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최병원 본부장 연임 확정
- 김지은
- 2022-04-22 11:3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최병원 본부장은 “청소년과 청년층의 약물 사용 문제가 대두 됨에 따라 젊은 층에 대한 예방교육과 치료 재활 사업이 대두되고 있어 유관기관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난 3년간 감염병 상황으로 인하여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발한 활동이 어려워 아쉬웠지만 이번 연임을 통해 다시 한번 관내 마약퇴치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본부는 ▲2021년도 세입& 8231;세출 결산 ▲021년도 세입& 8231;세출 감사 ▲2022년도 예산(안) ▲지부장 및 임원선출 ▲감사 선출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신임 감사로는 계양구 유원약국 엄융진 약사, 인천광역시약사회 이성인 전 감사가 선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5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6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7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8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9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10[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