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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소방서·경찰서 직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7일 마포소방서와 경찰서 직원 자녀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혜숙, 위원장 이연경)에서 자선다과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 장학사업 및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수여하게 된 것이다. 이날 안혜란 회장은 장학금 수여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며 마포구 주민의 안전과 치안에 도움을 주시는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마포소방서장과 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관내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에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정미 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28: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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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지역 복지회관에 영양제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가 추석을 맞아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8일 청음회관에서 주최하는 '2016 청음 어르신 추석 행사'에 참석해 300만원 상당 영양제를 전달했다 . 신성주 회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건강 관리에 더 유의해야 한다"며 "추석 명절 잘보내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성주 회장과 이문영 부회장, 김은아 여약사위원장, 김성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27:30김지은 -
성동구약,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전담팀 구성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7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6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저지를 위해 대국민 홍보 및 회무 결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회의는 약사법 위반에 대한 반회 민원을 접수받고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 기관의 동시다발적인 약사감시 정례화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희 회장은 "빈번한 약사감시에 회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극소수 약국의 불법적인 약국 운영으로 인해 다수의 회원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관련 회원 편의를 위해 약국·행복위원회가 주무 위원회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전담팀을 구성했다. 또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와 관련해 약국 및관내 행사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2016-09-08 18:33:33정혜진 -
도봉·강북구약, 노인·아동시설에 물품·부식 등 지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오혜라)는 지난 7일 추석을 맞아 환경이 열악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건양노인정', '예닮의집'을 방문했다. 최귀옥 회장은 "전달된 물품들은 주변 약국 약사님들의 정성으로 시행되고 있다"며 "어르신들 주변에는 항상 약사들이 함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동보호기관 '예닮의집'에는 의류비과 부식을 지원했다. 또 구급함을 점검하고 필요한 의약품과 구충제를 추가 지원키로 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 오혜라 부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조수흠 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2016-09-08 18:30:00정혜진 -
부산시약, 약국환경개선 사업 지속...2차 설명회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7일 초량 대한통운빌딩 중강당에서 회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차 약국환경개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의는 약국경영환경 리뉴얼 전문기업 바디힐 김상용 총괄본부장의 '경영환경 리뉴얼을 통한 내 약국 살리기 Project'와 줄기세포백화점 진성국 대표의 '파미셀 줄기세포 약국 신수종 수익사업 런칭 세미나'가 이어졌다. 강의 후에는 추첨을 통해 파미셀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앰플과 마크로젠 민간유전자 검사지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병행했다.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은 "약국환경개선을 통한 경영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차후 일정은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bpa.or.kr)을 통해 사전 공지한다.2016-09-08 18:25:35정혜진 -
