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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약, 추석 맞이 불우이웃돕기 앞장경기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는 12일 지역보건소를 방문, 2차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시흥시보건소를 찾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하고 무더운 날씨에 국민 보건을 위한 민생행정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한 뒤 불우이웃돕기 햅쌀 20포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시흥시 건강도시추진본부 안승철 본부장, 김명순 보건소장 등 직원 8명과 김용하 회장, 장은숙 부회장, 최혜정 여약사이사, 윤선미 약사가 참석했다.2016-09-13 12:12:11강신국 -
광동, 항암분야 1st제네릭 속속 성과…처방약 기대주광동제약이 항암분야의 퍼스트제네릭 개발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국내 제약사로는 최초로 다발성골수종치료제 '레블리미드' 특허 회피에 이어 최근엔 암환자의 항구토제로 사용되는 '알록시주'의 특허도전에도 성공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과 삼양바이오팜은 알록시주 용도 및 제제특허 2건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승소했다. 알록시주의 물질특허는 지난 2013년 만료됐기 때문에 광동제약은 이번 특허회피로 제네릭약물의 시장출시가 가능해졌다. 반면 무효심판을 제기한 하나제약은 패소했다. 하나제약은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알록시 제네릭 '파록시주'를 허가받았지만, 이번 특허소송 패소로 시장출시 시기는 장담할 수 없게 됐다. CJ헬스케어가 판매하는 알록시주는 항암요법에 의한 구토나 구역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약물이다. 작년 한해만 96억원이 청구된 대형 약물이다. 광동은 아직 제네릭 허가는 받지 못했지만, 이번 특허소송 승소로 경쟁 제네릭사들보다 한발 앞서나가게 됐다. 지난 7월 광동은 160억원대 다발성골수종치료제 '레블리미드' 특허 회피에도 성공해 내년 10월 물질특허 만료 이후 첫번째로 제네릭 출시를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8월에는 유방암 표적항암제 '아피니토' 특허도전에 이어 상업화를 위한 생동성시험에 돌입했다. 카페시타빈 제제 '젤로??정', 알림타 제네릭 '페림타주' 등은 최근 시판한 항암제 제네릭이다. 광동제약 제품 라인업에 항암제가 계속 추가되고 있는 것이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등 음료사업과 쌍화탕과 우황청심원 등 OTC 사업 비중이 높은 반면 전문약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최근 비만치료제 '콘트라브'와 GSK 백신 판매로 전문약 사업을 확대하는 중이다. 이와함께 항암제 전문 제약사로 도약을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이고 있다. 작년 광동제약이 판매한 청구액 상위 약물 3위 안에 베니톨정을 제외한 비카루드정과 레나라정은 모두 항암제이다. 다만 비카르드정이 46억원, 레나라정이 32억원으로 청구액이 높지는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앞으로 항암분야 퍼스트제네릭까지 합세한다면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전체 항암제 판매 동반상승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낳을 것으로 분석된다. 광동제약이 항암분야 퍼스트제네릭 전략으로 취약한 처방약 사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줄할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2016-09-13 06:14:58이탁순 -
학술대회 다가오자 둘로 쪼개진 산부인과 다시 '갈등'지난 춘계학술대회 당시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한 지붕, 두 가족'을 보여줬던 산부인과 단체가 또 다시 갈등을 겪는 모양새다. 이번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까지 개입했다. 지난 2007년부터 대한산부인과학회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명칭을 대한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로 쪼개진 상황. 개원의협의회로의 명칭 전환을 요구한 대한산부인과학회 입장에서는 껄끄러운 입장이 됐다. 이에 배덕수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은 학회 소속 회원들에게 양분된 단체가 통합된 목소리를 낼 때까지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 등 두 학술대회 모두 연자, 좌장으로서의 행동을 자제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이미 연자, 좌장을 수락했을 경우 '학회 방침으로 강의가 어렵다'고 통보하라는 내용도 남겼다. 상황이 이렇자 지난 2개월부터 연자, 좌장을 마련해 포스터 제작을 마친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는 반발했다.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는 12일 " 교수들의 동의하에 학회 프로그램을 홈페이지에 등재하고 등록을 시작했고, 회원들에게 보낼 초청장 및 프로그램도 인쇄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배 이사장이 학회 방침으로 내세우고 있는 명칭문제는 이미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정관에 각 개별 과의 단체 이름에 의사회를 공식허용하면서 산하 21개 단체 중 16개 전문과에서 의사회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배 이사장의 부적절한 영향력 행사로 인한 학술대회 방해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사과를 요구한다"며 "학술대회 방해 행위 지속 시 잘못된 행동에 대해 철저한 책임을 묻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지난 2015년 기존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제기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명칭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으로부터 기각 판결이 나면서, 회원총회 결과에 따른 직선제로 선출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또한 대한산부인과의사회라는 명칭을 쓰게 됐다. 지난 8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이충훈 회장이 선출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정기대의원총회 결의에 대한 무효확인 판결을 하면서, 두 단체는 또 다시 갈등을 겪고 있다.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법원 판결과 함께 대한산부인과의사회를 구집행부로 명명하고, 진정으로 산부인과의사들 대변할 수 있는 공식 기구는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라고 발표했다. 반면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법원의 판단을 수긍할 수 없어 고등법원에 항소하겠다"며 "20년간 명백한 산부인과 의사 대표단체로 흔들림 없이 회원들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송 의사를 밝힌바 있다.2016-09-13 06:14:57이혜경 -
