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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업무 솜씨좋고, 젊고 인상좋은 이 사람, 알고보니능숙한 전산 업무 솜씨를 내세워 약국가를 돌며 불법 행위를 일삼고 있는 사람 때문에 약국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7일 서울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한 남성 직원에게 금전 등 여러 피해를 보는 약국이 늘고 있다. 이 인물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최근 서울 서초구 내 한 약국. 전산 직원으로 취업한 그는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 '월세가 밀렸다'는 등의 사정을 말하며 선불을 간청했다. 딱한 마음이 들었던 약사는 150만원을 선불 지급했고, 보름 가량 지났을 때 이 직원은 모친상을 알린 후 무단결근했다. 한참이 지나 나타난 직원은 "열심히 일하겠다"며 사정했고, 그렇게 일을 시작한 후 다른 직원의 휴대폰을 빌려 몰해 10회 이상 소액결제로 50여만원을 쓴 뒤 또 잠적했다. 문제는 그 이후. 약사는 이 사실을 서초구약사회에 알렸고, 분회는 회원 약사들에게 이 사람의 인적사항을 알려주고 주의하라 공지했다. 공지를 한 후 두 곳의 약국이 이 사람이 면접을 보고 갔고, 고용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더 놀라운 사실도 있다. 또 다른 약사는 2012년 께 문제가 된 인물과 동일 인적사항을 가진 직원을 채용했었다가 약국 처방전을 빼돌려 본인부담금 600여만원을 착복한 사건이 있었다고 제보했다. 서초구약사회는 서둘러 서울 지역 분회장들이 모인 채팅방에 이 사실을 알렸고, 이후 은평구에서도 1~2년 전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사람으로부터 금전 피해를 본 약국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초구약사회는 현재 이 사람을 지역 경찰서에 고발 조치하고, 회원 약사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주의를 당부했다. 동일인물에게 피해를 본 약국이 추가로 더 있을 가능성도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젊고 인상도 좋은데다 전산 업무에 능숙하다보니 약국들이 믿고 채용하는 것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성은 임 씨로 1986년생이며 영등포에 거주 중이라고 말했다"며 "약국 업무를 잘 아는 것으로 봐 오랜기간 약국을 돌며 같은 행동을 해 왔던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직원을 채용하는 약국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7-01-07 06:15:00김지은 -
미국 법원, 사노피 고지혈증 신약 판매중지 조치 내려사노피의 PCSK9저해제 상용화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미국 델라웨어법원은 사노피-아벤티스와 리제네론의 고지혈증치료 신약 '플라루엔트(Praluent)'에 대해 판매 금지 처분을 확정했다. 이는 암젠이 사노피의 플라루엔트가 자사의 '레파타(에볼로쿠맙)'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제기한 특허 소송의 결과이다. 다만 사노피의 항소가 예상되는 만큼 두 제약사의 분쟁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 고지혈증약의 대명사격인 스타틴의 빈자리를 노린 PCSK9 저해제 시장은, 현재 사노피의 프랄루엔트(성분명 알리로쿠맙)와 암젠의 레파타가 양강구도를 만들고 있다. 기존 약제와 겹치지 않는 새 기전의 PCSK9억제제는 스타틴을 비롯 이제껏 출시된 비스타틴 계열 약제와 비교해 LDL-콜레스테롤, 심혈관계 안전성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탁월한 효능을 보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실제 이 계열 약제의 임상 데이터는 미국심장학회(ACC), 미국심장협회, 유럽동맥경화학회(EAS), 유럽심장학회(ESC) 등 해외 유수 학술대회에서 발표되고 있다. 현재 노바티스, 릴리, 화이자 등 빅파마들이 PCSK9억제제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2017-01-07 06:14:56어윤호 -
'내 약국 있는데, 다른 약국 지분투자' 이중개설 해당자기 약국을 가진 상태에서 다른 약국에 지분을 투자한 약사와 투자를 받은 약사, 둘 다 '약국 이중 개설'에 해당한다고 변호사 해석이 나왔다. 약사 출신 우종식 변호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법리 해석을 6일 개인 블로그에 업로드하고 약국 주의를 당부했다. 우 변호사는 최근 이러한 질의가 있으며 그때 마다 자신은 '복지부의 법리해석집을 토대로, 안된다고 답한다'고 지적했다. 복지부 해석집에 따르면 A, B, C 약사가 각각 가, 나, 다 약국을 각 1/3씩 투자해 약국 세 곳 수익을 1/3씩 배분하는 경우, 이는 '여러 명의 약사가 여러 개의 약국에 각각 투자해 수익금을 배분하는 것은 약사법 위반'이다. 따라서 이 경우 보험급여를 환수당하고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우 변호사는 의료법을 언급하며 같은 법조항이 있으며, '투자는 직·간접적으로 소유를 전제함에 지분 투자는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실질적으로 1의료인 복수 의료기관 개설·운영 금지 원칙을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했다. 우 변호사는 "지분 투자를 통해 약국을 동업한다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약사이기 때문에 '면허대여'가 아니다, 합법이다 생각하는데, 이는 불가하다"며 "이런 법 해석을 통해 지분 투자가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경각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7-01-07 06:14: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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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과 한국먼디파마, 신흥 라이벌로 떠올랐다국내외 제약사가 영국 맨체스터 지역의 서로 다른 두 명문 축구팀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마케팅 활동에서 브랜드 가치 향상 등의 효과를 보고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OTC중점 제약사인 조아제약과 습윤드레싱 등 OTC 제품을 판매 중인 한국먼디파마는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의약품 파트너사로 국내 및 해외 활동에 나서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실력, 스타 마케팅, 글로벌 인지도 면에서 명문 축구팀 또는 세계 정상급 팀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들과 공식 의약품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OTC 시장에서 직접적인 소비자 구매력 상승은 물론 기업 브랜드 가치 향상을 꾀하겠다는 것이다. OTC중점 중소제약사인 조아제약은 2014년 6월 영국의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한국과 베트남 지역의 공식 의약품 파트너십 체결 이후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제품별 광고연계를 통해 인지도가 높아진 측면도 있지만, ' 조아제약'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적으로 3~6억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포브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팀 5위'에 뽑히기도 했으며, 7년간 박지성 선수가 활동해 국내 소비자에게 가장 친근한 해외축구팀으로 자리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을 맞추는 제품은 기억력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건기식 '조아바이톤'과 활력을 키워드로 내세운 간장약 '헤포스'다. 