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약, 지역 치매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맺어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7일 지역 치매지원센터와 노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지원센터와 구약사회는 1년간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촉진을 위한 지역주민 관련 정보제공 ▲치매노인 실종 예방 및 방지 ▲치매진원센터 사업 각종 홍보 협력 등을 상호 협조해 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정미 한약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9-09 08:48:21김지은
-
"로스쿨로 가보자"…약학 128명, 의학 127명 입학2009년 로스쿨 출범 이후 전체 입학생 1만6554명 중 약학계열 출신은 128명, 의학계열 출신은 127명으로 집계됐다. 8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2009년부터 올해까지 25개 로스쿨의 입학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로스쿨 입학자의 대학 전공은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54.8%)이 법학계열 전공자(45.1%)보다 더 많았다. 단일 계열로는 법학계열에 이어 사회계열 14.01%, 상경계열 13.99%, 인문계열 10.95%, 공학계열 7.19%, 자연계열 2.68% 등이었다. 약학계열은 0.77%, 의학계열도 0.77%였다. 약학계열 로스쿨 입학자 연도별 현황을 보면 ▲2011년 16명 ▲2012년 14명 ▲2013년 7명 ▲2014년 11명 ▲2015년 11명 ▲2016년 6명 등 총 128명으로 집계됐다. 전문자격을 가진 입학생들도 많았다. 2010∼2016년 입학생 1만4556명(일부 로스쿨 제외) 중 회계사는 133명, 의약사·수의사는 119명이었다. 변리사는 52명, 세무사 33명, 노무사 33명이었으며 공무원 출신은 125명으로 나타났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 출신이 32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려대 2414명, 연세대 2346명 순이었다. 이어 이화여대(1101명), 성균관대(1001명), 한양대(896명), 경희대(428명), 서강대(397명), 한국외국어대(390명), 부산대(372명) 등이 상위 10위에 포함됐다.2016-09-09 06:14:53강신국 -
"서울약사 500명 시민과 만난다"…25일 건강서울 개막서울광장에서 천만 서울시민과 서울 약사가 건강을 화두로 교감하는 건강축제가 막을 올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8일 기자간담을 갖고 오는 25일 정오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행사에 대해 설명했다.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에는약사 1000여명과 서울시민 5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는 19개 테마부스가 서울시민을 맞이한다. 일반의약품, 한방생약, 동물용의약품,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등을 비롯해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예방, 금연, 뷰티·헬스 등 각양각색의 건강상담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험없는 '자유학기제'가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체험 교육인 '약국이 교실이다'도 운영된다. 2015년 행사에는 1000여명의학생들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이 부스에서는 약사·약국의 역할, 약사진로 멘토링, 약국이용 에티켓, 약사 업무체험, 질의응답 등을 진행해 지역약국의 새로운 사회 공익적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올바르게 의약품을 사용하고 약물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복용하는 의약품을 잘 알아야 하는 만큼 똑똑한 소비자를 만들기위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도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의약품 복용내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하는 세이프약국과 해외 선진국 약료서비스를 소개해 주체적인 시민건강권을 찾을 수 있는 길라잡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 서울시민과 가족, 약사가 참여해 어우러 질수 있는 추억의 체력장, OX퀴즈, 서약트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된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약사들은 보건의료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며 "건강서울은 약사와 약국의 역할과 기능을 축제의 형식을 빌려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행사는 시민과 소통하는 행사"라며 "김용익 전 의원이 말한대로 사회적 담론이 형성돼 약국 정책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하충열 준비위원장은 "24개 분회가 함께하는 행사이이 만큼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영인 준비위원장도 "직업체험부스를 주목해 달라"며 "약국이 의약품만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동북회 6개 분회가 노력을 했다"고 설명했다. 장은숙 부회장도 질적으로 성숙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황경수 위원장도 약사의 다양한 역할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언급했다.2016-09-09 06:14:50강신국 -
약본부, 11월 20일 의약품 안전 박람회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7일 대전시약사회에서 제2차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임원 및 전국 단장 연석회의를 열고 홈페이지 개편 관련 설명회, 홍보 및 컨텐츠 사업 안내와 의약품 안전박람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운동본부는 △교안제작 관련 보고 △16개 시도지부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2016년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2차 연석회의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의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의약품안전교육사업단 단장들과 지부 사무국 담당 직원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다"며 "바뀐 홈페이지에서 지부의 권한을 확대하고 자동 문자발송과 양성교육, 수료증 발급 등 온라인 원스톱 시스템이 진행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본부장은 "의약품안전사용공모전 실시와 11월 20일 예정된 의약품 안전박람회(가칭)를 위해 지부가 적극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2016-09-09 06:00:06강신국 -
서울시약, 5회 한독문학상 공모전 개시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10월부터 12월까지 약사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역량있는 약사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5회 한독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생활수기 수필, 시 등 2개 부문으로 수필은 200자 원고지 20매 이내로 1편, 시는 분량에 관계없이 3편 이내로 공모가 가능하다. 생활수기 수필과 시 부문 각 대상 1편 상금 200만원, 우수상 각 2편 100만원, 장려상 각 1편 5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은 미발표된 순수 창작 작품에 한하며 응모자격은 2016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서울시약사회원만 가능하다. 응모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접수방법은 우편(서초구 효령로 194(서초동) 서울시약사회 한독문학상 담당자 앞)과 이메일(ilyich@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단, 우편접수는 마감일인 12월 31일 당일 소인까지 유효하며, 제출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당선작은 2017년 1월 23일 개별통보 및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2월 열리는 정기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수여한다. 윤복순 한독문학상 준비위원장은 "각자의 분야에 활동해온 약사회원들의 글을 통해 문학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감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2016-09-08 22:26:04강신국
