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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성훈과 함께 한 '복합 마이녹실' CF 온에어[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대표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모델로 배우 성훈을 새로 선정하고 '복합마이녹실' TVCF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1000만 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탈모인구 중 2030 세대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약품은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로 예능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인기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 등을 통해 좋은 이미지를 쌓아 온 성훈을 기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복합마이녹실 TVCF 영상은 이전과는 달리 경쾌한 록 음악을 배경으로 영화같은 색감과 빠른 전환, 모델과 제품의 비주얼을 강조하며 복합마이녹실의 효능과 성분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합마이녹실 모델 성훈은 이번 TVCF에서 풍성한 머리를 보여주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가늘어지지 않도록 복합마이녹실로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감 있고 당당한 워킹과 함께 영상을 마무리한다. TVCF를 통해 소개된 복합마이녹실은 국내 최초로 미녹시딜 5%에 과도한 피지 분비와 피지의 지방산 변환을 억제해주는 2종의 비타민과 두피의 염증과 가려움증을 청량감으로 개선시켜주는 L-멘톨 성분을 복합 처방한 탈모치료제다. 사선형 빗모양의 정량캡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필요에 따라 스프레이로 교체하여 넓은 부위의 사용도 가능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기용한 성훈 씨가 TVCF 촬영 현장에서 더 좋은 그림을 위해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촬영한 끝에 이전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TVCF를 제작할 수 있었다"며 "탈모로 고민하는 젊은 층에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복합마이녹실을 비롯해 '마이녹실 쿨', 겔타입 '마이녹실 겔', 경구용 '마이녹실 S' 등 다양한 탈모치료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2021-09-23 18:07:44정새임 -
졸업 30·40주년 맞은 경희약대 동문회, 모교 발전기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총동문회(회장 신용희, 파마피아 대표)가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졸업 40주년을 맞은 1977학번 동문과 졸업 30주년을 맞은 1987학번은 23일 본관 408호에서 4050만원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매년 졸업 40년과 30년을 맞는 두 학번이 모교 발전기금을 마련해 약학대학 후배 장학금 등 모교발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용희 동문회장은 "동문 전통을 이어 모교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77학번 동문과 87학번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은 모교발전기금 전달과 같은 전통을 통해 동문 구성원 모두가 모교발전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경희대 약대 동문들이 동문을 넘어 약사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한균태 경희대 총장, 임동순 약학대학 학장, 이경태 교수, 동문회 부회장 김동근(대한약사회 부회장), 동문회 이사 최우진(보부양행대표), 77학번에서 하태수 동문, 남혜영 동문, 87학번에서는 유승우 동문, 배요한 동문이 참석했다.2021-09-23 16:52:56강혜경 -
"우리가 왜 선거중립의무 단체냐"...약준모, 선관위 질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은 23일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공문을 발송해, 선거중립의무 단체로 지정된 법적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 만약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 할 경우에는 법적 판단을 받아 선거중립의무를 지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약준모는 선관위에 30일까지 답변을 요구했다. 답변이 없을 경우에는 중립의무단체에서 지정해제된 것으로 간주하겠다며 선관위를 압박했다. 약준모는 법정단체가 아닌 일반단체로서 중립 의무에 대한 규정이 따로 없고, 약사회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다. 약준모는 선관위 발송 공문에서 ‘국민은 누구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정권과 정당, 정치, 선거에 대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의사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를 헌법에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의 조치는 국민 기본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가장 기본적 가치를 훼손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약준모는 약사회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회원들도 가입이 돼있으며 약사회 산하단체도 아니라는 입장이다. 약준모는 ‘약사회는 산하소속 단체만을 관할할 권리가 있다’며 ‘외부단체의 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률에 위반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약준모가 선거중립의무단체로 규정된 이유에 대한 법적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2021-09-23 16:51:50정흥준 -