조아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시합에서 보여주는 경기 집중력, 순간적인 움직임, 폭넓은 활동량과 연결한 광고들을 내보냈다. 특히 2014년부터 TV와 라디오 광고를 통해 "조아제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파트너사가 되었습니다"라는 멘트를 수없이 들려준 결과 소비자에게 '조아제약=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연상을 효과적으로 인식시키는데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 매주 축구를 즐긴다는 직장인 이아무개씨(35)는 "정확히 어떤 제품을 파는지는 모르지만 조아제약이란 회사는 확실히 알고있다"며 "라디오에서 많이 들어봤다"고 말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차적인 파트너십 목적은 매출 신장이다"며 "영업사원이 약국에서 이전보다 '약사 인지도, 소비자 선호도, 노출 빈도' 향상을 느낀다는 게 현장의 의견이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세계에 팬을 가진 '명문 구단'이면서도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는 국내를 앞선다. 베트남 등 동남아 진출을 적극 추진 중인 조아제약 입장에서 최상의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 베트남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등 신흥시장 진출작업에 착수했다. 이어 8월에는 베트남에서 어린이 음료 2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시작했다. 특히 제품 출시에 앞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개최한 공식 행사에 참여해 제품과 기업 알리기에 성공했단 평가다. 지난해 조아제약이 참가한 중국 상해 엑스포센터와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에서 바이어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것을 안다"며 다가와 원활한 상담이 가능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국내 습윤드레싱 시장에서 '메디폼' 등 브랜드로 알려진 먼디파마도 지난해 10월 맨체스터 시티와 '공식 헬스케어 제품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싱가폴에 위치한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아시아-태평양, 북·라틴아메리카, 중동지역) 담당 본부에서 계약을 추진했지만 발빠르게 마케팅 활동에 나선 것은 한국먼디파마다. 2016년 11월부터 한국먼디파마가 메디폼 광고를 위해 대중버스와 약국 전용 POP 등을 설치하고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한국먼디파마는 맨체스터 시티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 향상과 메디폼 등 제품의 인식 전환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먼디파마 관계자는 "맨체스터 시티가 명문구단인 만큼 한국먼디파마도 OTC시장의 '명문'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연결하고자 한다"며 "맨체스터 시티 같은 명문구단과 파트너십을 할 정도로 우리 브랜드가 탄탄한 회사라는 점을 알리는데 기여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먼디파마 OTC사원들은 맨체스터 시티를 영업현장의 마케팅 디테일로 적극 활용 중이다. 이 관계자는 "메디폼이 아이를 위한 제품이라는 인식이 많은데, 스포츠를 즐기는 어른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영업사원들이 약사와 소비자에게 인식전환을 위한 디테일 메시지로 많이 활용 중이다"고 말했다.2017-01-07 06:14:5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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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사건 내달 3일 1심 선고…의협 "사과 하세요"약학정보원의 개인정보보호법위반 1심 선고가 내달 3일로 다가온 가운데, 의료계는 '판결'보다 '사과'를 먼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대한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회는 6일 "새로운 프로그램의 도입과 운영주체의 변경으로 면책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약학정보원은 사과성명을 통한 대국민과의 신뢰회복을 우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시작으로, 의료계와 국민의 의료정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자고 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형사부는 지난 11월 이뤄진 1심 최종 변론에서 검찰은 약학정보원에 벌금 5000만원과 추징금 16억6957만3673원을, 약학정보원과 연관된 김모 전 약학정보원장에게 징역 3년을, 양모 현 약학정보원장에게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약학정보원 직원 임모 씨에게는 징역 4년과 추징금 3696만2400원, 엄모 씨에게는 징역 2년 6월을, 강모 씨와 박모 씨 에게도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 의협은 "그동안 지루하게 끌어온 약학정보원의 환자 개인정보 유출사건의 최종 판결이 다가왔다"며 "경제적 이익이 전제된 편법적인 정보이용은 동의할 수 없는 만큼, 일벌백계차원의 공정한 법원의 판단을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의료계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의협은 "의료정보가 전산화되고 데이터화 되면서 개인의 의료정보를 공적으로 이용하려는 노력들이 정부와 학계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정당한 방식을 통해 의학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계는 그동안 진료목적 이외의 환자의 개인정보이용은 이용 동의서를 받고 정당한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이다. 의협은 "의사들이 동의하지 않은 개인정보유출사태에 대해 대국민 유감을 표명하고 낮은 자세로 환자의 정보보호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회원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를 통하여 신청의료기관의 90%이상이 점검을 완료할 정도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2017-01-07 06:14:50이혜경 -
