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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전 전남도약회장,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전남약사회 김영수 자문위원이 전남약사회와 여수시약사회에 각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라남도약사회 김영수 자문위원 (전라남도약사회 제26대 회장 및 여수시약사회 제14대 회장 역임)은 1일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와 여수시약사회(회장 김영환)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영수 자문위원은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바를 오늘에야 실행한다"며 "회원들과 약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기영 회장은 "김영수 전 회장님께서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거금을 쾌척해주셔 감사드린다"며 "숭고한 뜻을 받들어 회원 및 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곳에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영수 자문위원은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약 반세기 동안 전남 여수에서 건강약국, 화신약국 등을 개설, 운영해왔다. 또 여수YMCA 이사, 국제라이온스클럽 자산졸업회장 및 지대위원장 등 다양한 직함을 역임해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최기영 회장, 이태식 의장, 조인수 부의장, 김성진 총무이사, 윤준한 정보통신이사, 김현욱 보험이사, 김영환 여수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09-02 19:44:37정혜진 -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서울대병원 '청탁금지법' 특강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은 2일 오전 7시50분 소아임상제1강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3백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서 허재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이 김영란법의 취지와 내용,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대병원은 임상교수간담회, 진료과장회의 등 주요 회의체에서의 특강 및 핸드북 발간 등을 통해 김영란법 시행에 대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2016-09-02 17:49:45이혜경 -
명지춘혜병원 명예원장에 박창일 교수지난 6월 아시아인 최초로 헬만 프락스상을 수상한 박창일 연세대학교의과대학 명예교수가 9월 1일wk로 명지춘혜병원의 명예원장으로 부임goTek. 박창일 교수는 지난 6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세계재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헬만 프락스(Herman Flax)상을 받았다. 이 상은 세계재활의학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평생의 업적을 평가해 주는 최고 영예의 상이며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박창일 교수가 수상했다. 박창일 교수는 아시아인 최초로 세계재활의학회 제4대 회장(2006년~2008년)을 역임했고, 2007년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재활의학회 학술대회 대회장으로서 역대 학술대회 중 가장 훌륭하고 모범이 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창일 교수는 연세 재활병원장,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지냈으며 명예퇴직 후에는 국제의료기관 평가원(JCI) 인증을 받은 건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역임했다. 메르스 사태 때에는 모범적인 대처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월간조선에서 선정한 2015 올해의 인물, 병원협회에서 선정한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월 건양대병원장 퇴임 후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곳이 명지춘혜병원이라는 점이 흥미로운 부분이다. 명지춘혜병원은 뇌졸중재활전문병원으로 의료기관인증평가를 통과한 인증의료기관이며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재활전문병원이다. 박창일 교수는 "재활전문병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 결코 수월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지춘혜병원이 재활병원으로써의 몫을 훌륭히 해내는 모습이 인상깊다"며 "재활병원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창일 교수는 뇌졸중재활, 뇌성마비재활, 통증치료, 스포츠재활, 척수손상재활, 노인재활 등의 과목을 진료할 예정이다.2016-09-02 17:17:37이혜경 -
이화의료원, 한국 최초 여성병원 보구여관 복원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이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館)' 복원에 시동을 걸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1886년 근대 의료시설인 제중원(濟衆院)이 설립됐지만 여성들은 여전히 근대적인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이화학당 설립자인 메리 스크랜튼(Mary Scranton, 1832~1909) 여사가 미국 감리교 해외 여선교회의 지원을 받아 1887년 10월 31일 서울 정동에 병원을 세우고 여의사 메타 하워드(Meta Howard, 1862~1930)를 초빙해 여성 진료를 시작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병원인 이 병원에 고종 황제는 1888년 여성을 보호하고 구하라는 뜻인 보구여관(保救女館)이라는 이름을 하사했고, 그 이름에 걸맞게 보구여관은 질병과 인습에 고통 받던 많은 여성들을 보호하고 구했다. 