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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 전 대표에 손배 1심 승소PNA기반 유전자 분자진단 전문 기업 파나진(대표 김성기)이 박 모 전 대표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지방법원 재판부는 지난 9일 열린 선고에서 박모 전 대표에게 약 45억원의 원금과 이에 대한 2011년 5월 1일부터 2017년 2월 9일까지 연 5% 이자, 2월 10일부터 비용을 갚는 날까지 연 15% 비율로 각각 계산한 돈을 파나진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012년 파나진 주주들은 박모 전 대표가 파나진을 비롯해 중국 자회사 '칭따오스틸'과 박 대표의 비상장 개인기업 '코람스틸' 대표이사로 동시 재직하면서 파나진 설비 등을 부당하게 이용해 수십억원대 피해를 입혔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대구고등법원이 2015년 1월 박 대표에게 중국자회사 칭따오스틸을 이용한 배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유죄를 선고했다. 파나진 관계자는 "이번 손해배상 판결을 통해 박 전 대표로 인해 입었던 부당한 피해를 일부 회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2017-02-13 10:49: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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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석상에 을지대 이홍규‧이명신 교수 수상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을지재단의 설립자인 고 범석 박영하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 20회 범석상에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와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9일 노원구 하계동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제 20회 범석상 시상식을 열고 범석 참의인상과 범석 논문상을 수여했다. 범석 참의인상에는 당뇨병 및 내분비학 연구 등 학문과 봉사에 걸쳐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등 역량을 발휘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에 따르면 이홍규 교수는 200여편의 국내외 논문 실적과 대한당뇨병학회, 내분비학회장, WHO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범석 논문상은 암치료를 위한 탁월한 논문으로 의학발전에 기여한 을지대학교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재단은 "이전의 학설을 뒤집을 수 있는 혁신적인 결론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의학발전에 도움이 되는 탁월한 논문이라고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지난 10월 신청접수를 받은 뒤 울산의대 김기수 의무부총장 등 외부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 및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을지재단 창립 60주년을 맞아 편찬된 ‘을지 60년사’의 봉정식도 함께 열렸다.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범석상 수여와 함께 을지재단 60년사를 봉정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진다"며 "재단 60년사 편찬은 지난 과거를 반추하고 100년 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 고 범석(凡石) 박영하(朴永夏) 박사가 평생을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기리고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자 1997년에 설립했다. 지금까지 1859명에게 매년 우수 대학생에게 약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학술연구의 활성화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위하여 범석학술연구비지원사업과 범석상 시상사업을 제정하여 지금까지 361명에게 약 18억원의 연구비 지원 했으며, 범석상 상금으로 54명에게 약 20억원을 지급하고 있다.2017-02-13 09:46: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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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아내 울린 편지 한 통 "당신이라 행복해"제일병원은 진통 중인 아내에게 사랑하는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주고자 최근 '아내에게 편지를' 이벤트를 진행, 남편과 산모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제일병원이 남편과 아내가 함께하는 출산문화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행사로 산모의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이다. 출산 과정에서 극도의 고통을 겪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분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는 게 현실이다. 제일병원은 아내의 진통을 함께 나누고자 10~20분 소요되는 무통분만(경막외 마취) 시술시간을 이용해 남편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쓸 수 있도록 별도공간을 마련해 응원하고 있다. 남편은 편지를 쓰는 과정에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된다. 지난 8일 첫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남편에게 뜻밖의 편지를 받은 김희진씨는 "가장 먼저 격려 받고 싶었던 남편에게 진심이 묻어나는 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됐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이 조금은 불안했는데, 편지를 읽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남편이 있기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제일병원에서는 매달 200여 명의 남편이 편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일맘 임신 주기 교육, 소프롤로지식 분만 교육 등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를 통해 부부가 함께하는 출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2017-02-13 09:43: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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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화된 복약지도문…더 많은 정보 요구하는 환자약 봉투나 별도 복약지도문을 활용하는 약국이 늘면서 추가적인 서면 복약지도를 바라는 민원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한 시민은 국민신문고에 "약봉투에 처방약의 그림, 효능 등을 추가해야 한다"는 내용의 민원을 제기했다. 