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개국, 장애인 복지원에 지정 기탁금 전달
- 정혜진
- 2016-09-02 11: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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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소재 다니엘복지원, 기탁금으로 세탁기·청소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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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개국동문회는 최근 사회공헌사업 '8월의크리스마스'의 일환으로 서초구 소재 다니엘복지원을 방문했다.
다니엘복지원은 1955년 맥다니엘선교사가 설립한 고아원을 시작으로 1972년 장애인거주시설로 변경됐다. 현재 7세~37세 지적발달장애인 80명이 생활하고 있다.
김인옥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들이 방문해 지정기탁을 통해 세탁기와 청소기를 구입하도록 했다.
김인옥 회장은 "항상 주위를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는 개국동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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