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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도 연수 휴직 후 약사 꿈꿔…노후준비 된 PEET"14년차 교사입니다. 연수휴직을 신청해 약대를 다닌 뒤 다시 교육 현장에 복귀하려고 합니다. 노후를 위한 대비 차원입니다." 최근 국내 약대 정보 커뮤니티 '약대가자'에는 자신을 지방 교대 출신 14년차 교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연수휴직을 내고 약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갑론을박의 대상이 됐다. 이 네티즌은 "현직 14년차인데 약대에 미련이 남아 준비를 하고 싶다"며 "현재 학교에서 교무부장을 하고 있는데 근무기간 6년만 채우면 교감자격은 무난히 취득이 가능해 준비할 시간은 넉넉하다"고 말했다. 그는 "가족들과도 현직에 있으면서 준비하는 조건으로 이야기가 돼 있는 상태"라며 "교사 스펙을 포기하는 게 아니다. 연수휴직을 신청하고 대학을 다닌 뒤 다시 교육 현장에 복귀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약대 준비생들과 약대 관계자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이유는 PEET 시험 도입 이후 현직을 계속 이어가며 약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고령의 수험생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이들은 현직에는 연수휴직, 또는 육아휴직을 낸 후 약대 입학을 준비하고 약대에 입학한 후 현직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약대 관계자는 "PEET라는 특이한 입시 제도를 악용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자신의 직업을 퇴직한 후 노년을 대비하기 위해 시험을 준비하고 약대를 다닌다는 것인데 약학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낭비"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사례는 PEET만의 문제는 아니다. 로스쿨 역시 현직에 있는 공무원이나 직장인이 육아휴직, 연수휴직 등을 이용해 시험을 보는 사례가 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 지난해에는 육아휴직 등을 활용해 로스쿨을 다닌 경찰관 32명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되기도 했다. 이들은 육아, 질병, 가사 등의 이유로 휴직계를 내고 로스쿨을 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이 대학원 등 교육기관에서 연수를 받으면 '연수휴직'을 낼 수 있지만 로스쿨은 대상 기관에서 빠져 있어 육아휴직을 이용했다 적발 대상이 된 것이다. 상황이 이렇자 약학계는 약대 입시에서도 현직의 연수휴직자들을 입시 대상에 제외시켜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약대 관계자는 "노후 대비하려고 연수휴직을 내고 약대를 다닌 후 현직으로 복귀하는 이 같은 상황은 약대 6년제 도입 취지와 전혀 부합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약사도 국가자격증인 만큼 로스쿨과 같이 연수휴직자는 입시시험을 볼 수 없도록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6-08-24 06:14:53김지은 -
서울시의사회, 동작구 C형간염 집단감염 강력 대응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최근 동작구 소재 의원에서 발생한 C형간염 집단 감염과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23일 밝혔다. 시의사회는 "이번 사건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건강상 위해를 겪은 분들과 심려하고 계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보건 당국의 감염경로 확인 및 의협 조사 등 결과를 보고 강력히 자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시의사회 소속 각 구의사회 등과 함께 감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시의사회는 "주사 치료 등에 대한 대국민 불신이 우려되므로 병의원뿐 아니라 한의원이나 각종 침구 시술이나 불법적인 미용 및 문신 시술 등이 이뤄지는 곳의 감염관리 실태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집단 감염을 일으킨 일부 병의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의료인들은 감염 관리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의사회는 "모든 의사들이 감염관리에 소홀하다고 매도하기 보다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병의원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2016-08-23 14:51: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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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무의탁 숙식대상자들에 구급약 전달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22일 춘천시 사농동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홍영철)를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무의탁 출소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생활관에서 노동 등의 취업활동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는 무의탁 숙식 대상자들을 위한 것으로 파스, 진통제 등이 포함돼 있다. 전달식 전 약사회 임원단은 홍영철 지부장으로부터복지공단 강원지부 업무현황 등에 관한 설명을 청취했다. 손순주 도약사회 부회장은 "오늘 지원한 구급약품이 취업활동에 전념하며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무의탁 출소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손순주 부회장과 최은옥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8-23 13:40: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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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환아 논란에 소청과 의사들 서명운동한약 복용 후 전신탈모 부작용 논란이 발생하자 의사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는 22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당국의 수수방관으로 이 땅에서 더 이상 소중한 우리의 아이들이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귀중한 생명을 잃거나 평생 치유할 수 없는 심각한 폐질환에 걸리면 안된다"며 "한약 복용후 전신탈모가 발생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서명에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청과의사회는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방과 