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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다제약물 관리사업 올해 중점 회무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신축 약사회관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의를 열고 13일 개최될 최종이사회 상정 안건을 검토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위원회별 사업 실적에 대해 평가와 올해 사업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위학 회장은 "올해 중랑구약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다제약물 관리사업을 분회 중점사업으로 지정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언급하고 상임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상임이사들은 회원 단합을 위해 회원·가족 인문학 기행을 진행하기로 하고, 환자안전사고보고 활성화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위학 회장, 손표민·서은영·유재목·노정희·최융희 부회장, 김용범 정책단장, 나영은·장문선·원영경·이영수·이경보 위원장이 참석했다.2024-01-08 15:17:45강신국 -
은평구약, 최종이사회서 올해 분회비 동결 의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60;5일& 160;관내 한 식당에서& 160;2023년도 최종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 160; 이날 구약사회 이사회는 재적이사& 160;33명중& 160;32명(22명참석, 10명위임)으로 성원됐다. & 160;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최근 품절약 지속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확대를 통한 약 배달 위협,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시도, 한약사 업무영역 침범 등 여러 현안 앞에 국민 건강과 약사 직능 수호를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 회장은 또 품절 약 문제로 업무 부담이 배가 되는 현장의 고충에 대한 근본적 대책을 정부와 상급회에 지속 건의하고 약국간 거래로인한 회원 약사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정기총회 표창자, 주요회무,& 160;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 160; 이어& 160;2023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160;분회비는 동결한 37만원으로& 160;2024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원안대로 통과돼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 160; 한편 구약사회는 2024년도 제44회 정기총회를 오는& 160;1월 17일& 160;오후& 160;7시 가톨릭대학교은평성모병원 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2024-01-08 13:33:41김지은 -
2024 강원 청소년올림픽 도핑방지약국 15일부터 운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19일부터 강원도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내 약국이 운영될 전망이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 이하 KADA)는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여하는 이정연 이화여대 약학대학 교수 등 11명의 약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5일 개최했다.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내 약국은 오는 15일 문을 열어 2월 2일까지 대회기간 내내 운영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약사들은 KADA 도핑예방 보건의료 전문가 과정(Korea Anti-Doping Academy fot Medical Professionals, 이하 KADAMP) 교육을 이수한 약사들로, KADAMP 과정 참여 후기 공유 및 전자의무기록 사용 교육, 금지약물 관련 조제 및 복약상담 교육, 선수 대상 교육문화 이벤트 교육 등이 진행됐다. KADA 김금평 사무총장은 "도핑예방 지식을 가진 KADAMP 과정 수료자가 대회를 지원하는 주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핑 이슈 없는 깨끗한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약국 운영에 있어 총괄을 맡은 이정연 교수는 "약사의 전문성과 도핑방지 정보를 활용해 선수에게 도핑 위험 없는 약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약국 운영에는 ▲공혜경(모킷헬스케어) ▲김승화(이화메세나약국) ▲김재연(이화여대 겸임교수) ▲김홍아 ▲김효건(국민건강보험공단) ▲박소현(국립중앙의료원) ▲안은정(우리들온누리약국) ▲이수현 ▲이지연(구름별약국) ▲한아람(강동경희대학교병원) ▲최경숙(분당서울대병원) ▲강소희(이대서울병원) ▲박기현(이대서울병원) ▲이정신(이대목동병원) ▲이신원(이대서울병원) ▲이설주(이대서울병원) ▲송지현(참온누리약국) 약사가 참여한다.2024-01-08 12:25:14강혜경 -
용산구약, 최종이사회...13일 정기총회 안건 심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6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안건을 심의했다. 정창훈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2023년을 보내고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하게 됐지만 신년에도 의약품 품절과 비대면 진료 정책 등 약사사회 당면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함께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 내자"는 말로 인사를 갈음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도 사업 및 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표창패 수상자, 총회 개최안 등이 심의됐다. 제66차 정기총회는 13일 오후 5시30분 DB손해보험 지하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약사회는 총회에 이어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을 함께 진행키로 했다. 한편 최종이사회에는 정창훈 회장을 비롯해 이사,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등 37명이 참석했다.2024-01-08 12:11:45강혜경 -
