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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마퇴본부에 후원금 기탁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7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신용종 회장은 "불법 마약류 퇴치와 약물 오남용 방지 등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마퇴본부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서울시약사회에 마퇴본부가 같이 있는 만큼 업무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이사장은 "힘든 시기임에도 해마다 잊지 않고 후원을 해 주는 구약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마퇴본부는 시대에 맞게 시스템을 바꿔 가고 있다며 6월말에 본부 이전과 함께 현 본부 건물은 재활센터로 활용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이종옥 부회장, 이경희 이사장, 서갑종 사무총장, 김영기 정책홍보팀장이 참석했다.2017-05-17 22:15:23강신국 -
광진구약, 지역 독거노인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16일 구약사회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독거노인들을 위해 영양제를 전달했다. 조영희 회장은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마련한 영양제를 어르신들께서 드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중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약사회에서 항시 아낌없는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과 한은경 부회장, 중곡종합사회복지관 문중호부장, 김송희팀장 등이 참석했다.2017-05-17 21:00:23김지은 -
위드팜, 가정의달 맞아 직원 부모들에 금일봉 전달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5월 감사의 달,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들이 부모에 감사의 편지를 쓰고, 회사에선 정성을 담아 부모님께 함께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드팜은 매년 5월 직원이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고, 회사도 감사의 서신과 함께 금일봉을 함께 보내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부모님 감사 편지는 매년 해왔는데 올해는 30 감사편지를 쓰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회사 차원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관심과 고마움을 부모님께 대한 감사편지로 대신하는 부분인데 직원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매좋아하고, 직원들 사기 진작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회사 차원에서 개별 직원 생일에는 회사에서 손수 감사편지와 생일케& 51084;을 전달하는 등 직원들의 고객만족에도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했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한 직원 어머니는 회신편지를 통해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 아들이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 같아 뿌듯하다. 회사의 배려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직접 구운 과자와 함께 감사함을 전해왔다. 한편 2013년 감사경영을 도입한 위드팜은 약국에 대한 국민 인식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감사나눔을 통해 앞으로도 내외부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5-17 20:55:27김지은 -
은평구약, '선배 약사님 모시는 날'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6일 좋구먼한정식에서 총무위원회와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약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해 온 원로 약사들을 대상으로 ‘선배 약사님 모시는 날’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에는 김영환, 김동배. 임상묵 자문위원과 우경아 회장 등 상임이사단이 참석했다. 또 지역 내 권희준, 김광순, 류성곤, 조규성, 조준영, 최승옥, 한경령 원로 약사가 참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같은 날 은평경찰서를 방문해 지구대에 비치할 수 있는 구급의약품 5세트를 전달하고 상호 업무협조와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2017-05-17 20:43:53김지은 -
경기도醫, 식약처 화장품법 개정 반대 1인시위경기도의사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찾아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경기도의사회 김지훈 총무이사는 17일 화장품법 시행규칙을 즉각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개정된 화장품법은 마치 화장품이 치료제인것처럼 환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취지다. 앞서 식약처는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통해 탈모증상 완화와 여드름성 피부 완화, 아토피성 피부로 인한 건조증 완화, 튼살로 인한 붉은 선을 엷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화장품 등의 내용을 추가했다. 여드름, 아토피, 튼살 및 탈모증상은 명백한 피부질환인테 미용 영역인 화장품 기재를 허용해 문제라는 게 의사 시각이다. 식약처가 추가로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님'이라는 주의 문구를 넣기로 했지만 이마저도 별다른 효용성이 없다고 했다. 경기도의사회는 "이같은 주의 문구를 삽입한 것은 식약처 역시도 화장품에 이와 같은 질병의 치료 개념을 넣는 것이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병 주고 약 주는 식의 땜질 처방으로 이 사안을 넘어갈 것이 아니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잘못된 시행규칙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2017-05-17 17:17:17이정환 -