남점순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이 이번 탈모 한약사태를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며 파면을 촉구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지난 7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식약처와 복지부 한의약정책과에 어린이 한의원이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한 검증없이 행하고 있는 '네블라이저를 이용한 흡입치료'의 안전성 문제, 치료효과, 네블라이저 사용 허가 기준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민원을 넣었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처와 복지부는 '네블라이저를 이용한 흡입 치료를 전제로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거나 인정한 바가 없다', '특정 의료행위가 허용 내지 금지되는지 여부에 관해 구체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는 않다', '한의사는 자신이 치료용으로 사용하는 한약 및 한약제제를 자신이 직접 조제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소청과의사회는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 부서에서 한 공식 답변이라고 도저히 믿기 어렵다"며 "어린이 한약 복용후 전신 탈모 피해자 속출 사태도 국민 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식약처와 복지부가 수십년 간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피해"라고 비난했다. 한편 소청과의사회는 이번 함소아한의원의 탈모한약 사태를 '제2의 옥시사태'로 보고, 홈페이지(https://goo.gl/forms/2siE1FBg0XTMsxVE3)를 통해 서명운동을 받고 있다.2016-08-23 12:12:34이혜경 -
6년약사 배출되는데…"약대, 한약과목 개설하라"약학대학 커리큘럼에 한약과목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약대가 6년제로 확대 편성됐지만 한약관련 과목이 찬밥 신세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한약정책위원회(부회장 김남주, 위원장 곽은호)는 21일 제3차 위원회-시도지부 한약담당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약대 한약과목 확대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35개 약대에 개설된 한약 관련 교과목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이를 확대할 방안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각 약대에 한약관련 과목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A약대의 경우 '본초학'만 교과과정에 포함돼 있어 사실상 한약교육이 제대로 이뤄지기 힘든 구조다. B약대도 생약학 1, 2가 전부다. 상당수 학교에서 전공 필수과목이 아닌 선택과목으로 운영하고 있어 한약 관련 수업을 받지 않고 졸업이 가능한 상황이다. 김남주 부회장은 "약대에서 생약학을 포함해 한약제제학, 본초학, 약용식물학 등 한약 교과목을 접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가 확대돼야 한다"며 약사 한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은호 한약정책위원장도 "약사는 약사법에 의거 한약제제를 취급하는 전문가로 약대의 한약 교과목 확대를 통해 약사의 한약제제에 대한 전문가로서 실력을 제고하고 위상을 보다 공고하게 해야 한"고 지적했다. 곽 위원장은 "한약 및 한약제제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학문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표준 교안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약국 한약제제 보험급여 적용과 12월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100처방과 관련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약대에서 한약 관련 교육이 이뤄지지 않으면 한약제제 약국 흡수에 모순이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교육과정에 한약 포함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2016-08-23 06:14:59강신국 -
"처방 잘 나와요, 약국 하세요"…브로커, 은밀한 유혹약국 개설을 미끼 삼아 지역 사정에 어두운 약사를 찾는 브로커와 의사가 약사들을 씁쓸하게 하고 있다. 이들은 팀을 이뤄 처방 건수를 부풀려 소개하고 개설 약사에게 턱없이 높은 권리금과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어 약사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A약사는 후배로부터 '선배님이 하고 있는 약국 아니냐'며 약국 매매정보를 받았다. 매매정보를 확인해보니, 같은 건물 의원이 낸 것이었다. 이 의원은 '가까운 곳으로 이전할 예정인데, 이전하는 건물에 약국을 구한다'며 시세보다 턱없이 높은 권리금과 보증금, 월세를 기재해 놓았다. A약사는 10년 이상 한 자리에서 약국을 해온 입장에서 의원이 이전한다는 소식을 전해듣지 못한 것에 서운함을 느낄 사이도 없었다. 터무니 없는 임대료는 물론, 의원이 제시한 일 처방 건수가 2~3배 부풀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A약사는 "오랜 시간 열심히 약국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 그만둬도 미련이 없어 그냥 약국을 정리해도 무방하지만, 연락해준 후배처럼 이 지역 상황에 어두운 어린 약사들이 피해를 입을 것이 뻔해 문제제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브로커와 의원은 여러 경로를 통해 개국약사를 물색하는 중이다. A약사는 이들이 때로는 층약국으로, 다른 지역, 다른 이름으로 정보를 업로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약사의 권리금과 보증금. 전전세 형식으로 중간에서 약사의 돈을 가로채 차액금을 의원과 브로커가 가져갈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A약사는 "이곳 시세는 1층 3000만원/120만원, 2층 2000만원/150만원 정도이지만, 매매정보란에 기재한 임대료는 7억원/240만원에 권리금 2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A약사는 "특히 의사가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원 이전을 계기로 개국 약사에게 큰 돈을 받아 대출금을 갚으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약사들이 피해 입을 것이 뻔해 지역 구청에 보증인 등록도 되지 않은 브로커를 민원 제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요에 의해 의사와 브로커가 손잡고, 허위 정보를 담은 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며 "약국 개설을 준비하는 약사들이 아무쪼록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2016-08-23 06:14:56정혜진 -
