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북한이탈청소년 학교에 의약품 전달
- 정혜진
- 2018-12-12 10:5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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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탈청소년 30여명 생활하는 대안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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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는 북한에서 이탈한 청소년이 남한사회에 빠르게 정착하도록 돕는 기숙사 학교로, 학생 3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학교 사감이 학생들의 학업, 식사, 생활, 의료 등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있다.
대안학교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에서 후원한 구급의약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손효환 부회장,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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