-
성남시약, 10월 노인전문약사 강좌 개설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정기 학술강좌인 '성남팜아카데미'를 개설하기로 하고 오는 10월부터 노인전문약사 강좌를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6일 시약사회관 3층에서 제3차(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내달 열리는 대한약사회 주관 제3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점검과 연휴기간 약국 근무시간의 자율적인 준수와 함께 하반기 주요 회무일정 등을 점검했다. 이울러 시약사회는 자체 개발중인 사무국 회계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실무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사회에 앞서 서울어린이병원 정덕숙 약제과장을 초청해 '성분명처방의 필요성과 올바른 정착을 위한 환경조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는 한동원 회장, 황종인, 최재윤, 전귀분, 부회장과 김진웅 정책단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전성표(총무), 이현주(약학),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정호은(여약사), 이정훈(약국경영활성화), 김미경(실무지도약사) 위원장과 각 지역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6-09-08 22:20:57강신국 -
금천구약, 약국 46곳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서울 금천구약사회는(회장 이명희) 7일 회원약국의 편의를 위해 금천구 보건소와 합동으로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 폐기사업을 펼쳤다. 향정의약품 폐기 사업에는 46여개 회원 약국이 참여했고 이명희 회장, 이금봉·조현연 부회장이 현장을 방문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6일 9월 약우회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단합을 도모했다. 이명희 회장은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Happy Walking 금천 한가족 건강 걷기대회, 하반기 연수교육, 자선다과회 등 하반기 주요 행사에 대해 약우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약우회 박찬현 부회장 약사회 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2016-09-08 21:58:40강신국 -
경기도약, 회원약사 고충처리단 본격 가동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외부 전문가 위촉 등 고충처리단 조직을 정비하고 회원약사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잰걸음을 시작한다. 도약사회는 6일 도약사회관에서 고충처리단 간담회를 통해 외부 전문가 위촉과 업무공조 등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가 위촉한 외부 전문가는 법률자문에 강경희 변호사, 세무와 노무 부문에 이촌회계법인(팜택스, 임현수 대표), 약화사고 부문에 조재영 동부화재 팀장 등이다. 자문위원들은 지부 고충처리단과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회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최광훈 회장은 "회원들이 약국운영과 관련해서 크고 작은 문제에 수시로 부딪히게 되는데 이때마다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고충처리단 조직구성이 완료된 만큼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아울러 "고충처리업무를 진행하면서 축적된 자료는 추후 백서로 발간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고충처리단 운영과 회원 고충접수의 경우 분회에 안내할 계획이며 이미 회원들의 고충접수를 위해 홈페이지에 고충처리 전용배너 운영을 시작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유선 또는 팩스 등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고 향후 SNS를 통해서도 고충접수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부에 접수된 회원들의 고충사항은 비밀이 보장되며 각 사안은 고충처리단 검토를 거쳐 위촉된 전문가에 의뢰하거나 약사회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된다.2016-09-08 21:47:34강신국 -
서초구약, 서초경찰서와 소녀돌봄 업무협약 체결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6일 서초경찰서(서장 우철문)와 날로 증가하는 위기청소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질병에 취약한 가출청소녀의 성폭력, 성병, 임신 등 위기청소녀에게 발생하는 건강상 문제를 발견 시 서초구 관내 소녀돌봄약국에 연계해 협조하기로 했다. 또 상호간 HOT-LINE을 구축하여 도움이 절실한 위기 청소녀의 정보 공유 등 상호 협의 해 연계하기로 했다. 우철문 서초경찰서장은 "서초구약사회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선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이번 위기청소녀 협력 사업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우 서장은 또 "서초경찰서는 여성안전에 대한 치안사업에 특히 관심을 갖고 집중해 여성상대 범죄가 54% 감소했다"며 "이는 서초구약사회를 비롯한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에 권영희 회장은 "주민 치안을 위해 애쓰는 경찰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인 약사가 함께 가출 등 위기 청소녀를 위한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좀더 적극적으로 위기 청소녀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답했다. 더불어 서초경찰서는 늦게까지 운영하는 약국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고며 서초경찰서 생활안전과와 협의해 혼자 근무하는 약국에 비상벨을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강미선 부회장, 김민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35:10김지은 -
마포구약, 소방서·경찰서 직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7일 마포소방서와 경찰서 직원 자녀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혜숙, 위원장 이연경)에서 자선다과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 장학사업 및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수여하게 된 것이다. 이날 안혜란 회장은 장학금 수여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며 마포구 주민의 안전과 치안에 도움을 주시는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마포소방서장과 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관내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에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정미 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08 19:28:21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10‘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