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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개표 준비 분주…저녁 10시경 당선자 윤곽13일 개표일을 맞아 선관위가 개표장 준비에 돌입했다. 오전 10시 현재 4층 동아홀에는 대한약사회 직원들이 개표장을 세팅하고 있다. 개표대는 총 3개로, 지난 38대 선거보다 한 테이블이 적다. 온라인투표 도입으로 개표할 투표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각 개표대에는 투표용지를 분류할 바구니와 개표에 필요한 각종 문구류가 준비됐고, 개표 주의사항 유인물도 마련했다. 아울러 개표장 무대에는 선관위원장과 심사원들이 앉을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됐고, 개표대 양쪽에는 각 캠프 참관인 5명이 앉을 수 있도록 의자 10개가 준비됐다. 아울러 개표장 한 켠에는 대한약사회장 뿐 아니라 전국 지부장 개표 현황을 알 수 있는 현황표를 설치했다. 오후 8시부터는 개표수와 득표수, 득표율 등이 기입될 예정이다.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저녁 10시 경 39대 대한약사회장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측된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여기에 컴퓨터를 설치한 후 바코드 리더기를 연결하면 오전 중 개표장 준비가 거의 끝날 것으로 보인다. 개표장 앞에는 보안요원이 대기하며 출입증이 없는 인원을 제지하게 된다"며 "원활한 개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8-12-13 10:27:14정혜진 -
동아제약 판피린 모델 '박보영', 허그랜드 이벤트 참여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종합감기약 '판피린'의 감기 예방 캠페인 '박보영의 허그랜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박보영의 허그랜드는 14일 허그데이를 맞아 연인과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고 판피린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14일(금) 14시~21시, 15일(토) 13시~20시 양일간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허그랜드에 대한 안내 정보를 제공하는 '허그랜드 출입국 사무소', 판피린 베어와 허그하며 사진 찍을 수 있는 '오! 나의 판피린 베어', 연인 간의 허그를 통해 심박수를 측정하는 '콩닥콩닥 허그존', 감기 예방 정보 및 감기에 좋은 차를 제공하는 '감기 예방이 보영 Caf& 233;'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을 반길 계획이다. 14일 19시에는 판피린의 광고 모델 박보영이 행사장에 방문해 사전 이벤트 당첨자 35명과 포토타임 및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70명에게도 팬 사인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포옹은 친밀감과 유대감 상승뿐만 아니라 포옹을 자주 주고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만큼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든다"며, "부쩍 추워진 요즘, 따뜻한 포옹과 판피린으로 건강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판피린은 50년 이상 된 장수브랜드이다. 1956년 허가를 받고 1961년 판매를 시작했다. 판피린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감기약 하면 떠올려지는 대표 감기약으로 자리잡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8-12-13 10:24:00이탁순 -
한국콜마, 에스테틱 디바이스 사업 진출한국콜마는 피부과& 8729;성형외과를 타깃으로 에스테틱 디바이스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의료& 8729;피부미용 기구 전문 제조업체 메딕콘과 업무 제휴를 체결, 메딕콘은 기기 개발과 공급을, 한국콜마는 병의원 및 에스테틱숍 영업 및 판매를 담당하기로 협의했다. 메딕콘이 개발한 기기는 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8729;고강도집속초음파)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강한 초음파를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탄력을 증가시키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킨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도 즉각적인 리프팅& 8729;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피부과& 8729;성형외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메딕콘의 기기는 기존 HIFU 기기에 비해 크기가 작고 무선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력 소모가 낮아 모터 구동으로 인한 발열이 없으며, 사용 가능 시간도 늘어났다. 한국콜마는 이러한 에스테틱 디바이스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NBI(News Business Incubation)팀을 구성, 전문 영업조직을 마련해 내년 4월부터 영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2018-12-13 10:22:59노병철 -
팜택스-KB국민은행, 의약사 세무 간소화 서비스 제공약국전문 세무회계 솔루션 기업인 팜택스(대표 구정현)는 KB국민은행과 11일 '약국-병의원 세무회계와 CMS연계를 통한 디지털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약국용 '팜택스'와 병의원용 '메디로텍스'등 세무회계 솔루션에 KB국민은행의 기업자금관리 플랫폼 'Star CMS'를 연계하고, 전체 금융기관 거래내역과 전자세금계산서 및 현금영수증, 신용카드 데이터를 지원해 세무회계와 금융업무 간소화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약국-병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KB 메디컬론' 상품 등의 기업금융 종합 서비스와 약사, 의사에 대한 개인금융 우대 서비스까지 지원된다. 팜택스는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개국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남일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는 "병의원 및 약국의 세무신고 업무량 경감을 위해, 금융업무 연계를 통한 디지털화(Digitalization) 및 기업금융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팜택스 임현수 공인회계사는 "기존의 팜택스 솔루션이 KB국민은행의 API와 결합해 약국과 병의원에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남일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와 팜택스의 임현수 공인회계사, 안재형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18-12-13 10:17:56강신국 -
