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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약손사랑을 전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9일 수원역 인근에 위치한 노숙자 재활시설인 다시서기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자들과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온누리 상품권과 격려품을 전달했다. 안화영 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송정화 총무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심평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진국)과 경기도 의약단체가 뜻을 모아 추석맞이 명절나눔 행사로 추진됐다. 행사는 노숙자 재활시설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총 4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안화영 부회장은 다시서기 지원센터 노숙자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삶은 이 세상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이 소중하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발판 삼아 어엿한 사회구성원으로 다시 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16-09-12 16:49:03강신국 -
인천 중동구약, 중부경찰서에 구충제 전달인천 중동구약사회(회장 허지웅)는 지난 7일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구충제 1000개를 전달했다. 허지웅 회장은 "관내 치안 확보를 위해 일선에서 일하는 경찰과 의경들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더욱 애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허지웅 회장과 유준필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6-09-12 16:48:47김지은 -
약사회, 신세계 스타필드 '부츠' 유치 반발신세계그룹이 경기도 하남에 오픈한 '스타필드'에 영국 드럭스토어 1위 업체인 '부츠(Boots)' 1호점 유치 소식이 전해지자 약사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2일 성명을 내어 "매머드급 드럭스토어의 국내시장 진입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부츠의 대한민국 전초기지를 세우는데 신세계가 앞장선다면 지역주민과 함께 스타필드에 대한 불매운동을 항구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동시에 신세계 그룹 산하 전체 유통망에 대한 가차 없는 투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부츠는 대기업 영리법인 약국의 성격을 띠고 국내 시장을 잠식해 나갈 것이 틀림없다"며 "나아가 국내 법인약국의 형태를 규정 지을 하나의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2016-09-12 16:39: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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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회원·가족과 영화 '밀정' 감상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문화복지위원회(담당위원장 이현숙)는 지난 8일 왕십리 CGV 1관에서 회원 및 가족 초청 영화 감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감상한 영화는 '밀정'으로, 회원과 회원 가족을 위한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준비된 만큼,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성동구약은 영화 관람 직전에 반별 모임을 통해 간식을 배부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생필품과 소형 디지털제품을 전달했다. 이현숙 위원장은 "회원 및 가족분들이 하루만이라도 영화를 감상하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라는 마음에 영화감상회를 마련했다"며 "사전 설문조사 결과 '밀정'을 선택,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향후 더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즐거운 영화관람 하시기 바라며 회원이 행복하고 약사회가 화합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희 회장과 이현숙 문화복지위원장 외 회원 및 가족 110여명이 참석했다.2016-09-12 16:08:01정혜진 -
약국 대체조제 숨통?…DUR 자동 사후통보 '급물살'DUR 시스템으로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12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심평원은 최근 약사법에 기반한 DUR 대체조제 사후통보 기능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대한약사회 등 관련 단체와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 방식은 약국에서 대체조제 내역을 DUR시스템으로 심평원으로 전송하면 심평원은 대체조제 내역을 해당 의료기관에 알려주는 것이다. 즉, DUR 자동전송 기능을 이용하겠다는 것인데 약국 청구 SW에 연동하는 방안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심평원은 청구SW 업체들과 대체조제 사후통보 자동전송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기술적인 협의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구 SW업체들도 10월 중순 대체조제 사후통보 DUR 연동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최동익 의원의 발의한 약사법 개정안과 거의 유사한 내용이다. 약사회는 DUR 사후통보 후 의료기관에 해당 약국 명칭을 공개하지 않는 방안을 건의하고 있지만 수용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의료기관도 어느 약국에서 대체조제가 이뤄졌는지 알아야 한다는 게 심평원 생각이기 때문이다. 심평원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지난달 17일 "현행 법률은 유선전화나 팩스로 대체조제 사실을 사후통보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 것을 DUR 시스템으로도 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로 처방의사와 조제약사 간 소통방법을 확대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일축했다. 황 이사는 "DUR과 사후통보를 연계하는 데는 별도 법령개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내부 법률검토 결과"라며 "DUR 프로그램에 장착하는 것도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아 협의가 원만히 이뤄지면 신속히 시행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09-12 12:14:57강신국 -
