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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노인케어 전문약사 44명 배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주최한 성남팜아카데미 1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약사회는 학술역량 강화와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10월 20일부터 지난 15일까지 8주간 성남팜아카데미 1기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는 평균 70여명이 수강하는 등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남팜아카데미 1기(노인전문케어 약사과정)는 신용문 약사의 메인강의 6주와, 정숙희 약사의 건기식특강 1주, 조구희 약사의 한방특강 1주로 진행돼 노인전문케어약사 44명을 배출했다. 또, 8주간의 수업과정을 정상으로 이수한 회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연수교육시간 인정했다. 한동원 회장은 "약국근무에 바쁜 가운데 늦은시간까지 열정을 가지고 강좌를 수강한 회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성남팜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정기적,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12-16 22:37:14강신국 -
양천구약 한동주 회장, 양천 복지회관 감사패 수상서울 양천구약사회 한동주 분회장이 관내 복지기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령했다. 한동주 회장은 지난 16일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어르신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한 점을 높이 산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동주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후원사업 꾸준히 이어 나가 나눔의 참뜻과 사랑을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2-16 20:40:49정혜진 -
명지병원,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사회공헌 협력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이사장 권호경)과 지역사회 내 아동 청소년들의 의료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과 김형수 명지병원장,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 권호경 이사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명지병원 C관 4층 회의실에서 가진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청소년의 의료서비스 확대와 아동 복지 증진 및 모금, 홍보 활동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역 사회 내에서 발생하는 아동 청소년들의 의료 및 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아동 복지 지원사업을 기획하기 위한 통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명지병원과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고, 아동복지 지원 사업 기획과 실행에 나서며, 사업 진행에 필요한 기금 마련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모금 사업도 펼치기로 했다.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은 지난 12월 7일부터 3일간 명지병원 로비에서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의 환아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후원자를 모집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라이프 오드 더 칠드런은 2014년 설립 이후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을 실천하고 전 세계 가난한 나라에 버림받은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 국제교류협력과의 허가와 외교통상부 소관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 NGO이다.2016-12-16 16:33: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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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녹십자 의료재단·랩셀·지놈 상호협력고대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은 15일 행정동 3층 회의실에서 의료법인 녹십자 의료재단, 녹십자 랩셀, 녹십자 지놈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양 기관의 연구와 사업분야 융합을 위해 진행됐으며 공동연구 수행과 인력교류, 상호 간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공동 활용, 학술 및 기술정보 공유 등에 있어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은백린 병원장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보건의료분야의 패러다임에서 특히 병원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사업화에 앞장서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며 "녹십자의 풍부한 경험과 높은 기술력을 구로병원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융합하여 양 기관이 진취적인 성과를 이루고 국내보건의료분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료법인 녹십자 의료재단 이은희 원장은 "고대구로병원이 보유한 임상현장의 많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동력으로 각 기관의 다양한 검사 서비스와 세계 수준의 항암연구 및 줄기세포 연구, 유전자 검사 등 최적화된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녹십자와 고대 구로병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연구중심병원에 재지정 된 고대 구로병원은 백신, 의료기기, 암치료제, 재생의학의 4대 중점분야에 대한 기술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2-16 16:30: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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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기독병원, 금연 청소년 대상 토크 콘서트보건복지부 & 8231; 국가금연지원센터 지정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금연지원센터와 강원심혈관건강연구원은 최근 청소년 및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청톡(부재:연기가 걷힌 미래의 꿈)'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흡연 초기인 청소년 시기에 흡연의 부작용을 정확히 알리고, 담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학습하게 함으로써 성인 흡연자가 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나현 아나운서와 조아람 MC가 진행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김장영 교수와 소양고등학교 안진희 교사가 패널로 참여, 토크콘서트와 힙합과 랩 공연,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톡'은 청소년들에게 금연부위기를 확산하고 흡연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생각을 일깨워 흡연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토크콘서트다.2016-12-16 16:25: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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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약, 소외된 이웃에 겨울내의 600벌 전달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14일 전남도청 도지사실에서 ‘2016 함께 사랑 나누기’ 행사를 갖고 22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전라남도에 전달했다. 