병원협회, 의료법 개정으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나서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대전 을지대학병원 범석홀에서 2016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2017년 간호조무사 자격신고시 2016년 보수교육 이수실적을 반드시 첨부해야 하는 의료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 의료법을 어길 경우 자격 효력이 정지될 수 있어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의 경우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만 한다. 건복지부는 다양한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의 특성을 반영해 병원협회를 비롯한 의료단체에 위탁교육을 맡겼다. 이번 교육은 위탁사업 시행기관 중 하나로 선정된 병원협회가 중소병원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총 40차례에 걸쳐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오는 28일 범석홀에서 열리는 교육에서는 ▲간호윤리와 법 ▲간호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코칭 커뮤니케이션 ▲입원환자 기본간호 같은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홈페이지(www.k-lpn.or.kr)를 통해 가능하며, 앞으로 지역별로 실시될 보수교육 일정 및 신청 확인이 가능하다.2016-09-08 18:11: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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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간호조무사 통합재가급여 욕구조사 수행해야"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는 지난 8일 통합재가급여 시범사업과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과 간담회를 갖고, 서비스 제공자인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건보공단 요양급여실 조방연 차장은 통합재가급여 제도의 취지를 밝히고, 시범사업의 개요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방문간호조무사들과 제도 관련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한 건보공단은 앞으로도 수급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상응하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간무협은 ▲(가칭)장기요양통합지원관리자에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포함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욕구조사 업무 제외 시정 ▲시범사업전문가 자문단에 간무협 참여 요청 등의 건의했다.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를 욕구조사 제공인력에 포함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장기요양요원으로서 방문간호사와 방문간호조무사가 동일한 법적 자격을 갖고 동일 업무를 수행해 왔음에도, 이번 시범사업에 방문간호조무사가 욕구조사업무에서 제외됨으로써 직역 간 차별을 둔 점에 따른 것이다. 간무협은 "간호조무사를 욕구조사 제공인력에 제외한 것, 즉 욕구조사 수행인력과 서비스 제공인력을 구분한 것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비효율성을 초래한다"며 "인력수급 등의 문제로 인해 방문간호센터의 경영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들 또한 "목욕, 간호, 요양이 하나로 묶인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특성상 건강관리가 가능한 전문 인력(간호조무사)이 욕구조사를 시행해야 한다"며 "욕구조사 관련 사항에 대해 반드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가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공단 측에 전달했다. 건보공단 조방연 차장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해 다각적으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수급자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의 이용자가 계속 늘어날 예정인 만큼,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재정립해 효율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며 "오늘 제시된 우리 협회와 간호조무사 회원들의 의견이 시범사업과 향후 본 사업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9-08 17:43: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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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 출범...전혜숙 의원 대표 선출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6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의 아픔을 치유하자는 취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 주도로 결성된 포럼이다. 박병석, 이석현, 설훈, 신상진, 양승조, 오제세 의원 등 여야 의원 15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구갑)이 대표로, 송옥주 의원(비례대표)이 연구책임의원으로 선출됐다. 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으로서 과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위상이 바뀌었다"며 "정부의 개발협력 사업과 민간의 원조활동이 상호보완적으로 추진되도록 입법 활동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에서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주는 국가로 바뀐 세계 유일의 나라로, 우리의 경험과 자원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에 더 많이 돌려줘야 한다"며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국회 차원에서 대한민국의 ODA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도 축사에서 "최근 국제원조 패러다임이 개발도상국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전국민 건강보험과 높은 의료 수준을 갖추게 된 우리의 경험이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은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관련 정책세미나와 초청간담회를 여는 것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의 열악한 환경에 놓인 