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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다이어트 가루 조제약…교수들도 아연실색다이어터(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서울의 A의원. 이 곳은 다이어터들이 방문할 때마다, 1주일치 약을 처방해준다. 멀리서 왔다면, 2주일치까지 처방도 가능하다. 최대 복용량은 3개월. 데일리팜에 제보를 해온 이모 씨의 말에 따르면 A의원은 '마른비만'에 유명한 곳이다. 살 빼기 가장 어렵다는 마른비만도, 살을 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다이어터 사이에서 퍼졌다. 365일 다이어트와 헐떡거리며 운동 중인 기자도 잠시 '처방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다. 제보자에게 처방전을 받아보니, 대략 진통소염제, 변비약, 이뇨제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약 봉투를 받아보니 황당했다. 가루약 봉지였다. 환자 보관용 처방전은 (가루약)이라는 글씨가 보였다. 5~7종류의 전문약을 가루약으로 처방했다. A의원 인근 약국은 처방에 따른 가루약 조제를 했고, 이모 씨에 따르면 약국 또한 환자들로 넘쳐나 문전성시다. 약의 성분을 살펴보니 더욱 놀라웠다. 다이어터를 위한 처방전에 식욕억제제는 찾아볼 수 없었다. 1~2주치 가루로 처방된 약은 항우울제, 이뇨제, 하제완장제, 해열·진통·소염제, 진경제, 체중감소 보조제, 유산균 등이다. 약의 부작용을 우려한 수면제(졸피뎀) 처방도 보였다. 이 같은 처방전을 본 B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살이 빠질 수 밖에 없는 처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뇨제로 몸에 있는 모든 수분을 빼내고, 해열·진통·소염제로 쓰이는 '에카펜씨'로 교감신경을 자극해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목적의 처방"이라며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지만 약을 끊으면 붓거나, 살이 다시 찌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몸의 붓기를 호소하면서 대학병원 가정의학과를 방문하는 환자의 경우, 일선 개원가에서 비만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다 중단한 경우가 많다는 게 그의 설명. 이 교수는 "개원가 사이에서 비만클리닉으로 유명한 의원들의 처방전이 돌기도 한다"며 "아마 비방을 막기 위해 모든 알약을 가루약으로 처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가루약 조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비만약 처방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가슴두근거림'의 부작용 또한 교감신경계를 자극하는 약물의 처방 때문이라는 설명도 이어졌다. 그는 "교감신경을 자극하니깐 가슴이 두근거리고 열이 나기 때문에 잠을 잘 수 없고, 수면제 처방으로 이어진다"며 "A의원 처방전에서 식욕억제제를 찾아볼 수 없는 것 또한 문제"라고 말했다. 비만약을 처방하면서 식욕억제제를 제외한 이뇨제, 진통소염제, 완장제 등이 이뤄졌다는게 이상하다는 얘기다. 과거 강원도, 광주 등지에서 '비만전문의원'으로 유명한 곳에선 비만약을 택배처방하면서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이와 관련 신현영 명지병원 교수는 "비만은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이라며 "영양 및 운동상담 이후 약물처방이 병행돼야 한다"며 "약물만 처방하는 일선 개원가의 모습은 지양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비만약 부작용이 사람마다 다르다"며 "결국 의사들의 양심에 따른 처방으로 환자가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 같은 처방은 의사의 비윤리적 행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2016-11-23 06:14:55이혜경 -
의사 징역 2년, 약사 3년? 리베이트 처벌 주객전도리베이트 처벌수위 상향 조정이 약사에게만 적용되고 의사는 제외되자 주객이 전도됐다며 약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대한약사회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지만, 대한약사회는 "11월29일 국회 법사위 법안소위를 지켜보자"며 의약사 처벌수위를 맞추는데 낙관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2일 성명을 내 "리베이트 쌍벌제 이후 처벌 대상의 90% 이상이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의료법은 건드리지 못하고 약사법만 징역 3년으로 상향 조정된 상황에서 약사는 앞으로 더욱 엄격한 법의 잣대를 적용 받게 될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즉 지난 17일 의약품 거래와 관련한 불법 리베이트 처벌수위가 현행 '2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의사의 경우 동일한 처벌 수위를 담은 의료법 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려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다. 시약사회는 이에 "약사사회의 분노가 단지 상대적 약자인 약사가 3년 이하의 징역이니 의사도 3년 이하의 징역으로 상향해야 한다라는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닌 영업사원이 의원에 오고 갈 때마다 수시로 바뀌는 처방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복약지도에 힘쓰는 일반약사들에게 대한약사회의 늦장 대응과 무능함에 대한 분노가 크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국회 대관업무에 대한 전문성 결여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최근 화상투약기 문제와 같은 수많은 약계 현안들이 약사 사회를 융단폭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이런 냉혹한 현실 속에서 입법의 전문가인 정부와 국회를 상대하는 약사회 정책팀, 대관업무 라인에 대한 최근의 미숙함과 비전문성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2년 이하의 징역과 3년 이하의 징역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면서 "3년 이하의 징역에 관한 범죄는 형사소송법상 현장 즉시 체포가 가능하고 중범죄자로 취급된다"고 말했다. 즉 2년 이하의 징역인 경우 소명자료 요구부터 시작되며 경찰도 법적용을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대안도 제시했다. 