이번 ‘함께 사랑 나누기’ 사업은 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사회보호시설에 수용돼 있는 어린이 및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것이다. 도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5800여벌의 겨울내의를 전달해 오고 있다. 전달식 후 가진 이낙연 전남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 주신 전라남도 약사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전남약사회의 사랑 나누기 실천을 시작으로 건전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하며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기영 회장은 "본회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전라남도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훈훈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최기영 회장, 김성순 여약사회장, 이숭령 여약사이사가, 전라남도에서는 이낙연 도지사, 신현숙 보건복지국장, 김영두 통합의약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허정 회장, 김용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39:09김지은 -
강남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결과 보고 진행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15일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마호텔 노블레스룸에서 2016년도 제2차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를 개최했다. 이문영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올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협조와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주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자문위원,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격려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은아 여약사위원장의 2016년도 위원회 사업결과와 자선기금 결산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이문영 부회장의 상세 설명이 있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한 위원들이 어려운 여건과 적은예산으로 많은 일을 한 집행부에 격려에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다.2016-12-16 14:29:25김지은 -
마포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5일 제8차 상임이사회의 및 임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정기총회 선구자의 상, 표창, 감사 대상자 심의, 모범반 표창대상자 선정의 건, 2016년도 하반기 감사 수감의 건, 최종이사회의 및 정기총회 개최의 건, 제1차 연수교육 개최의 건 등을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대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을 초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해를 마무리 하며 송년의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안혜란 회장, 박일순, 안혜숙, 김은주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명희 약학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김혜자 윤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 남인혜 홍보위원장, 정운삼 명예회장, 양덕숙 감사, 하종대의장, 정명숙. 최순숙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22:30김지은 -
서초구약, 자원봉사자 후원의 밤서 감사패 받아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4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 4층에서 열린 2016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참! 좋은 당신' 행사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서초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매년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실시하는 등의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1994년 10월에 개관한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적 소외계층이 밀집해 있는 서초구 유일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내에 위치해 있으며, 이들을 위한 무료급식, 노인특화 프로그램,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18:00김지은 -
개업하려는 약사 vs 막으려는 약사…3년간 소송전상가관리규약에 따라 약국 추가 입점이 불가능하다는 상가관리단과 약국을 입점하려는 임대인과 약사간 법적 분쟁이 발생했다. 대법원까지 간 상고심에서 임대인과 약사의 추가 약국개설은 문제가 없다는 확정 판결이 나왔고 다시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비화됐다. 그러나 법원은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이 났지만 상가관리단이 고의나 과실로 인해 약국 영업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해 상가관리단에 손해배상 책임은 없다고 판시했다. 사건을 보면 A약사는 사건 상가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상가관리단 이사로 활동했다. 이후 임대인 B씨는 사건 건물 216호를 2012년 4월 매수한 뒤 선술집을 운영하다 같은해 12월 상가관리단에 약국을 임대하겠다는 통보를 했다. 상가관리단은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상가 약국입점 불허 결의를 했다. 임대인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C약사에게 점포를 임대했고 C약사는 2013년 2월 약국을 개업하면서 법적분쟁의 서막이 열렸다. 이에 A약사는 서부지법에 C약사를 상대로 영업금지가처분을 신청을 했다.법원도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약국영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결정했다. 이번엔 임대인인 B씨와 C약사가 소송을 시작했다. 상가관리단을 상대로 상가관리규약의 부존재 또는 약국입점 불허결의는 무료라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 법원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임대인과 C약사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고 극적으로 승소했다. 법적 쟁점을 바꾼게 주요했다. 즉, 관리규약의 부재존 또는 무효확인을 관리단 재창단 총회에서 한 관리규약개정 승인건 등에 대한 무효확인으로 변경해 승소를 한 것. 고법은 "종전 관리단은 번영회 단독소유로 등기괸 집합건물이 아닌 이 사건 상가의 임차인 등으로 구성된 단체이고 피고 상가관리단은 구분 등기된 집한건물법상의 관리단"이라며 "종전관리단과 상가관리단은 동일한 단체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즉, 종전관리단이 제정한 제1 관리규약의 효력이 별개의 단체인 상가관리단에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울러 고법은 "집한건물법상의 구분소유자에 관한 의결정족수 3분의 4를 충족하지 않아 약국입점 불허 결의도 무효"라고 판시했다. 대법원도 고법의 판결을 인용하면서 상가관리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임대인과 C약사는 상가관리단에 손해배상 청구를 시작했다. 피고인들이 공동으로 약국영업이 이뤄지지 못하게 했다며 정신적, 재산적 손해 배상을 위해 6200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서울지방법원은 임대인과 C약사의 청구를 수용하지 않았다. 서울지법은 "영업금지 가처분 결정이나 1심 판결에서 보듯이 종전관리단과 상가관리단이 동일한 단체로 인정한 경우도 있다"며 "상가관리단이 고의 또는 과실로 무효인 결의를 하거나 가처분신청을 했다는 점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기존약국이 경쟁약국 입점을 막기 위한 3년간의 법적분쟁은 이렇게 마무리됐다.2016-12-16 12:14: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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