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올해 예산 검토…14일 총회 개최키로
- 정혜진
- 2017-01-06 18:5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최종이사회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병난 회장은 "국가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여러모로 어려운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약사회 회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1년간의 회무를 큰 대과 없이 마무리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내실있는 연수교육 및 기타 교육을 강화하고 약사회와 회원간 원활한 소통의 회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이사 39명(위임 9명 포함)이 모인 가운데 이사회는 분회 회비를 인상 없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고, 2016년도 사업 및 결산 2017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정기총회는 오는 14일 오후 6시반부터 동부화재빌딩 다이나믹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총회 후 상반기 약사연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5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6"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7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8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9[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10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