이 민원인은 약국에서 받은 약봉투를 직접 첨부하며 긍정적 사례로 소개하기도 했다. 민원인은 "최근 일부 약국은 약 겉봉투에 약 사진과 효능 등을 입력해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며 "예전에는 약사가 직접 그림을 그리며 설명하는 곳도 있었는데 이제 전산으로 봉투에 제공하면서 환자 편의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약봉투에 약에 대한 설명과 효능 효과 등이 추가되면 환자는 귀가 후에도 약에 대한 인지가 쉬울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약의 부작용, 오남용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복약지도 의무화 시행 이후 지속되는 추가 서면 복약지도 요구 민원에 대해 복지부는 '약사법 개정의 문제라고 선을 긋는 한편, 제안 취지가 일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복지부 약무정책과는 이 민원에 대해 "현재 일부 약국에선 자율적으로 약 봉투 겉면에 조제한 약의 명칭과 효능 등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며 "하지만 제안과 같이 모든 약국이 의무 시행토록 하기 위해선 비용, 편익 비교분석,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최종 약사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현재 시점에서는 제안을 곧바로 시행하기는 어렵지만 향후 관련 단체 등과 협의 시 제안의 취지가 반영될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17-02-13 06:14:57김지은 -
두 번째 바이오 고지혈증치료제, 곧 국내 허가될 듯만성질환치료제 시장에서 조만간 바이오의약품 경쟁체제가 형성될 전망이다. 올해 초 사노피아벤티스의 바이오 고지혈증치료제 프랄런트가 국내 허가된 데 이어 같은 계열 치료제인 암젠 레파타도 금명간 허가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데일리팜 확인 결과 한국암젠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바이오 고지혈증치료 신약 '레파타(에볼로쿠맙)' 허가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예정된 허가시점은 3월 중순이다. 식약처가 특별한 심사자료 보완요구를 하지 않으면 무리없이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레파타는 기존 케미칼 제제가 아닌 생물학적 단일클론항체(MAB) 의약품이다.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PCSK9(proprotein convertase subtilisin/kexin type 9) 유전자를 타깃 억제해 질환을 치료한다. 혈액 내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며 스타틴으로도 치료 효과가 없는 환자들에게 단독 또는 병용투여 가능하다. 특히 스타틴 복용 후 근육통, 인지기능 저하 등 부작용으로 약물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대안으로 평가된다. 스타틴은 장기 복용하면 활동장애, 근육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젠은 GAUSS-2 연구에서 근육 부작용으로 스타틴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레파타 치료 효과를 확인한 상태다. 레파타와 투여 환자군이 겹치는 경쟁 중 사노피 '프랄런트(알리로쿠맙)'는 이미 지난 1월 허가 상태다. 때문에 레파타가 오는 3월 허가되면 국내 바이오 고지혈증약 시장은 사노피와 암젠이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된다. 한편 양사는 현재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각자 보유한 프랄런트와 레파타를 두고 특허분쟁 중이다. 암젠은 미국 내 사노피를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레파타 특허침해 소송에서 이겨 12년간 프랄런트 판매금지 명령을 획득한 바 있다. 하지만 사노피가 소송기간 내 프랄런트 판매를 가능케 해달라는 판매금지 유예 신청을 연방법원이 수용하면서 일단 제조·시판이 가능해졌다. 양사 간 미국 내 특허분쟁이 레파타 허가 후 국내 시장으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2017-02-13 06:14:56이정환 -
반회도 지적한 마약류시스템…"대약은 뭐하고 있나"내년 5월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불합리성이 약사회 반회에서 이슈가됐다. 특히 제도의 맹점을 지적한 질의서를 통해 대한약사회 답변을 요구한 터라 약사회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 성동구약사회 9반 반회(반장 오은주) 회원 18명은 10일 반회를 열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제도는 2018년 5월 본격 시행되며, 약국을 포함한 모든 마약류취급자가 마약류 취급 모든 과정을 정해진 형식에 따라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미 두 차례 시범사업도 진행했다. 질의서에는 ▲리더기를 강매해야 하는 약국 입장 ▲시범사업 진행 과정에서 대한약사회의 문제 제기 여부 ▲제도 문제점을 홍보할 대한약사회 계획 여부 등이 포함됐다. 성동구약사회는 지난 1월 열린 정기총회에서도 이 문제를 가지고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상급 약사회인 서울시약사회에도 해결 과제로 건의한 상태다. 성동구약사회 의료보험위원장이자 9반 반장인 오은주 약사는 "이 제도는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어 약사들이 반대하고 있음에도 정부는 일방통행적인 행정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질의서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사실상 수용한 대한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따가운 질책도 담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질의서 전문.2017-02-13 06:14:49정혜진 -