사람들을 직접 찾아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창립총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갑), 오제세 의원(충북 청주시서원구), 김영주 의원(서울 영등포구갑),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시갑),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시을), 임종성 의원(경기 광주시을), 표창원 의원(경기 용인시정), 송옥주 의원(비례대표),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경기 성남시중원구), 유재중 의원(부산 수영구),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 김규환 의원(비례대표), 백승주 의원(경북 구미갑),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비례대표) 등 15명의 국회의원들과 보건복지부 유관기관장과 단체장, 보건의료분야 CEO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 기념한 특강에서 인요한 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은 '북한의 보건의료 현실'을 주제로 강연했다. 인 이사장은 북한의 열악한 보건의료 현실을 설명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 물자나 장비를 중심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2016-09-08 17:41: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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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P-4 트라젠타 생동경쟁 지속…"선허가·후특허"국내 제약사들이 물질특허가 2024년께나 만료되는 DPP-4억제 당뇨약 트라젠타(리나글립틴·베링거인겔하임)와 복합제 제네릭 개발 경쟁을 지속중이다. 특히 트라젠타 물질 특허 무효소송에서 한미약품, 대웅제약, 일동제약 등 다수 제약사들이 패소했는데도 '선허가 후특허' 전략으로 개발에 나서는 모양새다. 지난 6월 삼진제약이 리나글립틴 최초 제네릭 생물학적동등성시험에 착수한 이래 현재까지 트라젠타와 메트포르민 복합제 트라젠타듀오 생동시험 승인 건수는 총 9건에 달한다. 이같은 움직임은 특허문제를 나중에 해결하더라도 제네릭 최초허가를 통해 2024년 물질특허가 끝나는 트라젠타 우선판매품목허가권(제네릭 9개월 독점판매권)을 획득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트라젠타 제네릭 생동에 돌입한 제약사는 삼진제약, 신일제약, 휴온스, 종근당, 유영제약, 대원제약 등이다. 이중 종근당과 유영제약, 삼진제약은 리나글립틴 단일제와 메트포르민 복합제 생동시험까지 승인받은 상태다. 연초 국내 제약사들은 2027년 4월 특허가 끝나는 트라젠타 결정형 특허와 제형 특허 무효화에 성공하면서 생동시험 승인에 본격 달려들었다. 특히 원천 물질특허에는 존속기간연장 무효 심판을 걸어 뒀고, 조성물 등 나머지 특허도 소송을 제기했다. 구체적으로 2023년 만료되는 '8-[3-아미노-피페리딘-1-일]-크산틴,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와 2024년 끝나는 '크산틴 유도체를 포함하는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무효를 진행중이다. 트라젠타와 트라젠타듀오는 지난해 1000억원에 달하는 처방액을 기록했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원천 특허가 2024년 끝나고, 최근 조성물 특허 무효화에서 한 차례 실패했지만 연 1000억원 처방액은 제약사들이 탐내지 않을 수 없는 규모"라며 "선 제네릭 허가 후 특허 무효화 전략으로 트라젠타와 복합제 제네릭 개발에 도전하는 제약사들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트라젠타와 트라젠타듀오는 베링거인겔하임이 수입해 유한양행이 국내 판매중이다.2016-09-08 17:30:50이정환 -
제약사 CP활동, 청탁금지법 '양벌규정' 조심관리감독 못하면 "법인도 처벌 됩니다" 부정청탁법에 도입된 '양벌규정'을 적용하면 제약사도 과태료 처벌이 가능해진다. 다만 '주의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면 면책받을 수 있다. 앞으로 제약사 CP부서에서는 사규와 가이드북, 업무 매뉴얼 정비 등 정기적인 CP교육을 강화하고 통제 및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을 더욱 철저히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데일리팜·메디칼타임즈·법무법인 화우는 '청탁금지법 특별 설명회'를 열었다. 김철호 화우 변호사는 "이건 괜찮나요"란 주제로 열린 설명회에서 청탁금지법 24조에 따라 직원이 법률 위반을 한다면 법인이 형사처벌과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변호사는 "양법규정에 따라 법인도 처벌된다.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 아니한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다"고 말했다.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 아니한 경우'라는 부분이 쟁점이 됐다. 대법원은 이에 대해 '구체적인 사안에서 법인이 상당한 주의 또는 관리감독 의무를 게을리하였는지 여부는 당해 위반행위와 관련된 모든 사정'을 전체적으로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2010년 2월 25일 선고 2009도 5824 판결). 김 변호사는 우선 '당해 법률의 입법 취지', '처벌조항 위반으로 예상되는 법익 침해의 정도' '그 위반행위에 관하여 양벌조항을 마련한 취지' '위반행위의 구체적인 모습과' '그로 인하여 실제 야기된 피해 또는 결과의 정도' '법인의 영업 규모 및' '행위자에 대한 감독가능성 또는 구체적인 지휘감독 관계' '법인이 위반행위 방지를 실제 행한 조치 등'을 봐야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변호사는 "행위자에 대한 감독 가능성 또는 구체적인 지휘감독 관계, 법인이 위반행위 방지를 위해 실제 행한 조치 등을 중요하게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변호사는 이러한 기준을 맞추기 위해 기업 CP활동간 필요사항 7가지를 밝혔다. 해당 7가지는 ▲회사정책의 결정 변화 ▲사규와 SOP등 내부규정을 정비 ▲가이드북 및 업무매뉴얼 등 실무서를 마련 ▲정기적, 비정기적 교육 ▲상담 채널 마련 ▲징계와 리니어신 정책 ▲통제 및 모니터링 시스템 ▲전담 부서의 운영 등이다.2016-09-08 12:31:5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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