"오해 풀고자 왔다"…병원약제부장들 만난 조찬휘 회장조찬휘 회장이 병원약사회와 갈등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행보를 보였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오늘(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진행되는 ‘2017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연수교육’ 행사장에 방문해 인사말을 자청했다. 그간 병원약사회 관리자 연수교육장에는 대체적으로 대한약사회장의 방문이 없었던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조 회장의 방문은 이례적이다. 더욱이 최근 부회장 인선과 대의원 증원 등을 두고 갈등을 겪었던 만큼 조찬휘 회장의 방문은 더 관심을 끌었다. 이를 의식하듯 조 회장은 "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에 직접 전화 해 열일 제쳐두고 자청해 왔다"면서 "최근 병원약사회가 대약에 공문을 두 번 보내 요구한 부분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명이나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최근 불거진 일과 관련해 자신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회장인 것처럼 비쳐지는 데 대한 불편한 심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부회장 인선을 두고 일어난 갈등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조 회장은 "일각에선 저를 두고 '불통'이라고 하는데 전혀 맞지 않다"면서 "상임이사회에서도 안건 하나하나를 모두 챙기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모두에 발언권을 준다. 약사회관 회장 집무실과 접견실도 모두 열어놓고 직원, 회원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장직 재선을 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일어났다. 병원약사회 회장 회기와 대약 회장의 임기 기간이 엇박자가 나고, 재임했을 때 당시 전임 병원약사회장님이 있었던 만큼 그 부분을 고려하지 못한 것 같다"며 "지난 1년 간 이부분에 대해 계속 가슴앓이를 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자신의 임기 내 병원약사회가 최근 공문을 통해 대한약사회에 요구한 3가지 사항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병원약사회 요구 사항을 빠른 시일 내, 임기 내 100% 완수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대한약사회와 병원약사회가 오해가 있다면 모두 풀었으면 한다. 회원 앞에선 작은 약사회, 대관에선 강한 약사회를 위해 남은 임기 동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최근 대한약사회에 두차례 공문을 통해 약사회 부회장, 대의원 선임에 있어 병원약사들의 참여 확대와 전문약사 법제화를 위한 TF 구성 등을 요구한 바 있다.2017-05-17 14:28:53김지은 -
무죄 아닌가요?…경찰도 헷갈리는 무자격자 약 판매팜파라치 고발에 의한 무자격자 약 판매 사건에 대해 경찰이 기소의견을 내야하는지 고민에 빠졌다. 법원 마다 판결이 다르고 증거물로 제출된 동영상에서 약사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지역의 한 경찰 관계자는 16일 데일리팜에 팜파라치 관련 법원 판결문을 요청하며 "기소의견을 내야할지 아니면 불기소로 가야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며 "무자격자가 약을 판매해도 약사가 암묵적, 묵시적 동의를 했다면 무죄를 받은 판례가 변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팜파라치가 잇몸이 아프다고 약을 달라고 하자 무자격자가 유명 잇몸약을 판매하는 장면이 녹화가 됐고 가운을 입은 약사가 뒤에 보이기는 하는데 잇몸약 판매행위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약사는 경찰 조사에서 손짓으로 해당 잇몸약을 지목하고 무자격자에게 건네게 했다며 무죄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약사법을 보면 무자격자가 약을 판매하면 처벌하도록 돼 있지만 대법원 판례 등에서는 약사의 묵시적 지시 등이 있다고 하면 무자격자 약 판매로 보기 어려다는 법리해석도 있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법원 해석도 제각각이다. 동영상에서 약사 위치와 지시여부, 지명구매인지 아니면 질환을 이야기하고 약을 구입했는지 등이 변수가 된다. 관련 판례를 보면 서울남부지법은 무자격자 약 판매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 남부지법은 "신고인이 제출한 영상녹화 CD가 약국의 모든 상황을 다 녹화한 것이 아니라 제한된 각도에 한정해 촬영됐다"며 "종업원과 약사의 행동을 모두 다 보여 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남부지법은 "화면에 보이지 않는 사이에 약사가 종업원에게 지시를 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며 "약사가 종업원에세 명시적인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해도 약사 옆에서 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종업원이 약국에서 일상적으로 취급하는 감기몸살약을 판매한 것은 약사의 묵시적, 또는 추상적인 지시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볼 여지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구지법은 유사사건에 대해 다르게 해석하고 유죄를 선고했다. 대구지법은 "약사의 명시적, 묵시적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는 판매 행위 당시 종업원과 약사의 위치, 종업원의 거동, 약국의 구조, 판매대상 의약품의 종류 등을 모두 고려해 구체적인 사안마다 개별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며 "다른 약국과의 처분에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대구지법은 "동영상을 보니 손님에게 소화제를 주저 없이 건네 사실과 종업원이 약사가 있는 조제실을 돌아보거나 조제실 쪽에서 어떠한 말이 들린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대구지법은 또 "팜파라치가 일반약을 특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사가 직접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여를 했어야 한다"며 "고객이 특정하지 않은 일반약을 판매할 경우 약사가 판매 전 필수 단계인 고객의 대면, 의약품 선택을 위한 조언 제공, 전문적인 판단에 의한 의약품 선택을 직접 수행하는 정도에 한해 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2017-05-17 12:14:59강신국 -