의협, 내달 3일 임시총회…지난해 회무 특감 발표대한의사협회가 내달 3일 오후 4시 의협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임시 대의원총회를 연다. 지난 4월 24일 제68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2015년 회무 감사 보고가 주요 이슈다. 당시 이원우 감사는 "편협된 시각을 가진 정부에 대응하는 집행부의 성과에 대해 회원들의 부정적 의견이 많다"며 "하지만 회계, 회무 수행에 긍정적 부분도 있다"고 평가했지만, 회무 감사보고서에 의료일원화, 원격의료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저지 등에 대한 의협의 회무 평가가 제외되면서 발목이 잡혔다. 이에 의협은 이철호 의협 대의원회 부의장, 최장락 경남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정능수 감사, 이용진 경기도의사회 기획부회장으로 구성된 특별감사단을 꾸려 지난해 의협 회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 특별감사단은 업무 추진 사항 및 기간 동안 종결돼 성과를 이룬 부분, 대관 업무를 위한 사전 회의 자료, 외부 토론회 및 위원회 참석 자료, 각 자문위원별 회무 추진 자료, 협회장 공약 중 이행된 자료 등 서면자료 요청 뿐 아니라 대면감사까지 강도높은 감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2015년도 회무 재감사를 위한 특별감사의 특별감사보고서 보고, 김세헌 감사 불신임 발의 따른 처리의 건, 대의원회 운영규정 일부 개정의 건 등 3건을 임시대의원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특히 감사 불신임 안건이 대의원총회에 상정된 건 의협 역사상 처음이다. 의협은 총 4인의 감사를 투표로 선정하고 있으며, 김세헌 감사는 대의원총회의 위상을 실추시켰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 4월 정기총회에서 불신임 안건이 상정됐지만 규정 미비 등을 이유로 발의되지 않았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법률 자문 결과에 따라 '대의원 2분의 1 이상 참석, 참석자 2분의 1 이상 찬성'으로 불신임 여부를 결정한다. 임수흠 대의원회 의장은 "1, 2팀으로 나눠서 특별감사를 진행했다"며 "20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1시간 30분 가량 설명을 하고, 질의응답을 포함해 2시간 정도 진행했다"며 "40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가 나왔다. 책자 가본이 나왔고, 집행부를 참여시켜 의견을 들었다. 월요일부터 의견을 수렴해 수요일 정도에 최종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2016-08-23 06:14:53이혜경 -
수원시약 "치맥과 함께"…젊은 약사들과 소통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0일 여름을 맞아 20~40대 젊은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젊음을 먹다, 젊음 UP 치맥DAY'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회무라는 딱딱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답변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일권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집행부와 젊은 회원들이 함께 모여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교감하면서 정책의 기틀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최근 걷잡을 수 없이 터져 나오는 약계현안 문제들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한없이 무기력해지고 있다"며 "그러나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겠지 하고 안주해 버리고 관망만 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시약사회에서는 좀 더 젊은 생각과 진취적 도전의지를 가진 젊은 회원들의 생각을 적극 반영하고 회무에도 참여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의 회무보고에 이어 참석한 약사 회원 모두 준비한 포스트잇에 약사회에 바라는 한마디를 적어 게시판에 부착하고 한 회장이 읽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견을 제시한 회원약사에게는 상품 시상도 진행됐다. 회원약사들은 약사회에 무관심한 젊은 회원들을 위해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달라는 요청과 일반약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 복약지도 등에 대한 교육의 기회도 자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16일 60세 이상 선배약사가 참석한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DAY'를 개최했고 이번에는 20대~40대 젊은 후배약사가 참여하는 '치맥DAY'를 마련, 일반 회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2016-08-23 00:18:38강신국 -
성남시약, 약국 400곳에 위생복 무료 배포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약사가운을 제작해 회원들에게 무료 배포했다. 시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최재윤, 위원장 정성희)는 명찰이 새겨진 약사 가운을 제작해 회원들에게 무료배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400여 회원약국을 모두 방문해 가운을 직접 배포하고, 회원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접수했다. 한 회장은 원격 화상투약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및 규제프리존법 등 규제개혁 악법 저지 활동과 한약제제 보험급여 약국포함 추진 사항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2016-08-22 22:57:56강신국 -
송파구약, 송파 의약단체 친선 골프대회 출전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21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엘리시안강촌CC에서 열린 송파구 의약단체 친선골프대회에 참여했다. 구약사회에서는 박승현 회장을 비롯해 김연하, 김태윤, 강미애, 함영혜, 위성윤, 정한성, 유태혁 약사 등 총 8명이 출전했으며, 송파구의사회(회장 고영진) 송파구한의사회(회장 김진돈) 송파구치과의사회(회장 이준형)에서도 각각 8명이 출전해 총 32명이 참석했다. 대회에 앞서 각 의약단체 회장들은 대회 의미를 되새기며 상호 친목과 협조를 계속 이어가기를 약속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승현 회장은 준우승을, 다 버디상은 정한성 총무이사가 수상했다.2016-08-22 22:17:5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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