시약사회는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 허용과 같은 과거의 뼈아픈 패배에 대한 반성에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입법 발의가 되기 전부터 약계 현안에 대한 정부나 국회에 대한 시각과 상황에 대한 감시 기구를 상시 설치 운영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시약사회는 "발의가 되고 언론에서 이슈가 된 이후에 상황에 대한 대처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쉽지도 않다는 것을 과거의 경험에서 뼈저리게 느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대약 정책팀이나 대관업무 라인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선 입법에 대한 비전문가인 약사들만의 구성은 한계가 있다는 인식을 해야 한다"며 "직접적인 협상은 대약이 나선다 하더라도 협상팀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전문가 그룹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가 제시한 전문가 전문가 그룹은 국회 대관 협상 전문가, 법률가, 전직 언론인으로 구성된 홍보팀, 세무전문가 등이다. 시약사회는 또한 "약사사회에 악법이라 할지라도 여론이라는 힘을 얻은 법안에 대한 대응방법도 지금까지의 구태의연한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며 "약사회가 주장하는 내용이 단순히 약사란 직능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보건에 대한 기여를 한다는 점, 단순히 경제 논리에 치우쳐 국민건강권에 위배되는 정책에 대해선 강력히 반대한다는 점 등을 주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불법 리베이트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성분명 처방이라는 점을 대약이 강력하게 주장하고 이슈화시켜야 한다"며 "이미 부산지검의 의료 리베이트 수사결과 발표에서도 밝혔듯이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한 방법으로 성분명 처방과 내부고발포상제도를 제안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리베이트 처벌 상향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오는 29일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며 약사법과 의료법이 동시에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2016-11-23 06:14:50강신국 -
인천 남동구약, 독거 노인 위해 쌍화탕 기증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2일 장석현 남동구청장에 관내 사할린동포와 홀로 계신 노인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쌍화탕 100박스를 전달했다. 장석현 남동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써준 약사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올해로 12년째 매년 겨울에 불우이웃을 위해 쌍화탕을 전달해오고 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조상일 회장과 최선경 총무가 참석했다.2016-11-22 22:07:3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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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회원 약국 유리창·간판 청소서울 서초구약사회 (회장 권영희)는 회원약국의 유리창 및 간판 청소 사업을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환경이 약국 개개별로 청소를 의뢰할 경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선뜻 하기 쉽지 않다"며 "회원의 인사 등 감사하다는 문자를 여러통 받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권 회장은 "약국의 청소하는 모습을 방문하여 지켜 보니 선정한 청소업체가 꼼꼼하고 세세하게 청소를 잘해줘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약국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해 도움이 되는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유리창 및 간판 청소 사업은 약국이 스스로 하기 힘든 청소를 대행해 줌으로써 약국의 일손을 덜고 깨끗한 약국을 만들 수 있도록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9월에 시작해 2개월 여에 걸쳐 218개 약국의 유리창과 간판을 청소하였고 약국 당 평균 한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됐다고 밝혔다.2016-11-22 17:37: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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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 선정충북대병원(병원장 조명찬)이 '믿을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법무부는 외국인을 위한 전자정부인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에 의료기관 34곳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의료기관은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순천향대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대구파티마병원, 춘천성심병원, 우리들병원, 시화병원 등이다. 충북대병원은 지난 2014년 의료관광 우수병원으로 선정된 이후 2년간 충북의 의료관광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연속 선정으로 오는 2018년 11월까지 인증을 지속한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는 재정능력 입증서류 등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전자비자를 받아 국내에서 진료와 관광을 할 수 있다.2016-11-22 17:36: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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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북한 이탈 주민과 영화감상 행사 가져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6일 관악경찰서와 연계해 관악구에 거주하는 북한 이탈주민 20여명과 영화 럭키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전웅철 회장은 "낯선 곳에서 새롭게 정착하느라 힘들었을 북한 이탈주민들이 이번 문화체험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의 휴식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약사들도 많은 시간 긴장하며 약국에서 근무하는데 여러분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좋은 에너지를 얻고 간다"고 말했다. 관악경찰서 관계자들도 북한 이탈 주민들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준 약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북한 이탈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교감하고,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관악경찰서 경찰관 5명과 전웅철 회장, 김성대 부회장, 오세은 부회장, 함송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6-11-22 17:33:35김지은 -