보의연 "윤곽·연어주사 등 미용주사 효과 근거 부족"[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보톡스를 제외한 미용주사의 임상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이 윤곽주사, 연어주사, 보톡스 등 미용과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주사제에 관한 안전성 및 유효성 연구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미용·건강증진 목적의 정맥주사제를 포함한 의약품의 허가·신고 범위 외 사용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의료현장에서 쉽게 사용되는 반면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어 관리에 대한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보의연은 2016년 미용·건강증진 목적의 비급여 미용주사*에 대한 선행연구를 통해 유효성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여 효과를 판단할 수 없고, 일부 주사제에서 과민성 쇼크와 발진, 두드러기 등의 약물과민반응 사례를 포함한 부작용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2016년 연구에 포함된 5개 주사제 성분과 추가된 4개 주사제에 대한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자 국내외 문헌을 바탕으로 신속 체계적 문헌고찰을 수행하고, 국내 부작용 사례 확인을 위해 의약품부작용보고 원시자료(2010-2019)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위해정보자료(2010-2020)를 분석했다 연구에 포함된 주사제는 ▲티옥트산(신데렐라주사) ▲글루타티온(백옥주사) ▲푸르설티아민(마늘주사) ▲글리시리진(감초주사) ▲자하거추출물·자하거가수분해물(태반주사) ▲아스코르빈산(비타민주사)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나트륨(연어주사) ▲히알루로니다제(윤곽주사) ▲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 독소 A형(보톡스) 등 총 9개다. 연구결과 보의연은 "이미 미용목적으로 허가된 보톡스 외에는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근거는 부족한 반면, 아나필락시스성 쇼크와 같은 중대한 유해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결론냈다. 이민 정책연구팀장은 "현재로서는 문헌의 양이 많지 않아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는 부족하지만, 의료현장에서는 효과를 체감하는 경우도 있어 효과의 유무는 단언할 수 없다"며 "정맥영양주사 성분을 혼합하여 사용하거나 용량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아 부작용이 우려돼 관련된 잠재적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21-09-23 16:49:33이혜경 -
휴온스, 아리바이오와 알츠하이머치료제 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는 아리바이오와 '포괄적 뇌질환 개선 및 치매치료제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기술 교류 등을 통해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치료제 'AR1001'를 비롯해 뇌질환, 치매 타깃 파이프라인 상용화 및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휴온스는 미국 FDA에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경험과 글로벌 수준 생산, 제조 기술 및 설비를 활용해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뇌질환, 치매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인허가 및 임상시험의약품, 제품의 생산과 공급을 맡을 예정이다. 아리바이오는 자체 보유 신약 개발 플랫폼 'ARIDD(Advanced, Rapid and Integrated Drug Development)'를 이용해 알츠하이머치료제 ‘AR1001’을 개발하고 있다. 임상 2상 결과는 오는 11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 임상학회(CTAD)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AR1001은 미국 FDA로부터 혈관성 치매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임상 2상 IND도 승인을 받은 상태다. 아리바이오는 AR1001 외에도 패혈증치료제 후보물질 AR2001,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AR3001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2021-09-23 14:47:16이석준 -
올해 전문약사시험 293명 응시, 노인약료 최다 접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293명이 응시했다. 작년 241명 대비 52명 가량 증가한 수치로, 최다 응시자가 몰렸던 작년 대비도 응시자 수가 증가했다. 23일 한국병원약학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 치러지는 제12회 전문약사 자격시험 10개 분과에 293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전문약사 자격시험 응시 지원자에 대한 응시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올해 최종 응시인원을 293명으로 확정지었다. 응시자수자 가장 많은 분과는 ▲노인약료로 101명(전년 72명) ▲종양약료 40명(전년 52명) ▲감염약료 33명(전년 27명) ▲영양약료 29명(전년 16명) ▲중환자약료 26명(전년 14명) ▲내분비질환약료 19명(전년 21명) ▲심혈관계질환약료 17명(전년 20명) ▲소아약료 15명(전년 8명) ▲의약정보 8명(전년 10명) ▲장기이식약료 5명(전년 4명) 등이다. 노인약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은 응시인원이 몰렸다. 노인약료는 전문약사 자격시험 중 가장 늦은 2017년 신설돼 3년 연속 응시인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소아약료는 8명에서 15명으로, 영양약료는 16명에서 29명으로, 중환자약료는 14명에서 26명으로 눈에 띄게 늘었다. 연구원은 노인약료에 가장 많은 응시자가 몰린 이유에 대해 "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인환자 비중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만성·복합 질환을 가진 노인환자 다약제 관리와 보다 전문적인 약료서비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올해 시험은 16일 오후 3시부터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앞서 이영희 병원약사회장은 "전문약사 자격시험 도입 10년 만에 국가자격으로 인정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며 "전문약사들이 해당 분야 약제업무 개선을 위한 연구와 임상약료서비스 제공, 환자 안전을 위한 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약사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1-09-23 14:40:30강혜경 -
심평원, 산·학·관 연계교육 빅데이터 지역인재 양성[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강원·충청·경남권 8개 대학과 9개 산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HIRA 빅데이터 기반 산·학·관 연계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최종 발표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평원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공유·개방해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산업·대학·공공 협업 프로젝트다. 