도넘은 약국 권리금 장사…약사 출신 브로커도 목격'치고 빠지는' 권리금 장사 약국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대형 쇼핑몰을 끼고 들어오거나 브로커로 나선 약사 행태도 목격되고 있어 약국가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울의 한 지역, 지난해 식당 자리에 약국을 열었던 약사가 불과 8개월 만에 약국을 양도하고 떠났다. 지역약사회는 이 약국이 문을 열었을 때부터 예의주시했는데, 개국 약사의 이력 때문. 이 약사는 2년 사이 서울과 경기권에서 약 3~4번 개국을 한 경험이 있었는데, 모두 약국을 1년 안에 정리하고 자리를 떠났다. 지역약사회가 예의주시한 이유가 단지 약국 자리를 자주 옮겨서만은 아니었다. 영업사원들이 약사 이름을 조회한 결과, 일반의약품 가격질서를 지키지 않아 영업사원들이 여러차례 주의를 당부한 '블랙리스트'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한 영업사원은 "약국이 새로 생겨 관리차 인사차 갔는데, 난매는 물론 조제료 할인도 해주는 것 같았다"며 "영업사원들이 공유하는 자료를 조회해보니 권리금 장사를 해온 약사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지역약사회가 나서 난매 중지를 당부하는 사이, 이 약사는 개국 8개월 만에 경험이 적은 약사에게 약국을 양도하고 지역을 떠났다. 서울의 또 다른 약국도 주변 약국으로부터 권리금 장사 약국으로 의심을 받고 있다. 특히 문제 약국이 대형 쇼핑몰에 입점했다는 점까지 더해져 '대단한 인맥을 바탕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권리금 장사 약국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문제 약국에 인접한 약국은 이 약국이 난매에 골머리를 썩었다. 일반의약품은 물론 목캔디와 같은 캔디류를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판매해 손님을 끌었기 때문이다. 지역의 한 약사는 "판매가격을 알고 어이가 없었다"며 "단골 손님을 많이 뺏긴 것은 물론 환자들 가격저항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호소했다. 주변 약국의 고민은 길게 가지 않았다. 문제 약국은 개국 6개월만에 문을 닫았는데, 곧 쇼핑몰 내 더 몫이 좋은 자리로 옮겨간단 소문이 돌았다. 지역의 약사는 "약국 자리를 주선하고 개국 과정을 총괄하는 사람이 약사 출신으로, 브로커 중에서도 유명한 인물이라 했다"며 "약사가 나서 약국자리로 장사를 하고 주변 약국을 괴롭히는 현 상황에 심한 회의를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리금 장사를 하는 곳은 필연적으로 주변 약국과의 상도의가 없어 단골을 빼앗고 높은 권리금을 챙겨 떠나기 때문에 지역 주민에도 피해를 미치기 마련"이라며 "면대약국과 함께 고질적인 약사사회 병폐를 바로잡을 방법이 없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다"고 강조했다.2016-09-12 12:14:57정혜진 -
앞서가는 삼성…국내서 '휴미라 시밀러' 독점권 갖나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출시 경쟁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 개발도 빠르지만, 특허전략에서도 우위를 보이며 독점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8일 특허심판원에 청구한 휴미라 용도특허 무효심판에서 승소했다. 해당 특허는 TNF알파와 관련된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을 기재한 특허로, 2023년 7월 18일까지 유효하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상대로 특허무효를 이끌어낸 회사는 현재까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일하다. 국내에서는 물질특허가 2019년 1월 4일까지 유효하기 때문에 후속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당장엔 쉽지 않은 상황이다. 더군다나 휴미라의 애브비는 국내 식약처에 8개 특허를 등재해 놓았다. 그럼에도 이번 삼성의 특허소송 승소는 경쟁사 차단 효과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우리나라는 작년부터 미국과 캐나다처럼 허가와 특허가 연계된 허가-특허 연계제도가 도입돼 특허도전을 통해 가장 빨리 시장에 나선 제약사에 9개월간의 독점권(우선판매품목허가)를 주고 있다. 독점권 충족 요건은 가장 빨리 허가를 신청하고, 특허도전에 성공한 경우다. 현재 삼성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일정에서도 경쟁사를 앞서고 있다. LG생명과학이 지난 5월 임상3상 시험계획서를 승인받은 것과 달리 삼성은 이미 임상을 완료한 상태다. 동아DMB도 임상1상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업계는 삼성이 가장 빨리 식약처에 허가를 신청하고, 이번 특허소송 승소를 기반으로 독점권 획득을 노릴 것이라는 분석을 내고 있다. 만약 삼성에 독점권이 부여된다면 바이오시밀러 출시 이후 9개월간 경쟁사 제품은 시장에 나설 수 없게 된다. 오리지널약물과 동등성을 무기로 나서는 바이오시밀러에게 독점권은 빠른 시장안착을 위한 최고의 기회이다. 한편 휴미라는 작년 한해 국내에서 TNF알파 억제제 가운데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휴미라주40mg의 경우 건보공단에 510억원을 청구했다. 주로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건선 등에 처방된다.2016-09-12 12:14:55이탁순 -
