨복재단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과 김경희 의약화학지원부장, CJ헬스케어 김병문 R&D 총괄 부사장과 문병석 연구소장, 한용해 이노베이션 센터장 등이 참석해 공동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 CJ헬스케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유망 기전의 신규 타겟을 발굴, 평가하고,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는 단백질 구조분석과 특정 단백질에만 결합하는 물질인 리간드 기반 virtual screening(가상 스크리닝) 및 의약 합성, 평가 기술을 통해 특허성을 확보한 신약 물질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병문 CJ헬스케어 R&D총괄 부사장은 "CJ헬스케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우수한 신약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구첨복재단과 연구협력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확보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순환, 암, 소화, 신장, 당뇨 등의 분야에서 신약, 바이오의약품과 개량신약을 포함한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활발한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을 30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 받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MOU를 이끌어낸 CJ헬스케어 이노베이션센터는 활발한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올해 국내외 R&D·라이선스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신약 후보 물질 탐색, 라이선스 인·아웃, 글로벌 인적 네트워킹을 펼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CJ헬스케어와 연구 협약을 맺은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기초연구의 최적화 및 상업화 연계를 통한 글로벌 신약 연구 및 인프라 활용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건립 4년 만에 갑상선암 치료제·급성골수백혈병 치료제·뇌암치료제 등 6건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이뤄냈다.2018-12-12 11:20:41이탁순 -
광진구약, 북한이탈청소년 학교에 의약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연말연시를 맞아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는 북한에서 이탈한 청소년이 남한사회에 빠르게 정착하도록 돕는 기숙사 학교로, 학생 3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학교 사감이 학생들의 학업, 식사, 생활, 의료 등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있다. 대안학교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에서 후원한 구급의약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손효환 부회장,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2018-12-12 10:55:10정혜진 -
우판권 판금 위반 허가 취소 '피오스메트' 급여중지동일의약품 등에 대한 판매금지 등 위반'으로 해당 품목 허가취소 처분을 받은 한국글로벌제약의 피오스메트정15/850mg의 급여가 14일부터 중지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피오스메트정' 급여중지 안내를 통해 "14일 진료분부터 피오스메트정 급여중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중지는 지난 4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의 '의약품 제조업체 행정처분 보고(한국콜마, 한국글로벌제약)'에 따라 결정됐다. 심평원은 "판매금지기간 내 판매한 사실로 12월 14일자로 품목허가 취소 처분된 '피오스메트정 15/850mg'에 대해 보건복지부의 급여중지 통보에 따라 급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2018-12-12 10:53:29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