지진발생 약국 영상…놀란 약사 초스피드로 대피▲울산지역의 한 약사가 지진이 발생하자 황급히 약국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휴베이스 제공)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경주는 물론 부산, 울산, 대구에 멀리 대전의 약사들도 진동을 감지했다. 특히 지진이 발생한 경주지역 약국에서는 진열된 일반약이 선반 아래로 떨어지고 조제실 의약품 등도 바닥에 어지럽게 나뒹굴었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오후 7시 44분과 오후 8시 32분에 각각 규모 5.1, 5.8의 강력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명피해는 집계되지 않았지만 약사들과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북 경주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P약사는 "집으로 퇴근하는 도중 강력한 진동을 느꼈다"며 "약국에 다시 방문해 보니 진열된 일반약이 선반에서 떨어져 바닥이 아수라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의약품만 정리하면 큰 피해는 없는 것 같다"며 "북한에서 핵실험을 한 줄 착각했다"고 밝혔다. 포항에서 약국을 하는 C약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놀이터로 대피를 하는 소동이 빚어졌다"며 "엄청난 진동이었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의 임진형 약사도 자신의 SNS에 "갑자기 쾅 소리가 나더니 책상에 올려놨던 온장고가 덜덜거리고 땅도 흔들렸다"고 설명했다. 휴베이스 경북 지역약사들도 실시간 정보공유방에서 지진 정보를 교환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휴베이스 회원약국 중 한 곳은 지진현장이 고스란히 포착된 CCTV영상도 공유했다. 의약품 진열대가 거침없이 흔들리자 약사는 불이 나게 약국 밖으로 달려 나가는 모습이 찍혔다. 휴베이스측은 "우리나라는 건물이 70%이상이 부실시공이라 지진발생시 탁자밑으로 대피하면 안된다"며 "가급적이면 집밖으로 나가는게 가장 중요하다.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화장실이 두번째 대피소로 물이 있기 때문에 생존하면 오래살 수 있다"고 정보를 공유했다고 말했다. 특히 지진에 놀란 시민들이 청심원을 사러 약국에 방문하는 촌극도 빚어졌다. 일부 약사들은 집에 있는 도자기 등이 바닥에 떨어져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현재 경북도청과 경주, 포항 등 지자체는 피해상황을 실시간 집계하고 있다.2016-09-13 06:14: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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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스타필드에 '영국산 드럭스토어 부츠' 1호점영국 유래 드럭스토어 ' 부츠' 1호점이 약사사회 새로운 화두로 거론되고 있다. 9일 문 연 신세계가 최대 쇼핑테마파크 오픈 기념식에서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이 부츠 입점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일부 경제지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9일 오픈기념식에서 '부츠 1호점은 스타필드 하남에 열 계획'이라 밝혔다. 개점 시기는 이미 알려진 대로 2017년 상반기가 될 전망이다. 이미 신세계가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와 손잡고 '부츠'를 국내 들여온다고 발표한 이후, 약국가에는 1호점이 신세계의 대형 쇼핑몰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 대상이 하남에 위치한 스타필드임이 언급된 것이다. 아울러 약국 입점 가능성도 떠올랐다. 정 부회장이 '올해 안 문을 열려고 했으나 식약처와 의약품 판매 관련 협의해야 할 사항이 많아 내년 상반기 중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며 의약품 판매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부츠와 협약을 맺어 내년 상반기 중 부츠 1호점을 개점한다는 발표 이후 공식적으로 더 확정된 것은 없다"며 "스타필드 하남 역시 유력한 후보지 중 하나로,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약국 입점 가능성 역시 신세계 측은 '하나의 가능성 중 하나'라며 준비단계임을 분명히 했다. 신세계 측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모델을 고민하고 있다. 확정된 바는 없다"고 강조했다. 신세계는 부츠 1호점을 선보인 이후, 이마트 입점이나 단독 매장 등 여러 방향의 매장 형태를 고민하고 있다. 드럭스토어 '분스'는 6개 매장 중 3곳을 정리하고 현재 3곳만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스타필드 하남은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약국 1곳이 입점한 상태다. 부츠가 약국을 안은 드럭스토어가 될 경우 테마파크에는 약국 두 곳이 된다.2016-09-13 06:14: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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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350명 참석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지난 3일과 9일 2차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에 약사 3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마약류 취급자 교육(대구시청 보건건강과 약무팀장 마이화) ▲심혈관계 질환 관리 및 약물 요법(대구가톨릭대학교 약대 민보경 교수) ▲약국경영과 세무(대구시약 안수영 고문세무사) ▲호흡기 질환 관리 및 약물 요법(영남대병원 약제부 박정규 주임약사) 등이 소개됐다.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향후 연수교육은 시간과 내용면에서 강화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연수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향후에는 아예 약사업무를 볼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연수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회장은 "화상투약기가 허용될 경우 의료영리화, 인터넷 판매 등으로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며 "힘든 시기 일수록 약사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약사회도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16-09-12 21:32:11강신국 -