유유제약, 골다공증복합제 '바제스타정' 출시유유제약(대표 최인석)은 바제독시펜·콜레칼시페롤 복합골다공증 치료제 바제스타정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바제스타정의 주성분인 바제독시펜은 SERM(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 제제로 한국& 8729;일본, 일부 유럽국가에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약으로 처방되고 있다. 콜레칼시페롤(비타민D3) 800IU는 골다공증 유관 학회에서 권장하는 일일 섭취용량이다. 일반적인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와는 달리 식후복용이 가능하며 복용 후 기립 제한이 없어 높은 복약 순응도가 기대된다. 특히 유유제약은 바제스타정을 동일 성분 중 최저가인 555원으로 출시해 골다공증 환자들의 약가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환자가 보다 쉽게 복용일을 인지할 수 있도록 개별 PTP포장 뒷면에 복용 날짜를 기입했다. 즉, 13일에 처방 받은 환자는 해당일에 3, 13, 23일이라고 기입된 낱알을 복용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10월 국회에 제출한 '갱년기 여성 대표 질환 현황'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는 2013년 75만2618명에서 2017년 85만6009명으로 13.7% 늘어났다. 또한 대한골대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된 '골다공증성 골절 팩트시트(Fact Sheet) 2018'에 따르면, 50세 이상에서 골다공증성 골절 발생률이 매년 4%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홍태의 유유제약 ETC마케팅팀 부장은 "바제독시펜 성분에 비타민D를 결합한 바제스타정은 높은 복약편리성을 자랑한다. PTP포장에 낱알별 복용일이 표기된 바제스타정은 환자가 잊지 않고 복약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치료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8-12-13 10:15:12노병철 -
한국제약의학회 신임 회장에 최성구 일동제약 소장한국제약의학회(KSPM) 신임 회장에 최성구 일동제약 중앙연구소 소장(55세, 서울의대 졸, 정신과 전문의)이 선임됐다. 의학회는 지난 7일 중구 티마크호텔 그랜드홀에서 추계학술대회와 총회를 개최하고, 최 소장을 1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회장을 맡았던 조성자 회장의 후임이다. 또한 신임감사로 안종호 MSD 상무가 선임됐다. 이날 총회 전 개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는 김인선 KIST 박사와 이원식 전 식약처 안전국장이 제1세션에서 발표했다. 제2세션에서는 조지선 연세대학교 박사의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리더십' 특강이 있었다. 2018년 한국제약의학회(KSPM) 추계학술대회와 총회가 지난 12월 7일 중구 소재 티마크호텔 그랜드홀에서 개최되었다. 추계학술대회는 Plenary Session 1: Pharmaceutical Medicine 에서는 KIST 김인선 박사의 “Anticancer Drug Discovery and Preclinical Candidate Selection” 발표 와 이원식 전 식약처 안전국장의 “Regulatory Experience; How We Could Do Differently?” 발표가 있었고, Plenary Session 2 Leadership에서는 연세대학교 조지선 박사의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리더쉽” 특강이 있었다. 정기총회에서는 각 위원회 활동보고와 3개 SIG(Opportunity and Challenges in R&D, Where to Start Real World Evidence Studies, Expending Job Scope Beyond Medical)보고에 이어 2018년 회계보고가 진행됐다. 여기서 지난 2년간 한국 제약의학회 회장직을 맡았던 조성자 회장의 후임으로는 일동제약 중앙연구소 소장인 최성구 부사장(서울의대 졸/정신과전문의)이 제 13대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으로 뽑혔고, 새로운 감사로는 MSD 안종호 상무가 선임됐다. 조 회장은 "지난 2년간 회원들이 월례집담회, 각종 SIG 모임 및 포럼, 학술대회에 적극 참여해 한국제약의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임 최성구 회장은 "그동안 공직과 제약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최대한으로 살려 한국제약의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회원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2018-12-13 10:05:09이탁순 -
동대문구약,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여약사위원장 유옥하)는 12일 동대문구청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행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행사'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청과 CMB동서방송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로, 불우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동대문구약사회는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동대문구약 여약사위원회는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 어르신 등 긴급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이웃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2018-12-13 09:41:42정혜진 -