부산시약, 업계 관계자들과 신년인사회 열어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3일 자문위원 등 원로들과 업계 주요 관계자드리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인사회에서 시약 관계자들은 새해덕담을 나누며 신축회관 완공을 계기로 발전과 새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약 자문위원단, 총회의장단, 감사단, 회장단, 이상민·정명희 시의원, 한기순 부산시약업협의회장,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엄태응 복산약품 대표이사가 참석했다.2017-01-06 19:03:35정혜진 -
대개협 "공단 현지확인제도 폐지하라"대한개원의협의회가 6일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의료인의 진료권 보장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개협은 "공단, 심평원, 복지부 등에 제각각 부여되고 있는 실사 및 현지확인 권한은 대상인 의료인의 진료권과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이 같은 부조리가 의료인으로서의 개인을 죽음에 이르도록 한 사태가 2번이나 반복돼 그 부당함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이상의 부당한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조사기본법에 위배되는 요양급여에 대한 조사권 중복 행사를 조속히 일원화하고, 공단의 현지확인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개협은 "현지조사 지침 개정안도 현행 제도의 부당성을 모두 쇄신하지는 못한다"며 "중복되는 현지확인 및 조사 권한을 일원화 하고, 부당청구에 대한 5배수 환수, 확정판결 전 임의환수, 4중 처벌 등의 독소조항을 전면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대개협은 "안타까운 이유로 유명을 달리한 강릉 비뇨기과 개원의의 죽음 앞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며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한 모든 조치와 행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2017-01-06 19:00: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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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이어 충북대병원도 '연대보증제' 폐지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이 새해부터 입원환자에게 연대보증을 받지 않는다. 이번 결정은 환자가 입원 시 작성하는 입원약정서 연대보증인란을 삭제, '환자 또는 보호자가 입원 시 진료비 수납 등의 연대보증이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입원서식이 간소화됨에 따라 환자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대보증인은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제10004호,2014.9.19.개정)에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다. 충북대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도민으로부터 증진시키고자 연대보증제를 완전 폐지한다"고 밝혔다.2017-01-06 18:57: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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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올해 예산 검토…14일 총회 개최키로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2016년도 최종이사회를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열고 올해 예산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병난 회장은 "국가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여러모로 어려운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약사회 회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1년간의 회무를 큰 대과 없이 마무리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내실있는 연수교육 및 기타 교육을 강화하고 약사회와 회원간 원활한 소통의 회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이사 39명(위임 9명 포함)이 모인 가운데 이사회는 분회 회비를 인상 없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고, 2016년도 사업 및 결산 2017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정기총회는 오는 14일 오후 6시반부터 동부화재빌딩 다이나믹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총회 후 상반기 약사연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2017-01-06 18:56:24정혜진 -
도봉·강북구약, 2017년 예산·사업계획 논의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4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임직원들은 회원이 불편 없이 약국을 운영할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해야 한다"며 "2017년에도 임직원들은 책임의식을 갖고 신속하고 역동적으로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회의에서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검토해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으며, 2017년도 정기총회 및 1차 연수교육 준비 및 표창대상자를 검토했다. 또 설날연휴 지역주민들의 약국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운영을 많이 운영하도록 임원들이 솔선해 휴일 약국운영에 참여키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복산나이스팜 서울지점과 상시 낱알반품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17-01-06 18:49:4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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