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서초경찰서와 소녀돌봄 업무협약 체결
- 김지은
- 2016-09-08 19:35: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출청소녀 등 건강 관련 업무 협력해 진행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협약으로 질병에 취약한 가출청소녀의 성폭력, 성병, 임신 등 위기청소녀에게 발생하는 건강상 문제를 발견 시 서초구 관내 소녀돌봄약국에 연계해 협조하기로 했다.
또 상호간 HOT-LINE을 구축하여 도움이 절실한 위기 청소녀의 정보 공유 등 상호 협의 해 연계하기로 했다.
우철문 서초경찰서장은 "서초구약사회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선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이번 위기청소녀 협력 사업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우 서장은 또 "서초경찰서는 여성안전에 대한 치안사업에 특히 관심을 갖고 집중해 여성상대 범죄가 54% 감소했다"며 "이는 서초구약사회를 비롯한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에 권영희 회장은 "주민 치안을 위해 애쓰는 경찰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인 약사가 함께 가출 등 위기 청소녀를 위한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좀더 적극적으로 위기 청소녀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답했다.
더불어 서초경찰서는 늦게까지 운영하는 약국의 순찰을 강화하기로 고며 서초경찰서 생활안전과와 협의해 혼자 근무하는 약국에 비상벨을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강미선 부회장, 김민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7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8"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9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10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