"400곳에 우리 약국도 설마?"...사재기 단속에 우왕좌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정부가 수급불안정 의약품 사재기 의심 약국과 의료기관 등에 대한 현장조사를 예고하면서 일선 약사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사재기가 의심되는 약국과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조사를 1월 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슈다페드정(삼일제약) ▲세토펜현탁액500ml(삼아제약)이다. 정부가 밝힌 현장조사 기준은 슈다페드를 1만정 이상 구매한 약국 가운데 구매량 상위 15% 이상, 세토펜현탁액500ml 제품 11개 이상을 구매한 약국 가운데 구매량 상위 20%가 대상이다. 현장조사 대상에 포함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단순 사입량이 아닌 '사입량 대비 청구량'이 중요하다. 앞서 복지부는 2023년 12월 31일 기준 구입량 대비 청구량(사용량)이 40% 이하인 약국을 조치 기준으로 밝힌 바 있다. 약사들은 지레 겁을 먹은 모습이다. 최근 품절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부득이한 약국 간 교품이 늘어난 상황에서 일일이 유통경로를 밝히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A약사는 "정부 발표에 약사들의 불안이 큰 상황"이라며 "교품 커뮤니티에서는 본인과 거래 내역이 있었던 약국들에 대해 거래명세서를 보내줄 것을 요구하는 약사들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B약사는 "품절약 문제가 심화되면서 자주 쓰는 약의 경우 많게는 1년 치까지도 주문을 하는 약국이 많은데, 해당 약국들도 지레 겁을 먹은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슈다페드나 세토펜현탁액이 아닌 조인스, 이모튼 등 타 약제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는 것. C약사는 "제약·도매의 몰아주기로 약을 많이 쟁여 두는 약국에 대한 단속은 필요하지만, 정부의 사재기 단속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약품 품절 현상의 원인이 마치 약국의 사재기 탓인 것처럼 보도되고, 기정사실화되면서 애먼 약국이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다는 것. 일부 약사들을 중심으로는 복지부에 항의를 해야 한다는 움직임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는 이번 주 중 복지부와 만나 관련한 협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리스트는 없다. 다만 9~12월에 사재기 단속에 대한 안내가 이뤄지면서 대체로 반품이 이뤄졌기 때문에 현지조사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복지부가 '특정 감기약을 구매하고 사용률 0%인 기관이 40여개소 있다'고 한 부분은 특수 상황으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가령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다이어트 의원에서 폭탄처방을 하는 과정에 감기약이 포함된 사례들이 있다 보니 비급여로 사용된 게 아닌가 하는 판단이라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이 같은 문제는 현장조사에서 충분한 소명이 이뤄져야 할 부분이고, 처방 남용 문제와 도매상의 몰아주기 역시 함께 지적돼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애꿎은 약국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충분한 소명 기회가 주어지도록 복지부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4-01-08 12:02:21강혜경 -
약사면허 못받는 혁신신약학과 첫 정시경쟁률 5.7대1[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올해 첫 신설된 혁신신약학과가 정시모집에서 평균 경쟁률 5.74대 1을 기록하며 지원자 미달 등 우려를 종식시켰다. 지난 수시모집에서도 14.48대 1의 경쟁률로 수험생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정시모집에서도 신설 학과에 대한 관심은 이어졌다. 혁신신약학과가 신설된 대학은 가천대와 계명대, 경북대, 서울대로 전국에서 4곳이다. 이중 서울대만 학부 모집으로 3학기 이수 후 혁신신약을 포함 주 전공을 결정한다. 학과 모집을 하는 가천대·계명대·경북대는 정시에서 총 54명을 모집한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가천대는 41명 모집에 228명이 몰리며 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명대는 5명 모집에 30명 지원, 경북대는 8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하며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들 3개 대학은 수시모집에서 124명을 모집한 바 있다. 정시 합격자를 합산하면 178명을 선발하게 된다. 각 대학은 학과 신설에 따라 신약 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 목표를 홍보하며 혁신신약학과를 홍보한 바 있다. 정부 미래 인재양성 정책에 따른 학과이고, 특히 약학대학에 속하기 때문에 수험생들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약사면허는 받을 수 없다. 서울대 학부 모집에도 지원자들이 몰렸다. 서울대는 일반전형으로만 모집을 했던 다른 대학들과 다르게 농어촌과 저소득, 지역균형 전형 등을 운영했다. 일반 전형에서는 53명 모집에 255명이 지원하며 4.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균형에서도 20명 모집에 74명이 지원해 3.7대 1로 마감됐다. 서울대 약학과 정시 모집이 6.55대 1인 것을 감안하면 첨단융합학부에 대한 수험생들이 관심이 적지 않았다. 합격생들은 2학년 2학기부터 혁신신약전공, 차세대지능형반도체전공, 디지털헬스케어전공, 지속가능기술전공, 융합데이터과학전공으로 나뉘어 심화교육을 받게 된다. 혁신신약전공을 선택하는 학생은 약 40~50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혁신신약학과는 윤석열 정부가 첨단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교육 규제 완화 정책을 펼치면서 만들어진 신설 학과다.2024-01-08 11:45:26정흥준 -
4.10 총선 석달 앞으로...의사 7명·약사 4명, 출사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석달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 최종 공천으로 준비하는 의약사가 11명으로 늘어났다. 8일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4.10 총선 예비후보 현황에 따르면 약사 4명, 의사 7명이 접수를 마쳤다. 지역구가 확정되고, 정당별 공천에 속도를 내면 출마 의약사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먼저 이혜련 전 수원시의원(숙명여대 약대, 64)은 국민의힘 수원시병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전 시의원은 9, 10, 11대 수원시의원으로 활동했고 수원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회무도 참여한 바 있다. 김필여 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장(경희대 약대, 58)은 안양동안을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됐다. 안양시의원과 안양시약사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안양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김지수 전 경남도의회 의장(경성대 약대, 54)도 여의도 입성을 노린다. 경남 창원 의창이 지역구다. 이옥선 전 경남도의원(덕성여대 약대, 59)도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마산합포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약사출신 예비후보들의 정당별 현황을 보면 국민의힘 2명, 민주당 2명이다. 예비후보 모두 여약사다. 