당시 사회적 약자였던 여성의 건강권과 인권 향상을 위해 누구도 가지 않던 길을 개척해 여성을 위한 의료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보구여관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전신이다. 1892년 보구여관의 의사 로제타 홀(Rosetta S. Hall, 1865~1951)은 다섯 명의 여학생을 선발해 의학 교육을 시작해 1900년 국내 최초의 여의사인 박에스더(1877~1910)를 배출했으며, 1903년에는 국내 최초의 간호사 교육 기관인 보구여관 간호원 양성학교를 설립하고 1906년 국내 최초로 두 명의 간호사(김마르타, 이그레이스)를 배출하는 등 보구여관은 근대 여성 의료사와 간호사에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이화의료원은 내년 보구여관 설립 13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복원을 위해 지난 8월 31일 보구여관 설립 130주년 기념사업 준비 태스크포스팀(TFT) 발대식과 함께 '보구여관의 성공적 복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태스크포스팀은 김승철 이화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위원장을 맡아 영상자료팀, 심포지엄 준비팀, 후원의 밤 준비팀, 대중모금 준비팀 등으로 구성돼 한달에 한번 모임을 통해 기념사업 준비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날 개최된 '보구여관의 성공적 복원을 위한 워크숍'에서는 ▲ 제중원의 역사와 활용(여인석 연세의대 교수) ▲ 보구여관의 설립 과정과 진료(권복규 이화의대 교수) ▲ 보구여관에서의 간호교육(강윤희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강연 이후 이어진 자유 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이 근대 여성 의료사와 간호 역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보구여관의 외형적 복원 뿐만 아니라 역사적 가치와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 정신으로 대표되는 설립 정신을 이어 받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모색됐다.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은 "한국 근대 여성 의료와 간호의 발상지인 보구여관 설립 130주년을 맞아 기념 사업 준비를 위한 태스크포스팀 발대식과 워크숍을 통해 보구여관의 설립 과정과 운영에 대한 역사적 조명으로 성공적 복원 사업의 첫발을 내딛었다"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보구여관의 외형 뿐만 아니라 그 설립 정신과 의미도 복원해 한국 여성 의료사 및 간호사의 상징으로 의료원과 의과대학 구성원을 비롯한 우리나라 국민 모두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09-02 17:11: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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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양산시민 주차요금 감면 실시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노환중)은 1일부터 양산시민이 병원 방문시 주차요금에 대하여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원을 방문하는 양산시민에게 편리를 제공하고자 운전자의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의 주소가 양산시로 기재되어있는 방문자에 한하여 평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병원내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최초 1시간 1100원의 주차비를 지불해야 했으나 1시간 무료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오후 6시~오전 6시까지(공휴일 포함) 시민들은 주차비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고 장애인들은 전액 감면 된다. 외래 진료 시에는 현행과 동일하게 4시간까지는 무료로 주차가 가능하다. 노환중 병원장은 "앞으로 양산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2016-09-02 17:09: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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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제약사 임원 의약품안전국장 임용 '안될말'다국적 제약사 부사장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장 임용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일 성명을 내어 "의사직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도맡고 있는 상황에서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마저 의사 출신을 임용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안전국장은 의약품 안전·품질 관리, 생동성시험, 신약 임상시험, 인·허가권 등 의약품 정책 전반을 관리하는 요직으로 식약처 내부에서 약무직으로 불리는 약사 출신 공무원이 주로 임용돼 왔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보건의료 분야 정부기관에 의사직능이 독식하는 것은 앞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균형적인 보건의료정책을 펼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의사공화국이냐"고 되물었다. 시약사회는 "다양한 보건의료직능이 엄연하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의사직능만을 내세우는 것은 보건의료정책은 후퇴만을 거듭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이것도 모자라 개방형 직위로 처음 임명한 의약품안전국장이 다국적 제약사 부사장 출신이라는 점도 매우 우려스럽다"며 "과연 공정한 의약품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제약사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감시·관리하는 기관이 식약처인데 제약업계의 로비가 빈번한 상황에서 다국적 제약사에서 오래 근무한 인사를 임용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언급했다. 