신라젠, 주식 50만주 양도 놓고 법적 공방 돌입바이오벤처 신라젠이 주식 50만주 양도와 관련 법적소송에 휘말렸다. 회사의 설립자인 황태호 부산대의대 교수는 받기로 했던 스톱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취소한 신라젠을 상대로 주식인도 청구 소송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사건의 발단은 올초 신라젠이 그간 항암제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던 황 교수에 대해 중대한 과실로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며 주기로 했던 스톡옵션을 취소하면서 시작됐다. 황 교수 측은 연구과정에서 임상방식 등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신라젠 측이 자신의 영향력을 축소시킬 목적으로 사실관계를 왜곡, 명예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및 후학양성을 위해 부산대에 주식을 기부하려는 선의까지 가로막고 있다는 주장이다. 황 교수는 미국의 생명공학업체 제네렉스와 공동연구를 하던 중 2006년 신라젠을 설립, 지난 2008년 4월까지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후 부산대 교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계속 임상시험 자문, 임상시험 기술개발 및 평가, 임상시험 중개연구 및 임상적용 기술개발 자문 등을 수행해 왔다. 신라젠은 2012년 4월 황 교수에게 그간의 기여를 인정, 주식 50만주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스톡옵션행사 의사를 표시하고 1주당 2000원의 행사가액(신주인수대금)을 납입하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여 주권을 넘겨주는 조건이었다. 그런데 돌연 지난 1월 신라젠이 이사회를 개최, 당초 황 교수에게 주기로 했던 스톡옵션을 취소했다. 이에 대해 신라젠 측은 "황 교수가 업무수행과정에서 신약후보물질 임상1상 승인결과를 보고하지 않았고 부당한 인사권 행사 등 중대한 과실로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스톡옵션 부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황 교수 측은 "신라젠이 주장하는 취소 사유와 근거도 사실이 아닌 추상적 사유를 가공해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소제기는 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이익을 얻고자 목적이 아니며 스톡옵선 행사로 취득할 신주는 모두 부산대에 학교발전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2016-09-12 12:14:49어윤호 -
서울지역 분회장들, 대약 연수교육 계획 성토서울 24개 분회장들이 연수교육 이수시간이 종전 8시간에서 10시간으로 늘어난다면 집체교육이 원칙이며, 사이버연수교육은 의무가 아닌 선택사항이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3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대한약사회에 공식 전달하기로 했다. 분회장들은 지난 7월말 대한약사회가 보낸 2016년도 연수교육계획안의 사이버연수교육 2평점(최소 2시간 40분) 의무화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이버연수교육은 거동불편자나 개인사정으로 집체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한 보완 역할, 즉 선택사항이 돼야 한다는 것이 분회장들의 입장이다. 약대 6년제에 따른 약사교육 강화와 약사면허신고제 도입으로 연 10시간의 연수교육이 필요하다면 사이버연수교육이 아니라 집체교육이 원칙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분회장들은 지난 8월 대한약사회에 건의한 선택형 사이버연수교육과 무료화에 대해 한 달 가량 아무런 답변도 없는 것은 분회장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분회 연수교육이 거의 마무리되는 현 시점에서 사이버연수교육 시스템은 구축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시간제에서 평점제 전환에 따라 혼선이 빗어지면서 회원 불편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분회장들은 올해 연수교육은 대한약사회가 하달한 '평점제' 연수교육계획안이 아니라 2015년도 '시간제' 기준으로 실시하겠다고 결의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번 분회장회의에서 개진된 사이버연수교육 등 약사연수교육 관련 개선사항을 대한약사회에 공식 건의할 예정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약학정보원 법인 분리에 대해서도 입장을 정리했다. 분회장들은 약학정보원은 약사회원들의 자산이므로 개인사업체로 분리하는 것은 절대 불가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시약사회는 9월 25일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협조사항,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개편 진행사항, 약사명찰 의무화에 따른 명찰 제작·배포 등을 보고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약사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하므로 약사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며 "단기 현안에만 매몰되지 않고 약국을 활용하기 위한 약사정책에 대한 고민과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2016-09-12 11:34:48강신국 -
인천 중동구약, 복지박람회서 건강체험 부스 운영중·동구약사회는 10일 인천 자유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중구 사회복지 박람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만났다.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2016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9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에는 지역 내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 등 40여개의 기관과 단체, 주민 등 25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에서 제공 중인 복지서비스, 건강정보 등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나눔과 화합의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가정상비약과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홍보하기 위해 브로셔를 자체 제작, 배포하며 약물안전사용교육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약물 상담을 제공했다.2016-09-12 10:58: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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