행사 호텔비 아껴 약사가운 제작…약사들 '미소'"시원하고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업체에서 약국 한곳한곳 배달하느라 고생이 많더라고요. 잘 입겠습니다." 16일 오후 한 분회 회원 약사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톡방은 종일 약사회에 대한 감사 인사 메시지로 이어졌다. 부산 동래구약사회(회장 최종수)는 전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하절기 약사 가운을 제작해 일일이 약국에 배달했다. 지난해 동절기 가운을 배포한데 이어 두 번째다. 분회는 이번 가운 배포를 지난해 정기총회 전 계획해 준비를 해 왔다. 약사 한명한명의 치수를 일일이 재 표를 만들어 업체에 맡겼다.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정기총회 비용을 아껴 전체 회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회무를 진행하게 됐다는 게 분회 측 설명이다. 최종수 회장은 "일부 회원이 참석하는 지난 정기총회의 행사장을 저렴한 곳으로 낮추고 총회 선물비를 절약해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가운 제작에 회원 약사 한명당 3만원 정도 비용이 드는데, 회원들이 만족해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양질의 가운을 제공하기 위해 업체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는데 약사들이 가운 질에도 만족하는 것 같다"면서 "회원들에 진짜 필요한 부분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약사 가운을 제공받은 회원 약사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부산 동래구의 한 약사는 "약국에서 별도로 가운 제작을 맡기려면 번거로운데 분회에서 이렇게 제작해 주니 너무 편하고 좋았다"면서 "이런 게 약사회의 민생 회무가 아닌가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2017-05-17 12:14:54김지은 -
병원약사회,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연수교육 진행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늘(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2017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병원약사회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의료기관인증, 질 지표 등 업무 관련 주요 정책이나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정부기관 관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식약처, 심평원, 보건복지부 등 관계자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제24대 집행부의 신규 주력 사업으로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약제부 지표 관리, 업무표준화, 조직문화 정립 등에 대하여 각각의 위원회가 향후 2년간 어떤 사업을 추진해 나갈지에 대하여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17일에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의 '포노 사피엔스 시대와 4차 산업혁명' 특강이, 김효정 식약처 마약관리과장의 '의료용 마약류 관리정책의 변화', 김정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 TF 위원장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운영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18일에는 2017년도 한국병원약사회 신규 주력 사업에 대한 정책, 질향상, 표준화, 기획 등의 4개 위원장의 발표가 있고, 가천대 약대 장선미 교수의 '약제서비스와 질지표에 대한 이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동숙 약제정책연구팀장의 '외국의 입원환자 의약품 관련 지표 현황', 정은영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의 '인증, 환자안전 등 의료질 향상 정책방향' 에 대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현안토의 시간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운영, 질향상 활동 및 임상질지표 공유, 약제수가 개선을 위한 임상약제업무, 요양병원 및 중소병원 업무개선 및 표준화, 환자안전을 위한 약제부서 활동, 의료기관 인증평가 약제문항 개발방향, 약제업무 질지표와 약사인력 등을 주제로 분임토의가 진행된다. 이은숙 회장은 "이번 연수교육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같이 당면한 업무 수행과 현안뿐 아니라 질 지표와 같이 병원약사의 직능과 병원 약제업무를 발전시키기 위해 미래지향적으로 검토해야 할 업무에 관해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들이 다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현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수교육에는 전국 병원 약제부서 관리자 약 15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17-05-17 10:36: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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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 회원 연수교육·체육대회 갖고 화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14일 충북대 개신문화관과 실내체육관에서 ‘제38회 연수교육 및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최도영 회장은 개최사에서 "국민의 힘으로 국민이 새로운 사회를 만든 지금의 시대처럼 약사도 새로운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날 시간"이라며 연수교육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교육장 로비에 제약사, 도매업체, 프로그램업체 등의 전시부스와 체험부스를 설치해 회원 약사들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심용환 강사가 '역사 특강 반복의 이유'를 주제로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의 이해와 역사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 51275;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자녀를 동반한 회원을 위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해하고, 이어진 체육대회에선 참여한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회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체육대회 중 진행된 축구대회에선 해성약품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승환 청주시장과 안치석 청주시의사회장, 이기준 청주시한의사회장, 오제세, 변재일 국회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2017-05-17 10:14:5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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