시약사회는 "이는 결국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의약품의 허가 규정을 완화하고 제약사에 유리한 의약품 정책을 시행하려는 사전 포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의사직능에 편중된 정부의 인사정책에 심히 유감스러울 뿐만 아니라 의약품안전국장에 적절하지 않은 다국적 제약사 부사장 출신의 임용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6-09-02 15:06: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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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지부장들 "폐기처분용 약 재활용 보도 정정하라"전국 16개 시도지부약사회장들이 한겨례21의 폐기처분용 약 재활용 보도에 대한 정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는 2일 "한겨레21은 지난달 29일 약국의 폐기처분용 재활용에 대해 보도했다"며 "의약품안전교육을 펼치며 국민과 함께하려는 약사사회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먼저 의약품 유통 내역은 심평원 보고가 의무화돼 있어 폐기처분용 의약품의 재활용은 불가능하다"며 "제조업자와 수입업자는 생산내역을, 제약사와 도매상은 공급내역을, 병의원과 약국은 사용내역을 보고하고 있는 만큼 폐기처분용 약은 사용 자체가 불가하다"고 지적했다. 또 "소아용약 안전 복용과 약국 조제실 위생 개선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며 "소아 처방이 0.25ml 혹은 0.667정 등의 방법으로 소수점 2, 3자리까지 돼 적합한 함량과 제형 변경에 어려움이 있고 1회용 포장방식이 많지 않다보니 조제가 어렵고 까다롭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소아용약 생산 개발 확대와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협의회는 "약국 조제실 위생은 논란이 되는 개방으로 담보되기 어렵다"며 "복지부는 조제실 개방에 대해 조제실을 개방하지 않는 것은 개인 의약품 복용을 다른 사람이 알 수 없도록 개인정보 보호 및 약사가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조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조제 오류를 방지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약국의 환경시설은 의약품안전사고를 줄이는 방향으로 고려돼야 한다"면서 "극히 몇몇 탈법약국 범죄가 약사 제반에 대한 편견과 왜곡으로 일반화되는 것은 건강한 사회, 건강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한겨레21 '나는 폐기처분용 약을 팔았다' 보도 정정을 촉구한다며 관리 감독 당국은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폐의약품 거래 도매상과 약국이 있다면 조사해 엄벌해야 한다"촉구했다.2016-09-02 14:13: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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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부재기간 간호과장이 조제…"처분 적법"약사 부재기간에 간호사를 시켜 조제를 한 병원이 진료제한 등 행정처분 받고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경기지역 A의사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사건을 보면 병원은 약사가 약 5개월간 근무를 하지 않은 기간에 입원, 퇴원, 외래환자에 대해 의사의 지시, 감독아래 간호과장이 직접 약을 조제하고 투약 및 조제료 등을 청구했다. 근로복지공단측은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는 병상 수에 따른 약사 또는 한약사를 둬야 하며 의약품 조제는 원칙적으로 약사가 하되 예외적인 경우(입원환자 등)에는 의사가 직접 조제를 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조제료 외에도 식대, 이학요법료, 검사료 등에서 부당청구가 있었다며 진료제한 3개월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해당 병원장은 "당일 공단에서 사건 조사가 있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이는 산업재해보상법 등에 위배되고 환자 동의와 의사 허락 없이 진료기록부 등 관련 서류를 열람하고 반출했다"며 "이는 의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냈다. 그러나 법원은 병원장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병원에 약사가 근무하지 않는 기간 동안 간호과장에게 직접 조제를 하도록 하고 병원측은 관련 규정에 따라 약사를 두고 조제를 한 것처럼 근로복지공단에 진료비를 부당하게 청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사건 조사는 산업재해보상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이뤄진 것으로 봐야 한다"며 "그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법원은 "산업재해보상법 118조에 따라 이뤄진 이 사건 조사가 의료법 21조에 위배된다고 볼수 없다"고 밝혔다.2016-09-02 12:14:59강신국 -
숙대 개국, 장애인 복지원에 지정 기탁금 전달숙명여자대학교개국동문회(회장 김인옥)는 최근 장애인 복지원이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탁금을 지원했다. 숙대 개국동문회는 최근 사회공헌사업 '8월의크리스마스'의 일환으로 서초구 소재 다니엘복지원을 방문했다. 다니엘복지원은 1955년 맥다니엘선교사가 설립한 고아원을 시작으로 1972년 장애인거주시설로 변경됐다. 현재 7세~37세 지적발달장애인 80명이 생활하고 있다. 김인옥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들이 방문해 지정기탁을 통해 세탁기와 청소기를 구입하도록 했다. 김인옥 회장은 "항상 주위를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는 개국동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2016-09-02 11:46:43정혜진 -
강원도약, 춘천 여성인권단체에 구급약품 전달강원도약사회가 여성인권지원 단체에 구급약품 세트를 전달했다. 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1일 '강원여성인권지원공동체 춘천 길잡이의집'에 방문해 상처치료연고 및 소화제 등 구급약을 전했다. '춘천 길잡이의 집'은 유흥업소 및 집결지 종사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탈성매매를 지원하는 단체로, 이날 전달한 구급약품은 춘천관내 16개 유흥업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순주 부회장, 최은옥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02 11:34: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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