2018년도 최초 도입 이후 올해 7번째를 맞이한 것으로, 심평원 본원 거점인 강원권 대학에서 시작해, 작년엔 강원·충청권으로, 올해는 강원·충청에 이어 경남권까지 참여 지역이 확대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심평원 대전·창원지원과 협업해 참여대상이 확대됐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대규모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 속 에서도 비대면 온라인 강의, 학교별 분산 실습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9월 10일 비대면 온라인 영상으로 진행된 팀별 프로젝트 발표회에서는 연세대학교-크레도팀이 최우수상을, 한림대학교-헬스브릿지팀과 연세대학교-(주)브이알애드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산업체는 수상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인재 채용의사를 밝혔고, 현재 채용절차가 진행 중이다. 9월 17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심사평가원은 수상팀들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프로젝트 수행기간 동안의 학생들과 산업체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데이터3법 개정안 통과 및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 등으로 보건의료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수요와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며 "산·학·관 교육이 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의 좋은 모델로 발전해, 지역 인재가 지역경제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했다.2021-09-23 13:09:16이혜경 -
FDA,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승인…고령·고위험군 한정[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미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의 추가접종(부스터샷)을 승인했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고위험군으로 대상을 한정했다. 미 FDA는 22일(현지시간) 65세 이상 고령자와 연령과 무관한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한해 화이자 백신의 1회 추가접종을 긴급 사용승인한다고 밝혔다. 자넷 우드콕 FDA 국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치는 독립적인 외부자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교사와 어린이집 직원 등이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는 지난 17일 회의를 열고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샷 승인 여부를 논의한 바 있다. 당시 투표에선 16대 2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부스터샷 승인이 부결됐다. 2차 접종만으로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부스터샷의 효과가 얼마나 길게 유지될지 모른다는 이유였다. 대신 자문단은 65세 이상에 대한 부스터샷 필요성에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미국에 앞서 부스터샷을 승인한 이스라엘의 경험이 이런 결정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는 부스터샷 접종이 코로나 중증 입원환자 증가를 막았다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18세 이상 모든 미국인에게 부스터샷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FDA 자문위원회가 전 국민 대상 부스터샷에 제동을 걸면서 이 계획은 차질이 생겼다. 이번 FDA 결정에 따라 부스터샷은 65세 이상과 고위험군만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될 예정이다.2021-09-23 10:00:19김진구 -
셀트리온, 코로나 진단키트 美 계약…최대 7328억 규모[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셀트리온이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제품명 디아트러스트)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에 공급한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셀트리온USA는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LA)이 진행하는 구매 사업에서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빠르면 다음달 1일부터 군시설, 요양원, 지역검사소, 주요 시설물 등 미국내 2만5000개 지정 조달처로 디아트러스트 주(週)단위 공급을 시작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 16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상황에 따라 최대 7382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이는 이번 선정 공급업체 중 가장 큰 규모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기준이 까다로운 미국방부 조달사업에 공급업체로 참여하게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셀트리온의 기술력과 공급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아트러스트는 다른 신속진단키트와 달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N단백질과 S단백질에 각각 결합하는 두 가지 항체를 적용해 민감도와 특이도를 개선한 제품으로 감염 여부를 15분내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장비없이 검사 후 감염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민감도 93.3%, 특이도 99.0% 수준의 정확성을 보이고 있다. 디아트러스트는 사용 허가에 따라 의료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용할 수 있는 POCT(Point-Of-Care Test) 용도, 가정용 자가진단키트(Over-The-Counter) 용도로 구분된다. 이번 계약은 POCT 제품으로 공급된다.2021-09-23 09:09:10이석준 -
안양시약,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추석 명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황선관) 사회참여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나눔 활동을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전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외로운 명절을 보내야 하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약사회는 유쾌한 공동체(경기도약사회 릴레이사업)에 모기기피제150개와 KF마스크200장 을 전달했고 이어 가정폭력피해여성지원센터(돋움터/ 꿈이있는집) 2곳에 영양제 40개, 음료 200병, 마스크팩 60개를 기탁했다. 시약사회는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2곳에 파스 800장을 착한푸드마켓에 마스크팩 40개, 포유(가출청소년 지원센타)에 피자,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후원금과 추석선물세트, 생필품을 지원했다. 사회참여위원회 남미정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러한 나눔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취약계층 발굴과 봉사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회공헌활동에는 남미정 부회장, 정성희 사회참여위원장, 주미란 사회참여부위원장이 함께했다.2021-09-22 22:43: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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