영남약대 동문회, 남산 둘레길 걷기행사 진행영남대 약대 수도권 동문회(회장 정남일)는 20일 남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회 소속 회원 약사 30명이 참석했다. 정남기 회장은 "화합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걷기행사를 실시한 오늘 화창하고 온화한 가을 날씨처럼 동문 모두가 건강하고 동문회의 발전과 약사로서 더욱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허근 전 식약청장과 정남일 동문회장, 김동배 전 서울시약 부의장, 추연재 동대문구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11-22 16:42:29김지은 -
광진구약, 17일 서울시약 지도감사 수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17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6년도 서울시약사회 분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번 서울시약사회 분회 지도감사는 2016년도 회무 및 회계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서울시약사회 조병금 감사는 "세입 부족 등 경제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다양한 사업을 펼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자체 약사회관 마련등에 힘쓰도록 하자"고 총평했다. 이날 감사에는 서울시약사회 조명금 감사, 서울시약사회 박형숙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홍순희 부국장과 광진구약사회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 김영숙 약국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 심혜경 문화홍보이사, 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사가 참석했다.2016-11-22 15:41:12정혜진 -
오송재단-고려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MOU체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재단)은 고려대학교 스페인·라틴아메리카 연구소 양해각서(MOU)를 22일 체결했다. 중남미지역 경영·노무·법무 등 심층 연구에 협력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대학교 이재하 연구소장, 오송재단 선경 이사장, 박구선 미래발전추진단장이 참석했다. 상호 협약 주요내용은 ▲중남미지역 경영·노무·법무 등 정보공유 ▲관련분야 공동 세미나 개최 ▲현지 방문연구인과의 공동연구 활동 ▲연구결과물 공동 발행 ▲공동연구를 위한 상호 인력교류(인턴쉽 프로그램 운영포함)등이다. 선경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남미 지역 이해 폭을 넓혀갈 것"이라며 "인문사회와 의료산업 융합과 다학제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방안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2016-11-22 14:44:1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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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 합창동아리 '칼라무스' 31번째 공연중앙대 약대 합창동아리 '아코러스 칼라무스(Achorus Calamus)'가 지난 20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 봄에서 '사색'을 주제로 제31회 정기발표회를 진행했다. 모두 4부로 구성된 정기발표회는 각 파트마다 곡의 색깔과 느낌을 강조해 가을에 어울리는 사색의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지휘자와 반주자를 포함 42명의 재학생이 무대에 서서 그간 연습한 14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후배들의 노력을 응원하기 위해 온 졸업생 선배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박수를 치면서 무대를 즐겼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객석에 있던 졸업생 선배들이 재학생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우정의 노래(Stein song)를 부르며 선후배간의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공연에서 지휘를 총괄한 윤형식 상임지휘자는 "올해 지휘자로서 공연을 준비하며 완성도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공연을 하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자는 각오로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윤 지휘자는 "믿고 따라준 단원들과 참석해 주신 선배님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발표회에 자리를 함께 한 졸업생 커뮤니티인 아코러스의 구영준 회장도 "매년 정기공연에 참석해 후배들을 볼 때마다 반갑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아코러스 칼라무스는 지난 1965년 창설돼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온 중앙대 약대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동아리이다. 1년에 한 번씩 동아리 자체적으로 정기공연을 열어 선배들과 동기, 후배들을 초청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커뮤니티인 ‘아코러스’를 따로 운영하며 매년 동아리 학생 가운데 6명을 선정해 장학금 전달하는 등 지원과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2016-11-22 13:04: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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