건보공단, 장기요양통합DB 보안 인증 획득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최근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열린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장기요양통합DB '데이터보안인증(DQC-S) 레벨2'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통합DB는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 등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함을 목적으로 하는 장기요양보험제도를 총괄하는 통합정보 시스템이다. DQC-S은 데이터관리인증(DQC-M), 데이터품질인증(DQC-V)에 이어 장기요양통합DB에 대해 3대 데이터인증으로, 건보공단은 3개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 보안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전사적인 보안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18-12-13 09:39: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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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VOCs 모니터링 결과, 위해 우려 수준 없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생리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화 정책에 따라 생리대, 팬티라이너, 탐폰 총 297개 제품을 대상으로 VOCs를 모니터링한 결과, 검출량은 위해 우려 수준은 없었다고 13일 밝혔다. VOCs는 대부분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검출됐고, 농약(14종)과 다환방향탄화수소류(PAHs 3종)는 검출되지 않았다. 아크릴산은 더 낮은 수준으로 보고됐다. 식약처는 생리대의 VOCs 저감화를 위해 깨끗한나라, 엘지유니참, 웰크론헬스케어, 유한킴벌리, 한국피앤지 등 국내 생리대 제조 89%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 5개사 정례협의체를 구성해 개성방안을 논의해 왔다. 생리대 제조업체 5개사는 자체적으로 접착제나 포장재 변경, VOCs 자연휘발 시간 부여, 환기시설 보강 등의 저감화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며, 정례협의체의 생리대 VOCs 모니터링 보고 자료에 따르면 전년도 대비 최대 검출량이 생리대는 66%, 팬티라이너는 65% 수준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이를 토대로 지난 4일 VOCs 저감화 요령 가이드라인을 제정했으며, 내년부터 모든 생리대 업계가 저감화 정책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생리대, 팬티라이너, 탐폰 총 126개 제품을 대상으로 프탈레이트류 및 비스페놀 A에 대한 위해평가를 진행한 결과, 인체 유해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프탈레이트류와 비스페놀 A 등 유해물질 16종 중 디메톡시에칠프탈레이트(DMEP) 등 11종은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디에칠헥실프탈레이트(DEHP) 등 5종은 검출됐으나, 유해한 수준은 아니었다. 식약처는 생리대 안전관리 강화 방안으로 생리대 품목허가(신고)증 상에 기재된 모든 원료를 용기 또는 포장에 표시하도록 지난 10월 25일부터 전성분 표시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11월 28일 생리대 허가·신고시 모든 구성원료의 제조원을 기재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관련 규정 개정을 마쳤다. 식약처는 앞으로 전성분 표시제와 관련하여 착향제 중 알레르기 유발 26개 성분 표시 의무화 및 부직포 등의 세부조성 표시기준 마련 등 원료의 세부 성분 표시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생리대 등 여성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여성건강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용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더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했다.2018-12-13 09:23: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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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리병원 개원 치과의사들도 '반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도 제주 영리병원 개원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치협은 13일 성명을 내어 "국민 건강과 의료를 외국자본에 맡긴 국내 제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의 개설허가 결정은 전면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치협은 "영리병원 허가는 과잉진료, 의료비 폭등, 의료양극화로 이어져 국내 의료체계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가 이번 문제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며 "영리병원 개설과 진료과목 확대를 불허할 제도적 장치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치협은 "제주특별자치도는 녹지국제병원을 편법적으로 허용해 해당 병원을 관리·감독할 능력이 없음을 스스로 밝힌 상태"라며 "정부가 앞장서서 해당 병원에 대한 관리·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치협은 "제주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외국인 의료관광객 진료만을 한정하는 조건을 강조했지만 제주특별법(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등에서 내국인 진료를 제한해 외국인 전용병원으로 허가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점에서 제한적 허용은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치협은 "이 같은 영리병원 허가를 근간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영리병원 확산 가능성이 현저히 높아졌다"며 "진료과목에 치과가 포함되는 등의 확대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해 이러한 정책이 영리자본의 보건의료 진출을 본격적으로 허용하는 서막이라는 것을 숨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치협은 "일방적인 의료영리화 정책은 의료가 공공성보다는 효율성이나 수익성을 추구하게 돼 자본에 지배되는 환경이 초래된다"면서 "국가 보건의료체계를 비가역적으로 왜곡시키고, 국민의 의료비를 증가시켜 의료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18-12-13 09:12: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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