국립암센터, 암 유전체 검사실 개소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2일 정밀의료 임상시험 지원을 위한 암 유전체 검사실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정밀의료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암 유전체 검사실은 암 환자의 맞춤 항암제 처방에 필요한 유전자 변이를 찾아내는 검사를 수행한다.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에 기반한 유전자 검사법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검사를 통해 개발 중인 치료제의 표적이 되는 유전자 변이가 발견된 환자에 대해서는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되고 점차 대상 암종과 치료제 범위를 확대 할 예정이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신뢰도 높은 유전자 변이 검사는 정밀의료 실현의 전제 조건"이라며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정밀의료 국가전략 프로젝트에서 추진 중인 한국인 1만 명의 암 유전체 분석을 통한 암 진단 및 치료 시스템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2016-09-12 17:41: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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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 모바일 앱 개발…10월 시도의사회 보급대한의사협회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추무진, 이하 비대위)는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의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키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모든 회원에게 신속하게 현안을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도의사회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 등이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모바일 앱 개발 및 보급을 추진해 온 비대위는 9월 10일 열린 시도의사회장협의회에서 16개 시도의사회가 모두 모바일 앱 개발 및 보급에 찬성함에 따라 가능하면 9월말 개발을 완료하고, 추계 학술대회 등 많은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10월에는 모든 회원에 대한 집중홍보와 함께 보급한다. 모바일 앱은 인천광역시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소스를 개발한 후 각 시도의사회에 앱 소스를 지원하고, 관리는 각 시도의사회가 맡는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비대위는 모바일 앱을 대한의사협회의 일반적인 회무 추진에 활용하는 한편 비상시에는 회원들에게 비대위 활동내용과 결정사항 등을 각 시도의사회를 통해 회원들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원활한 동력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일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반모임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대위는 모바일 앱의 설치 및 활용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발이 완료된 후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2016-09-12 17:39: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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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추석맞이 소년소녀가장 사랑 나눔잔치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하원)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이사장 정영기)는 지난 7일 더뷔페에서 '명절맞이 사랑나눔잔치'를 열고 지역 내 소년, 소녀가장을 초청해 추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올해로 31년째 종로구청에 등록된 소년소녀가장들에 매월 일정 금액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그 가족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정하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뜻 깊은 선물을 나누고 싶어 올해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그동안 지원했던 소년소녀가장 중 대학교에 진학한 학생 4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김영종 종로구청장. 분회 임원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2016-09-12 17:08:46김지은 -
은평구약, 박주민 의원과 간담회 갖고 현안 공유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9일 관내 만선일식당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약국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비롯한 제반 약사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의약품이 경제 활성화 수단이 되어선 안된다"며 "국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규제개혁 악법과 대자본의 보건의료영리화 정책이 추진되는 것을 허용해선 안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박 의원 측은 구약사회와 뜻을 함께했다. 이어 민생법안 발의를 위해 애쓰는 박 의원에 대한 지지와 후원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주민 의원과 김창식 보좌관, 김도윤 사무차장, 우경아 회장, 최미선, 정병욱, 임기민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이경우 약국위원장, 김영재 의료보험위원장, 노진호 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9-12 16:52: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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