의사출신을 보면 윤형선 전 인천시의사회장(63, 고려대 의대)은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에 도전하며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의원(59, 전남대 의대)은 광주 광산갑에 다시 출사표를 던졌다. 김기남 전 광명시장 후보(원광대 의대, 59)도 경기 광명시갑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국민의힘 충남 보령·서천에 도전하는 고명권 의사(순천향대의대, 57)는 피부과 전문의로 고명권피부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경국 포항북구에선 이재원 포스텍 겸직교수(울산대 의대, 54)가 도전장을 던졌고, 김장한 울산대의대 교수(서울대 의대, 59)는 경남 김해시을에 국민의힘 공천을 기다리고 있다.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선 강명상 365병원장(경상대 의대, 51)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한편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관할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 안에 있는 세대 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2024-01-08 11:23:13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올해 분회비 동결안 총회 상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4일 최종이사회에서 분회비 동결한 올해 예산안을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 김병욱 구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한해동안, 품절약 사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과 확대시행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많은 풍파를 겪어왔다. 지난 12월 공공야간약국 서울시 예산 전액삭감으로 사업이 중단 위기에 처했다 복원되는 심각한 상황도 있었다”면서 “2024년에도 약사 직능과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사 18명, 위임 10명이 참석한 이날 최종이사회는 2023년도 주요 업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분회비를 동결한 2024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편 제50차 정기총회 및 1차 연수교육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덕성여대 약학관 아트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 2024년 표창 대상자를 승인하고 통합반회 일정을 확정했다.2024-01-08 09:30:18정흥준 -
부산 영도구약 "회원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약사회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박선미)는 4일 저녁 7시 라발스호텔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속 성장하는 구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선미 회장은 “지난해 드림스타트사업, 영양제 지원 사업, 정신건강복지사업, 약손사업, 다제약물관리사업, 불우이웃돕기 등의 사업을 지속하며 약사회의 지역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약사회의 모든 일에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라며, 올 한해도 함께 성장해 회원들이 행복한,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영도구약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작년 한 해 공공심야약국, 병원지원금 금지법 등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여전히 비대면진료, 한약사 업무범위 구분 법제화, 편의점 상비약 확대저지, 불용약 반품 법제화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약사회는 현안 해결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영도구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구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애써주신 영도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을 변함없이 보내주신다면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영도구 실현에 더욱 가까워 질 것”이라고 말했다. 총원 80명 중 참석 48명, 위임 20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서는 2023년 세입세출결산 3471만1563원과 특별회계 결산을 승인했다. 이어 2024년 사업계획인 ▲회원권익신장 및 결속 강화 ▲유관단체와 협조 강화 ▲약사직능의 사회적역할 확대 ▲폐의약품 수거 폐기사업 ▲의약분업 불법사항 감시 ▲보험업무 처리 교육 ▲공부방 모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교육 ▲저소득층 영양제 지원사업 ▲사회공헌사업 연속화 ▲마약퇴치캠페인 등과 그에 따른 예산 31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또한 영도구에 성금 100만원과 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신입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 내빈으로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류장춘 시약부회장, 추순주·송정숙 위원장, 각 구 분회장, 최순용 행복영도장학회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김성진 ▲영도구약사회장 대내표창=진은빈 김민정 ▲영도구약사회장 대외표창=송준호(영남지오영) 조민제(복산나이스)2024-01-08 09:24:3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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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옵티마를 만나보세요" 28일 가맹 설명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개국 및 가맹에 관심있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가맹 설명회를 개최한다. 옵티마는 전용 약사몰 리뉴얼 오픈 등 옵티마의 새로운 변화를 소개하고, 개국 및 가맹 등에 있어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세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옵티마는 "약국 환경에 따른 약사님들의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 여러 방향으로 진행 및 실행하고 있는 옵티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며 약사님들께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고자 한다"며 "설명회는 오후 1시와 4시 옵티마 본사 라운지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설명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1-08 09:22:03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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