경북대 약대,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경북대 약학대학이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의 성과를 거뒀다. 경북대 약대에 따르면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10일 발표한 제68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졸업예정자 23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93.6%이다. 류광현 약대 학장은 "이번 성과는 재학기간 동안 교수와 학생 간의 상시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성취도를 확대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2017-02-12 21:56: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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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지식재산 포럼 열고 특허 이슈 등 소개서울대병원은 최근 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제1회 SNUH 지식재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병원 직원들에게 특허와 기술이전, 창업 등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의 1부에서는 서울공대, 서울대 산학협력단,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소속의 연자들이 각 기관의 특허 전략과 성공경험, 기술이전 현황 등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서울치대와 서울대기술지주회사의 연구실 창업 사례와 경험이 공유됐다. 포럼의 마지막에는 김희찬 서울대병원 의공학과 교수가 서울대병원의 창업 현황을 발표했다. 김희찬 교수는 "이번 포럼은 병원 직원들이 지식재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과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2017-02-12 19:22: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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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1년 중앙감염병원 완공 목표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중앙감염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감염병 대응체계를 수립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의료기관 등' 고시를 발령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앙감염병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 원인불명 질환 및 고위험 감염병 환자 등의 진단·치료·검사를 담당하며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감염병 관련 연구, 교육·훈련 및 자원관리 등 감염병 대응 역할을 담당한다. 중앙감염병병원은 1병실 1병상을 원칙으로, 100개 이상의 음압격리병상(일반 80개, 중환자 16개, 고도 4개 등)을 운영하며, 평시에도 전체 격리병상의 20% 이상을 대기병상으로 두어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압설비를 갖춘 수술실 2개와 생물안전 3등급(Bio-Satety Level 3)의 검사실을 설치하고, 감염병 관련 전담 전문의 및 간호사 의무 배치하는 등 인력기준도 대폭 강화했다 감염병 환자 전용 체외막산소공급기, 컴퓨터 단층촬영기, 이동용 영상촬영장치 등의 의료장비를 구비하게 함으로써 격리 상태에서도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이전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2일 국립중앙의료원 건립추진단을 발족하고, 올해 기본계획 및 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2017-02-12 19:16:54이혜경 -
"코골이 있는 남성보다 여성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수면 중 코골이 시간이 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동맥 경화와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0대 이상 폐경기 여성의 경우에는 호르몬 변화 등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급증하고 이로 인한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 연구팀은 최근 한국인유전체 조사사업(코호트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수면 중 코골이 시간과 경동맥 두께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 남성(209명)보다 여성(91명) 코골이 환자의 경동맥 두께가 두꺼워졌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고 발표했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수면 시간 중 4분의 1이상(25%이상) 코를 고는 여성(중증도 코골이)의 경동맥 두께는 0.774mm인 반면 그렇지 않은 여성의 경우는 0.707mm로 약 10% 이상 두꺼웠으며, 이로 인하여 심혈관질환 위험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중등도 이상 코골이에서 경동맥 두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신철 교수는 "남성에 비하여 여성 코골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 연구들의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연구는 설문이 아닌 코골이 모니터링 장비를 통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여성 코골이 환자 또한 동맥 경화, 심근경색 등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짐을 밝힌 중요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면 무호흡 및 코골이를 예방하고 원인을 찾아 적절하게 치료해야 한다"며 "50대 이상의 코골이 증상이 있는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도 함께 진행되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운동이나 금주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그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코골이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모니터링 장치(NOX-T3 portable sleep monitor, Iceland)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수면의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Sleep Research' 2016년 10월호에 게재됐다.2017-02-12 19:11: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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